MORE NEWS
-
공주시 웅진동적십자봉사회, 'THE 맛있는 반찬 드림'봉사 실시
공주시 웅진동적십자봉사회, 'THE 맛있는 반찬 드림'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웅진동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식사 지원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THE 맛있는 반찬 드림’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웅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반찬 나눔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각종 전, 소고기 뭇국과 황태국 등 영양 가득한 반찬을 적십자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7가구에 전달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김은실 적십자봉사회장은 “정성이 담긴 반찬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에도 웅진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흔쾌히 봉사활동에 함께해 주신 적십자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웅진동에서도 지역 복지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1
-
공주시 웅진동적십자봉사회, 'THE 맛있는 반찬 드림'봉사 실시
공주시 웅진동적십자봉사회, 'THE 맛있는 반찬 드림'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웅진동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식사 지원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THE 맛있는 반찬 드림’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웅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반찬 나눔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각종 전, 소고기 뭇국과 황태국 등 영양 가득한 반찬을 적십자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7가구에 전달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김은실 적십자봉사회장은 “정성이 담긴 반찬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에도 웅진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흔쾌히 봉사활동에 함께해 주신 적십자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웅진동에서도 지역 복지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1
-
공주시 웅진동적십자봉사회, 'THE 맛있는 반찬 드림'봉사 실시
공주시 웅진동적십자봉사회, 'THE 맛있는 반찬 드림'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웅진동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식사 지원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THE 맛있는 반찬 드림’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웅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반찬 나눔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각종 전, 소고기 뭇국과 황태국 등 영양 가득한 반찬을 적십자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7가구에 전달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김은실 적십자봉사회장은 “정성이 담긴 반찬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에도 웅진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흔쾌히 봉사활동에 함께해 주신 적십자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웅진동에서도 지역 복지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1
-
공주시 웅진동적십자봉사회, 'THE 맛있는 반찬 드림'봉사 실시
공주시 웅진동적십자봉사회, 'THE 맛있는 반찬 드림'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웅진동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식사 지원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THE 맛있는 반찬 드림’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웅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반찬 나눔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각종 전, 소고기 뭇국과 황태국 등 영양 가득한 반찬을 적십자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7가구에 전달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김은실 적십자봉사회장은 “정성이 담긴 반찬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에도 웅진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흔쾌히 봉사활동에 함께해 주신 적십자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웅진동에서도 지역 복지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1
-
공주시 '얼음마을 소랭이'에서 행복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공주시 '얼음마을 소랭이'에서 행복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소랭이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제2회 얼음마을 소랭이 축제’를 1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공주시 정안면에 위치한 소랭이 농촌체험휴양마을은 겨울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선사하고자 ‘제2회 얼음마을 소랭이 축제’를 마련했다.축제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소랭이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축제 기간 얼음공원 외에도 자연 얼음 썰매장과 아동용 에어바운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먹거리 공간에서는 커피와 라면 등을 판매한다.또한 겨울철 별미인 군밤체험을 비롯해 손도장 클레이, 비누 만들기 등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유료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특히 스탬프 투어 미션을 완료하면 소랭이마을 숙박 50% 할인권을 증정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이벤트에 참여하면 무료 커피를 제공하는 등 풍성한 혜택도 더해진다.이철원 지역활력과장은 “소랭이 마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가 도농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9
-
공주시 '얼음마을 소랭이'에서 행복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공주시 '얼음마을 소랭이'에서 행복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소랭이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제2회 얼음마을 소랭이 축제’를 1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공주시 정안면에 위치한 소랭이 농촌체험휴양마을은 겨울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선사하고자 ‘제2회 얼음마을 소랭이 축제’를 마련했다.축제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소랭이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축제 기간 얼음공원 외에도 자연 얼음 썰매장과 아동용 에어바운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먹거리 공간에서는 커피와 라면 등을 판매한다.또한 겨울철 별미인 군밤체험을 비롯해 손도장 클레이, 비누 만들기 등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유료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특히 스탬프 투어 미션을 완료하면 소랭이마을 숙박 50% 할인권을 증정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이벤트에 참여하면 무료 커피를 제공하는 등 풍성한 혜택도 더해진다.이철원 지역활력과장은 “소랭이 마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가 도농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9
-
공주시 '얼음마을 소랭이'에서 행복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공주시 '얼음마을 소랭이'에서 행복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소랭이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제2회 얼음마을 소랭이 축제’를 1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공주시 정안면에 위치한 소랭이 농촌체험휴양마을은 겨울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선사하고자 ‘제2회 얼음마을 소랭이 축제’를 마련했다.축제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소랭이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축제 기간 얼음공원 외에도 자연 얼음 썰매장과 아동용 에어바운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먹거리 공간에서는 커피와 라면 등을 판매한다.또한 겨울철 별미인 군밤체험을 비롯해 손도장 클레이, 비누 만들기 등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유료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특히 스탬프 투어 미션을 완료하면 소랭이마을 숙박 50% 할인권을 증정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이벤트에 참여하면 무료 커피를 제공하는 등 풍성한 혜택도 더해진다.이철원 지역활력과장은 “소랭이 마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가 도농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9
-
공주시,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최종 선정
공주시,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최종 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인공지능 기반 안심승하차 및 스마트버스정류장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객, 특히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총사업비는 15억 원이며, 동 지역 주요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반 안심승하차 시스템 12개소와 스마트버스정류장 4개소를 구축한다.‘인공지능 안심승하차 시스템’은 지능형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버스와 승객 간 거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전광판과 음성 안내를 통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제공함으로써 승하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핵심이다.또한 차도에서 보행자가 나타나거나 불법 주정차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자동 경고 및 계도 기능이 작동해 정류장 주변 교통 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함께 구축되는 스마트버스정류장은 냉난방 시설, 미세먼지 대응 설비, 무선 충전 등 편의시설을 갖춰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공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버스 승하차 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수집된 자료를 활용해 앞으로 대중교통 정책 수립과 교통 체계 개선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
공주시,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최종 선정
공주시,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최종 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인공지능 기반 안심승하차 및 스마트버스정류장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객, 특히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총사업비는 15억 원이며, 동 지역 주요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반 안심승하차 시스템 12개소와 스마트버스정류장 4개소를 구축한다.‘인공지능 안심승하차 시스템’은 지능형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버스와 승객 간 거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전광판과 음성 안내를 통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제공함으로써 승하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핵심이다.또한 차도에서 보행자가 나타나거나 불법 주정차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자동 경고 및 계도 기능이 작동해 정류장 주변 교통 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함께 구축되는 스마트버스정류장은 냉난방 시설, 미세먼지 대응 설비, 무선 충전 등 편의시설을 갖춰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공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버스 승하차 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수집된 자료를 활용해 앞으로 대중교통 정책 수립과 교통 체계 개선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
공주시,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최종 선정
공주시,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최종 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인공지능 기반 안심승하차 및 스마트버스정류장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객, 특히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총사업비는 15억 원이며, 동 지역 주요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반 안심승하차 시스템 12개소와 스마트버스정류장 4개소를 구축한다.‘인공지능 안심승하차 시스템’은 지능형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버스와 승객 간 거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전광판과 음성 안내를 통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제공함으로써 승하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핵심이다.또한 차도에서 보행자가 나타나거나 불법 주정차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자동 경고 및 계도 기능이 작동해 정류장 주변 교통 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함께 구축되는 스마트버스정류장은 냉난방 시설, 미세먼지 대응 설비, 무선 충전 등 편의시설을 갖춰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공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버스 승하차 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수집된 자료를 활용해 앞으로 대중교통 정책 수립과 교통 체계 개선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