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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올겨울 한파·폭설, 시민 안전 빈틈없어야”
오세현 아산시장 “올겨울 한파·폭설, 시민 안전 빈틈없어야”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이 본격적인 동절기를 맞아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오 시장은 23일 오전, 제설 자재 비축 창고와 한파 저감 시설 등 주요 재난 대비 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오 시장은 먼저 용화동 도로보수 창고를 찾아 제설 장비와 자재 비축 현황을 살피고, 장비 운용 계획을 점검했다.현재 아산시는 덤프트럭과 살포기 등 총 51대의 제설 장비와 56명의 전담 인력을 배치해 가동 중이며, 폭설 시 즉각 투입할 수 있는 비식용 소금 3000톤을 확보한 상태다.오 시장은 주요 경사로와 결빙 취약 구간에 설치된 17개소의 자동 염수 분사 장치 가동 상태를 확인하며 출퇴근 시간대와 이면도로 등 취약 구간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온천동 유엘시티 인근에 설치된 한파저감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폈다.이 시설은 외부 온도를 감지해 내부 냉난방기를 자동으로 작동시키는 첨단 시스템으로, 겨울철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대기 공간을 제공한다.승강장 내 난방 상태를 직접 확인한 오 시장은 “기후 변화로 극한 기상이 잦아지는 만큼,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시설 확충이 중요하다”면서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마지막으로 방문한 일성아파트 경로당 한파 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난방 설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시는 해당 쉼터에 운영비와 냉난방비는 물론, 기능 보강을 위해 1580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오 시장은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쉼터 운영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동절기 재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오 시장은 “재난 대응의 핵심은 선제적 점검과 신속한 현장 대응”이라며 “시민들이 폭설과 한파 속에서도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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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올겨울 한파·폭설, 시민 안전 빈틈없어야”
오세현 아산시장 “올겨울 한파·폭설, 시민 안전 빈틈없어야”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이 본격적인 동절기를 맞아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오 시장은 23일 오전, 제설 자재 비축 창고와 한파 저감 시설 등 주요 재난 대비 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오 시장은 먼저 용화동 도로보수 창고를 찾아 제설 장비와 자재 비축 현황을 살피고, 장비 운용 계획을 점검했다.현재 아산시는 덤프트럭과 살포기 등 총 51대의 제설 장비와 56명의 전담 인력을 배치해 가동 중이며, 폭설 시 즉각 투입할 수 있는 비식용 소금 3000톤을 확보한 상태다.오 시장은 주요 경사로와 결빙 취약 구간에 설치된 17개소의 자동 염수 분사 장치 가동 상태를 확인하며 출퇴근 시간대와 이면도로 등 취약 구간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온천동 유엘시티 인근에 설치된 한파저감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폈다.이 시설은 외부 온도를 감지해 내부 냉난방기를 자동으로 작동시키는 첨단 시스템으로, 겨울철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대기 공간을 제공한다.승강장 내 난방 상태를 직접 확인한 오 시장은 “기후 변화로 극한 기상이 잦아지는 만큼,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시설 확충이 중요하다”면서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마지막으로 방문한 일성아파트 경로당 한파 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난방 설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시는 해당 쉼터에 운영비와 냉난방비는 물론, 기능 보강을 위해 1580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오 시장은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쉼터 운영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동절기 재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오 시장은 “재난 대응의 핵심은 선제적 점검과 신속한 현장 대응”이라며 “시민들이 폭설과 한파 속에서도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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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올겨울 한파·폭설, 시민 안전 빈틈없어야”
오세현 아산시장 “올겨울 한파·폭설, 시민 안전 빈틈없어야”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이 본격적인 동절기를 맞아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오 시장은 23일 오전, 제설 자재 비축 창고와 한파 저감 시설 등 주요 재난 대비 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오 시장은 먼저 용화동 도로보수 창고를 찾아 제설 장비와 자재 비축 현황을 살피고, 장비 운용 계획을 점검했다.현재 아산시는 덤프트럭과 살포기 등 총 51대의 제설 장비와 56명의 전담 인력을 배치해 가동 중이며, 폭설 시 즉각 투입할 수 있는 비식용 소금 3000톤을 확보한 상태다.오 시장은 주요 경사로와 결빙 취약 구간에 설치된 17개소의 자동 염수 분사 장치 가동 상태를 확인하며 출퇴근 시간대와 이면도로 등 취약 구간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온천동 유엘시티 인근에 설치된 한파저감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폈다.이 시설은 외부 온도를 감지해 내부 냉난방기를 자동으로 작동시키는 첨단 시스템으로, 겨울철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대기 공간을 제공한다.승강장 내 난방 상태를 직접 확인한 오 시장은 “기후 변화로 극한 기상이 잦아지는 만큼,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시설 확충이 중요하다”면서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마지막으로 방문한 일성아파트 경로당 한파 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난방 설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시는 해당 쉼터에 운영비와 냉난방비는 물론, 기능 보강을 위해 1580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오 시장은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쉼터 운영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동절기 재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오 시장은 “재난 대응의 핵심은 선제적 점검과 신속한 현장 대응”이라며 “시민들이 폭설과 한파 속에서도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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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청양군, 2025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22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온 주민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청양군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주민이 만든 골목골목 청양관광’을 주제로, 올 한 해 민간 주도로 추진된 관광사업의 운영 성과를 되짚고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양군 관광두레협의회는 올해 민관협력 관광 활성화 사업과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주요 성과로는 △들숨여행 △전통주 투어 △비건 라이프 투어 △성지혜윰길 등 4종의 체류형 투어 프로그램 운영이 꼽힌다.이를 통해 올 한 해 500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참여자의 90%가 타 지역 거주자로 나타나 외지인 유입과 관계 인구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린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는 주민 주도형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로 주목받았다.관내 4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9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약 6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골목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했다.떡볶이 파티, 스탬프 투어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 조성도 성과로 이어졌다.관광객 쉼터이자 굿즈 판매, 골목지도 배부 등 관광 안내 기능을 겸하는 거점 공간 ‘여행자다락방’운영을 시작했으며, 식음·숙박·체험 등 지역 내 28개 업체가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머무르는 관광’기반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이플아토 △향온 △소찬 △청보리협동조합 등 참여 업체들이 현장 사례를 발표하며 추진 과정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아울러 열두톨 장상기 대표가 ‘골목 활성화와 주민 주도 지역관광 사례’를 주제로 발제하고, 토론을 통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군 관계자는 “올해 거둔 성과는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킨 민관협력의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관광 생태계가 더욱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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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청양군, 2025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22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온 주민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청양군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주민이 만든 골목골목 청양관광’을 주제로, 올 한 해 민간 주도로 추진된 관광사업의 운영 성과를 되짚고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양군 관광두레협의회는 올해 민관협력 관광 활성화 사업과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주요 성과로는 △들숨여행 △전통주 투어 △비건 라이프 투어 △성지혜윰길 등 4종의 체류형 투어 프로그램 운영이 꼽힌다.이를 통해 올 한 해 500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참여자의 90%가 타 지역 거주자로 나타나 외지인 유입과 관계 인구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린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는 주민 주도형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로 주목받았다.관내 4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9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약 6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골목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했다.떡볶이 파티, 스탬프 투어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 조성도 성과로 이어졌다.관광객 쉼터이자 굿즈 판매, 골목지도 배부 등 관광 안내 기능을 겸하는 거점 공간 ‘여행자다락방’운영을 시작했으며, 식음·숙박·체험 등 지역 내 28개 업체가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머무르는 관광’기반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이플아토 △향온 △소찬 △청보리협동조합 등 참여 업체들이 현장 사례를 발표하며 추진 과정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아울러 열두톨 장상기 대표가 ‘골목 활성화와 주민 주도 지역관광 사례’를 주제로 발제하고, 토론을 통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군 관계자는 “올해 거둔 성과는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킨 민관협력의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관광 생태계가 더욱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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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청양군, 2025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22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온 주민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청양군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주민이 만든 골목골목 청양관광’을 주제로, 올 한 해 민간 주도로 추진된 관광사업의 운영 성과를 되짚고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양군 관광두레협의회는 올해 민관협력 관광 활성화 사업과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주요 성과로는 △들숨여행 △전통주 투어 △비건 라이프 투어 △성지혜윰길 등 4종의 체류형 투어 프로그램 운영이 꼽힌다.이를 통해 올 한 해 500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참여자의 90%가 타 지역 거주자로 나타나 외지인 유입과 관계 인구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린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는 주민 주도형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로 주목받았다.관내 4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9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약 6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골목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했다.떡볶이 파티, 스탬프 투어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 조성도 성과로 이어졌다.관광객 쉼터이자 굿즈 판매, 골목지도 배부 등 관광 안내 기능을 겸하는 거점 공간 ‘여행자다락방’운영을 시작했으며, 식음·숙박·체험 등 지역 내 28개 업체가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머무르는 관광’기반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이플아토 △향온 △소찬 △청보리협동조합 등 참여 업체들이 현장 사례를 발표하며 추진 과정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아울러 열두톨 장상기 대표가 ‘골목 활성화와 주민 주도 지역관광 사례’를 주제로 발제하고, 토론을 통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군 관계자는 “올해 거둔 성과는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킨 민관협력의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관광 생태계가 더욱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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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청양군, 2025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22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온 주민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청양군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주민이 만든 골목골목 청양관광’을 주제로, 올 한 해 민간 주도로 추진된 관광사업의 운영 성과를 되짚고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양군 관광두레협의회는 올해 민관협력 관광 활성화 사업과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주요 성과로는 △들숨여행 △전통주 투어 △비건 라이프 투어 △성지혜윰길 등 4종의 체류형 투어 프로그램 운영이 꼽힌다.이를 통해 올 한 해 500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참여자의 90%가 타 지역 거주자로 나타나 외지인 유입과 관계 인구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린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는 주민 주도형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로 주목받았다.관내 4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9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약 6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골목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했다.떡볶이 파티, 스탬프 투어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 조성도 성과로 이어졌다.관광객 쉼터이자 굿즈 판매, 골목지도 배부 등 관광 안내 기능을 겸하는 거점 공간 ‘여행자다락방’운영을 시작했으며, 식음·숙박·체험 등 지역 내 28개 업체가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머무르는 관광’기반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이플아토 △향온 △소찬 △청보리협동조합 등 참여 업체들이 현장 사례를 발표하며 추진 과정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아울러 열두톨 장상기 대표가 ‘골목 활성화와 주민 주도 지역관광 사례’를 주제로 발제하고, 토론을 통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군 관계자는 “올해 거둔 성과는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킨 민관협력의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관광 생태계가 더욱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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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청양군, 2025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22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온 주민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청양군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주민이 만든 골목골목 청양관광’을 주제로, 올 한 해 민간 주도로 추진된 관광사업의 운영 성과를 되짚고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양군 관광두레협의회는 올해 민관협력 관광 활성화 사업과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주요 성과로는 △들숨여행 △전통주 투어 △비건 라이프 투어 △성지혜윰길 등 4종의 체류형 투어 프로그램 운영이 꼽힌다.이를 통해 올 한 해 500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참여자의 90%가 타 지역 거주자로 나타나 외지인 유입과 관계 인구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린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는 주민 주도형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로 주목받았다.관내 4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9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약 6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골목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했다.떡볶이 파티, 스탬프 투어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 조성도 성과로 이어졌다.관광객 쉼터이자 굿즈 판매, 골목지도 배부 등 관광 안내 기능을 겸하는 거점 공간 ‘여행자다락방’운영을 시작했으며, 식음·숙박·체험 등 지역 내 28개 업체가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머무르는 관광’기반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이플아토 △향온 △소찬 △청보리협동조합 등 참여 업체들이 현장 사례를 발표하며 추진 과정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아울러 열두톨 장상기 대표가 ‘골목 활성화와 주민 주도 지역관광 사례’를 주제로 발제하고, 토론을 통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군 관계자는 “올해 거둔 성과는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킨 민관협력의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관광 생태계가 더욱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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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청양군, 2025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22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온 주민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청양군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주민이 만든 골목골목 청양관광’을 주제로, 올 한 해 민간 주도로 추진된 관광사업의 운영 성과를 되짚고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양군 관광두레협의회는 올해 민관협력 관광 활성화 사업과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주요 성과로는 △들숨여행 △전통주 투어 △비건 라이프 투어 △성지혜윰길 등 4종의 체류형 투어 프로그램 운영이 꼽힌다.이를 통해 올 한 해 500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참여자의 90%가 타 지역 거주자로 나타나 외지인 유입과 관계 인구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린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는 주민 주도형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로 주목받았다.관내 4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9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약 6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골목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했다.떡볶이 파티, 스탬프 투어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 조성도 성과로 이어졌다.관광객 쉼터이자 굿즈 판매, 골목지도 배부 등 관광 안내 기능을 겸하는 거점 공간 ‘여행자다락방’운영을 시작했으며, 식음·숙박·체험 등 지역 내 28개 업체가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머무르는 관광’기반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이플아토 △향온 △소찬 △청보리협동조합 등 참여 업체들이 현장 사례를 발표하며 추진 과정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아울러 열두톨 장상기 대표가 ‘골목 활성화와 주민 주도 지역관광 사례’를 주제로 발제하고, 토론을 통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군 관계자는 “올해 거둔 성과는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킨 민관협력의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관광 생태계가 더욱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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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청양군, 2025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22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온 주민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청양군 관광두레협의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주민이 만든 골목골목 청양관광’을 주제로, 올 한 해 민간 주도로 추진된 관광사업의 운영 성과를 되짚고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양군 관광두레협의회는 올해 민관협력 관광 활성화 사업과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주요 성과로는 △들숨여행 △전통주 투어 △비건 라이프 투어 △성지혜윰길 등 4종의 체류형 투어 프로그램 운영이 꼽힌다.이를 통해 올 한 해 500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참여자의 90%가 타 지역 거주자로 나타나 외지인 유입과 관계 인구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린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는 주민 주도형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로 주목받았다.관내 4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9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약 6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골목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했다.떡볶이 파티, 스탬프 투어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 조성도 성과로 이어졌다.관광객 쉼터이자 굿즈 판매, 골목지도 배부 등 관광 안내 기능을 겸하는 거점 공간 ‘여행자다락방’운영을 시작했으며, 식음·숙박·체험 등 지역 내 28개 업체가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머무르는 관광’기반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이플아토 △향온 △소찬 △청보리협동조합 등 참여 업체들이 현장 사례를 발표하며 추진 과정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아울러 열두톨 장상기 대표가 ‘골목 활성화와 주민 주도 지역관광 사례’를 주제로 발제하고, 토론을 통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군 관계자는 “올해 거둔 성과는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킨 민관협력의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관광 생태계가 더욱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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