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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예산군, 2026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상반기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농업창업 자금의 경우 신청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이며 주택구입 자금은 연령 제한이 없고 신청은 주민등록등본상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중 1인만 가능하다.대상자는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뒤 예산군으로 전입한 지 6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과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 당해연도 농촌지역 전입 예정인 귀농희망자다.재촌 비농업인은 농업창업 자금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일 기준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고 최근 5년 이내 영농경험이 없어야 한다.지원 내용은 영농기반 조성과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을 위한 농업창업 자금 세대당 최대 3억원, 주택 구입과 신축, 자기 소유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을 위한 주택자금 세대당 최대 7500만원이다.대출은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되고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내에서 사업계획과 금융기관의 신용·담보 평가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면접에서 사업계획의 타당성, 교육 이수 실적, 추진 의지, 영농정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 귀농희망자는 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참고해 사업신청서와 창업계획서 관련 서류를 갖춰 귀농지원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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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예산군, 2026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상반기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농업창업 자금의 경우 신청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이며 주택구입 자금은 연령 제한이 없고 신청은 주민등록등본상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중 1인만 가능하다.대상자는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뒤 예산군으로 전입한 지 6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과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 당해연도 농촌지역 전입 예정인 귀농희망자다.재촌 비농업인은 농업창업 자금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일 기준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고 최근 5년 이내 영농경험이 없어야 한다.지원 내용은 영농기반 조성과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을 위한 농업창업 자금 세대당 최대 3억원, 주택 구입과 신축, 자기 소유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을 위한 주택자금 세대당 최대 7500만원이다.대출은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되고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내에서 사업계획과 금융기관의 신용·담보 평가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면접에서 사업계획의 타당성, 교육 이수 실적, 추진 의지, 영농정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 귀농희망자는 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참고해 사업신청서와 창업계획서 관련 서류를 갖춰 귀농지원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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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예산군, 2026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상반기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농업창업 자금의 경우 신청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이며 주택구입 자금은 연령 제한이 없고 신청은 주민등록등본상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중 1인만 가능하다.대상자는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뒤 예산군으로 전입한 지 6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과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 당해연도 농촌지역 전입 예정인 귀농희망자다.재촌 비농업인은 농업창업 자금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일 기준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고 최근 5년 이내 영농경험이 없어야 한다.지원 내용은 영농기반 조성과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을 위한 농업창업 자금 세대당 최대 3억원, 주택 구입과 신축, 자기 소유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을 위한 주택자금 세대당 최대 7500만원이다.대출은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되고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내에서 사업계획과 금융기관의 신용·담보 평가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면접에서 사업계획의 타당성, 교육 이수 실적, 추진 의지, 영농정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 귀농희망자는 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참고해 사업신청서와 창업계획서 관련 서류를 갖춰 귀농지원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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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예산군, 2026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상반기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농업창업 자금의 경우 신청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이며 주택구입 자금은 연령 제한이 없고 신청은 주민등록등본상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중 1인만 가능하다.대상자는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뒤 예산군으로 전입한 지 6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과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 당해연도 농촌지역 전입 예정인 귀농희망자다.재촌 비농업인은 농업창업 자금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일 기준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고 최근 5년 이내 영농경험이 없어야 한다.지원 내용은 영농기반 조성과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을 위한 농업창업 자금 세대당 최대 3억원, 주택 구입과 신축, 자기 소유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을 위한 주택자금 세대당 최대 7500만원이다.대출은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되고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내에서 사업계획과 금융기관의 신용·담보 평가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면접에서 사업계획의 타당성, 교육 이수 실적, 추진 의지, 영농정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 귀농희망자는 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참고해 사업신청서와 창업계획서 관련 서류를 갖춰 귀농지원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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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세도면, 제107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거행
부여군 세도면, 제107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거행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추모제 및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독립유공자 후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다.세도면의 3·1 독립만세운동은 당시 세도면 청포교회가 설립한 창영학교 교사인 엄창섭 선생으로부터 시작됐다.엄창섭 교사는 3월 10일 강경읍 장날을 활용해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기로 계획하고 태극기를 제작·운반해 거사 당일 군중에게 나눠주며 만세운동을 주도했다.이를 계기로 충청남도 지역의 시위운동이 본격화됐다.추모제는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세도면 복지회관 3·1운동 기념비 앞에서 열린다.세도 3·1운동기념보존회와 세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행사는 독립유공자 유족 대표와 지역 인사들의 헌화·분향을 시작으로 △학생 대표의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 제창 △세도면 꿈꾸는 마을학교 학생들의 추모 공연 △참석자 전원의 만세삼창 △세도면 시가지를 행진하는 순서로 진행된다.세도면장은 “이번 제107주년 3·1절 추모제와 기념식이 만세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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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세도면, 제107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거행
부여군 세도면, 제107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거행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추모제 및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독립유공자 후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다.세도면의 3·1 독립만세운동은 당시 세도면 청포교회가 설립한 창영학교 교사인 엄창섭 선생으로부터 시작됐다.엄창섭 교사는 3월 10일 강경읍 장날을 활용해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기로 계획하고 태극기를 제작·운반해 거사 당일 군중에게 나눠주며 만세운동을 주도했다.이를 계기로 충청남도 지역의 시위운동이 본격화됐다.추모제는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세도면 복지회관 3·1운동 기념비 앞에서 열린다.세도 3·1운동기념보존회와 세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행사는 독립유공자 유족 대표와 지역 인사들의 헌화·분향을 시작으로 △학생 대표의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 제창 △세도면 꿈꾸는 마을학교 학생들의 추모 공연 △참석자 전원의 만세삼창 △세도면 시가지를 행진하는 순서로 진행된다.세도면장은 “이번 제107주년 3·1절 추모제와 기념식이 만세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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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세도면, 제107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거행
부여군 세도면, 제107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거행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추모제 및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독립유공자 후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다.세도면의 3·1 독립만세운동은 당시 세도면 청포교회가 설립한 창영학교 교사인 엄창섭 선생으로부터 시작됐다.엄창섭 교사는 3월 10일 강경읍 장날을 활용해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기로 계획하고 태극기를 제작·운반해 거사 당일 군중에게 나눠주며 만세운동을 주도했다.이를 계기로 충청남도 지역의 시위운동이 본격화됐다.추모제는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세도면 복지회관 3·1운동 기념비 앞에서 열린다.세도 3·1운동기념보존회와 세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행사는 독립유공자 유족 대표와 지역 인사들의 헌화·분향을 시작으로 △학생 대표의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 제창 △세도면 꿈꾸는 마을학교 학생들의 추모 공연 △참석자 전원의 만세삼창 △세도면 시가지를 행진하는 순서로 진행된다.세도면장은 “이번 제107주년 3·1절 추모제와 기념식이 만세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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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세도면, 제107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거행
부여군 세도면, 제107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거행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추모제 및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독립유공자 후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다.세도면의 3·1 독립만세운동은 당시 세도면 청포교회가 설립한 창영학교 교사인 엄창섭 선생으로부터 시작됐다.엄창섭 교사는 3월 10일 강경읍 장날을 활용해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기로 계획하고 태극기를 제작·운반해 거사 당일 군중에게 나눠주며 만세운동을 주도했다.이를 계기로 충청남도 지역의 시위운동이 본격화됐다.추모제는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세도면 복지회관 3·1운동 기념비 앞에서 열린다.세도 3·1운동기념보존회와 세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행사는 독립유공자 유족 대표와 지역 인사들의 헌화·분향을 시작으로 △학생 대표의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 제창 △세도면 꿈꾸는 마을학교 학생들의 추모 공연 △참석자 전원의 만세삼창 △세도면 시가지를 행진하는 순서로 진행된다.세도면장은 “이번 제107주년 3·1절 추모제와 기념식이 만세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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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세도면, 제107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거행
부여군 세도면, 제107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거행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추모제 및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독립유공자 후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다.세도면의 3·1 독립만세운동은 당시 세도면 청포교회가 설립한 창영학교 교사인 엄창섭 선생으로부터 시작됐다.엄창섭 교사는 3월 10일 강경읍 장날을 활용해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기로 계획하고 태극기를 제작·운반해 거사 당일 군중에게 나눠주며 만세운동을 주도했다.이를 계기로 충청남도 지역의 시위운동이 본격화됐다.추모제는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세도면 복지회관 3·1운동 기념비 앞에서 열린다.세도 3·1운동기념보존회와 세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행사는 독립유공자 유족 대표와 지역 인사들의 헌화·분향을 시작으로 △학생 대표의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 제창 △세도면 꿈꾸는 마을학교 학생들의 추모 공연 △참석자 전원의 만세삼창 △세도면 시가지를 행진하는 순서로 진행된다.세도면장은 “이번 제107주년 3·1절 추모제와 기념식이 만세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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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세도면, 제107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거행
부여군 세도면, 제107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거행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추모제 및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독립유공자 후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다.세도면의 3·1 독립만세운동은 당시 세도면 청포교회가 설립한 창영학교 교사인 엄창섭 선생으로부터 시작됐다.엄창섭 교사는 3월 10일 강경읍 장날을 활용해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기로 계획하고 태극기를 제작·운반해 거사 당일 군중에게 나눠주며 만세운동을 주도했다.이를 계기로 충청남도 지역의 시위운동이 본격화됐다.추모제는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세도면 복지회관 3·1운동 기념비 앞에서 열린다.세도 3·1운동기념보존회와 세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행사는 독립유공자 유족 대표와 지역 인사들의 헌화·분향을 시작으로 △학생 대표의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 제창 △세도면 꿈꾸는 마을학교 학생들의 추모 공연 △참석자 전원의 만세삼창 △세도면 시가지를 행진하는 순서로 진행된다.세도면장은 “이번 제107주년 3·1절 추모제와 기념식이 만세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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