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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방학 중 돌봄교실 확대 운영
방학 중 돌봄교실
[충청25시] 부여군이 2026년 방학 기간을 맞아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방학 중 돌봄교실’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운영은 그동안 방학 중 돌봄 수요에 비해 부족했던 정원을 늘리고,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전면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겨울방학 돌봄교실은 1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현실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운영 시작 시각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기고, 운영 횟수 또한 주 5회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출근 시간대와 월요일에 발생하던 돌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이용 정원을 기존 30명에서 40명으로 증원하여 수혜 대상을 넓혔으며, 운영 장소를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이전해 아동들이 더 전문적이고 쾌적한 전용 공간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프로그램 구성 역시 내실 있게 했다. 중식 제공과 함께 아동들의 성장을 돕는 창의 교육, 독서 활동, 신체 놀이 등 양질의 돌봄 프로그램을 병행할 예정이다.박정현 군수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부여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용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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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방학 중 돌봄교실 확대 운영
방학 중 돌봄교실
[충청25시] 부여군이 2026년 방학 기간을 맞아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방학 중 돌봄교실’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운영은 그동안 방학 중 돌봄 수요에 비해 부족했던 정원을 늘리고,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전면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겨울방학 돌봄교실은 1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현실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운영 시작 시각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기고, 운영 횟수 또한 주 5회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출근 시간대와 월요일에 발생하던 돌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이용 정원을 기존 30명에서 40명으로 증원하여 수혜 대상을 넓혔으며, 운영 장소를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이전해 아동들이 더 전문적이고 쾌적한 전용 공간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프로그램 구성 역시 내실 있게 했다. 중식 제공과 함께 아동들의 성장을 돕는 창의 교육, 독서 활동, 신체 놀이 등 양질의 돌봄 프로그램을 병행할 예정이다.박정현 군수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부여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용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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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방학 중 돌봄교실 확대 운영
방학 중 돌봄교실
[충청25시] 부여군이 2026년 방학 기간을 맞아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방학 중 돌봄교실’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운영은 그동안 방학 중 돌봄 수요에 비해 부족했던 정원을 늘리고,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전면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겨울방학 돌봄교실은 1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현실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운영 시작 시각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기고, 운영 횟수 또한 주 5회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출근 시간대와 월요일에 발생하던 돌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이용 정원을 기존 30명에서 40명으로 증원하여 수혜 대상을 넓혔으며, 운영 장소를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이전해 아동들이 더 전문적이고 쾌적한 전용 공간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프로그램 구성 역시 내실 있게 했다. 중식 제공과 함께 아동들의 성장을 돕는 창의 교육, 독서 활동, 신체 놀이 등 양질의 돌봄 프로그램을 병행할 예정이다.박정현 군수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부여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용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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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방학 중 돌봄교실 확대 운영
방학 중 돌봄교실
[충청25시] 부여군이 2026년 방학 기간을 맞아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방학 중 돌봄교실’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운영은 그동안 방학 중 돌봄 수요에 비해 부족했던 정원을 늘리고,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전면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겨울방학 돌봄교실은 1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현실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운영 시작 시각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기고, 운영 횟수 또한 주 5회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출근 시간대와 월요일에 발생하던 돌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이용 정원을 기존 30명에서 40명으로 증원하여 수혜 대상을 넓혔으며, 운영 장소를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이전해 아동들이 더 전문적이고 쾌적한 전용 공간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프로그램 구성 역시 내실 있게 했다. 중식 제공과 함께 아동들의 성장을 돕는 창의 교육, 독서 활동, 신체 놀이 등 양질의 돌봄 프로그램을 병행할 예정이다.박정현 군수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부여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용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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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방학 중 돌봄교실 확대 운영
방학 중 돌봄교실
[충청25시] 부여군이 2026년 방학 기간을 맞아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방학 중 돌봄교실’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운영은 그동안 방학 중 돌봄 수요에 비해 부족했던 정원을 늘리고,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전면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겨울방학 돌봄교실은 1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현실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운영 시작 시각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기고, 운영 횟수 또한 주 5회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출근 시간대와 월요일에 발생하던 돌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이용 정원을 기존 30명에서 40명으로 증원하여 수혜 대상을 넓혔으며, 운영 장소를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이전해 아동들이 더 전문적이고 쾌적한 전용 공간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프로그램 구성 역시 내실 있게 했다. 중식 제공과 함께 아동들의 성장을 돕는 창의 교육, 독서 활동, 신체 놀이 등 양질의 돌봄 프로그램을 병행할 예정이다.박정현 군수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부여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용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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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방학 중 돌봄교실 확대 운영
방학 중 돌봄교실
[충청25시] 부여군이 2026년 방학 기간을 맞아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방학 중 돌봄교실’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운영은 그동안 방학 중 돌봄 수요에 비해 부족했던 정원을 늘리고,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전면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겨울방학 돌봄교실은 1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현실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운영 시작 시각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기고, 운영 횟수 또한 주 5회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출근 시간대와 월요일에 발생하던 돌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이용 정원을 기존 30명에서 40명으로 증원하여 수혜 대상을 넓혔으며, 운영 장소를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이전해 아동들이 더 전문적이고 쾌적한 전용 공간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프로그램 구성 역시 내실 있게 했다. 중식 제공과 함께 아동들의 성장을 돕는 창의 교육, 독서 활동, 신체 놀이 등 양질의 돌봄 프로그램을 병행할 예정이다.박정현 군수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부여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용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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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방학 중 돌봄교실 확대 운영
방학 중 돌봄교실
[충청25시] 부여군이 2026년 방학 기간을 맞아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방학 중 돌봄교실’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운영은 그동안 방학 중 돌봄 수요에 비해 부족했던 정원을 늘리고,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전면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겨울방학 돌봄교실은 1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현실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운영 시작 시각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기고, 운영 횟수 또한 주 5회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출근 시간대와 월요일에 발생하던 돌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이용 정원을 기존 30명에서 40명으로 증원하여 수혜 대상을 넓혔으며, 운영 장소를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이전해 아동들이 더 전문적이고 쾌적한 전용 공간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프로그램 구성 역시 내실 있게 했다. 중식 제공과 함께 아동들의 성장을 돕는 창의 교육, 독서 활동, 신체 놀이 등 양질의 돌봄 프로그램을 병행할 예정이다.박정현 군수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부여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용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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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방학 중 돌봄교실 확대 운영
방학 중 돌봄교실
[충청25시] 부여군이 2026년 방학 기간을 맞아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방학 중 돌봄교실’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운영은 그동안 방학 중 돌봄 수요에 비해 부족했던 정원을 늘리고,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전면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겨울방학 돌봄교실은 1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현실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운영 시작 시각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기고, 운영 횟수 또한 주 5회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출근 시간대와 월요일에 발생하던 돌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이용 정원을 기존 30명에서 40명으로 증원하여 수혜 대상을 넓혔으며, 운영 장소를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이전해 아동들이 더 전문적이고 쾌적한 전용 공간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프로그램 구성 역시 내실 있게 했다. 중식 제공과 함께 아동들의 성장을 돕는 창의 교육, 독서 활동, 신체 놀이 등 양질의 돌봄 프로그램을 병행할 예정이다.박정현 군수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부여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용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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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한국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 개최
예산군, 한국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각 읍면 농촌지도자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국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연시총회에서는 2025년도 예산 결산과 주요사업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2026년도 예산안과 연중사업 계획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하며 향후 연합회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총회에 앞서 진행된 과제교육에서는 윤여태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작물경영연구과 쌀연구팀장을 초빙해 충남에서 개발된 벼 품종의 특성과 안전 재배 기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국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농촌지도자회 비전 실천대회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능력과 회원 자질 향상에 힘썼으며 읍·면별로 스마트농업 현장 견학과 저탄소 농업 실천 등 과제교육을 2회 이상 추진했다.또한 농업인 생활용접 10명, 생활전기 10명, 삼차원 출력기 기초 실무 8명,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면허 취득 30명 등 총 58명의 전문 농업인을 육성했다.올해는 선진 농업기술 습득을 통한 농업환경 변화 대응을 목표로 국제농업 연수와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소형건설기계 안전 사용 자격증 취득 지원, 저탄소 농업 실천사업, 신기종 지원사업 등 10개 주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성백유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와 과제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한 해의 방향을 공유하고 예산군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중심 조직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자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과 자격증 과정, 생활 속 저탄소 농업 실천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농촌지도자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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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한국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 개최
예산군, 한국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각 읍면 농촌지도자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국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연시총회에서는 2025년도 예산 결산과 주요사업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2026년도 예산안과 연중사업 계획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하며 향후 연합회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총회에 앞서 진행된 과제교육에서는 윤여태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작물경영연구과 쌀연구팀장을 초빙해 충남에서 개발된 벼 품종의 특성과 안전 재배 기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국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농촌지도자회 비전 실천대회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능력과 회원 자질 향상에 힘썼으며 읍·면별로 스마트농업 현장 견학과 저탄소 농업 실천 등 과제교육을 2회 이상 추진했다.또한 농업인 생활용접 10명, 생활전기 10명, 삼차원 출력기 기초 실무 8명,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면허 취득 30명 등 총 58명의 전문 농업인을 육성했다.올해는 선진 농업기술 습득을 통한 농업환경 변화 대응을 목표로 국제농업 연수와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소형건설기계 안전 사용 자격증 취득 지원, 저탄소 농업 실천사업, 신기종 지원사업 등 10개 주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성백유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와 과제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한 해의 방향을 공유하고 예산군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중심 조직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자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과 자격증 과정, 생활 속 저탄소 농업 실천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농촌지도자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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