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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태안군 푸드뱅크와 함께 ‘먹거리 기본보장코너’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신용불량자나 미등록 이주민 등 제도권 지원 접근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적 복지를 연계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자는 월 1회, 2만원 한도 내에서 먹거리·생필품 꾸러미를 제공받을 수 있다.첫 방문 시에는 신분증을 가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기본 확인 절차 후 즉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단, 기준 중위소득 65% 이상이거나 착한냉장고 등 유사 서비스 이용자는 제외된다.2회차 방문부터는 기본 상담을 거쳐 추가 물품 수령이 가능하며 상담 결과 위기 상황으로 판단될 경우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공적 급여 신청 지원 및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운영 매장은 태안군 푸드뱅크 내에 설치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된다.태안읍을 제외한 7개 읍·면은 주민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매월 1회 찾아가는 이동매대 코너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먹거리 지원을 매개로 숨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진입 장벽을 낮춰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누구나 눈치 보지 않고 최소한의 먹거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며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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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태안군 푸드뱅크와 함께 ‘먹거리 기본보장코너’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신용불량자나 미등록 이주민 등 제도권 지원 접근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적 복지를 연계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자는 월 1회, 2만원 한도 내에서 먹거리·생필품 꾸러미를 제공받을 수 있다.첫 방문 시에는 신분증을 가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기본 확인 절차 후 즉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단, 기준 중위소득 65% 이상이거나 착한냉장고 등 유사 서비스 이용자는 제외된다.2회차 방문부터는 기본 상담을 거쳐 추가 물품 수령이 가능하며 상담 결과 위기 상황으로 판단될 경우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공적 급여 신청 지원 및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운영 매장은 태안군 푸드뱅크 내에 설치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된다.태안읍을 제외한 7개 읍·면은 주민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매월 1회 찾아가는 이동매대 코너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먹거리 지원을 매개로 숨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진입 장벽을 낮춰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누구나 눈치 보지 않고 최소한의 먹거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며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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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태안군 푸드뱅크와 함께 ‘먹거리 기본보장코너’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신용불량자나 미등록 이주민 등 제도권 지원 접근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적 복지를 연계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자는 월 1회, 2만원 한도 내에서 먹거리·생필품 꾸러미를 제공받을 수 있다.첫 방문 시에는 신분증을 가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기본 확인 절차 후 즉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단, 기준 중위소득 65% 이상이거나 착한냉장고 등 유사 서비스 이용자는 제외된다.2회차 방문부터는 기본 상담을 거쳐 추가 물품 수령이 가능하며 상담 결과 위기 상황으로 판단될 경우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공적 급여 신청 지원 및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운영 매장은 태안군 푸드뱅크 내에 설치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된다.태안읍을 제외한 7개 읍·면은 주민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매월 1회 찾아가는 이동매대 코너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먹거리 지원을 매개로 숨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진입 장벽을 낮춰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누구나 눈치 보지 않고 최소한의 먹거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며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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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태안군 푸드뱅크와 함께 ‘먹거리 기본보장코너’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신용불량자나 미등록 이주민 등 제도권 지원 접근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적 복지를 연계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자는 월 1회, 2만원 한도 내에서 먹거리·생필품 꾸러미를 제공받을 수 있다.첫 방문 시에는 신분증을 가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기본 확인 절차 후 즉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단, 기준 중위소득 65% 이상이거나 착한냉장고 등 유사 서비스 이용자는 제외된다.2회차 방문부터는 기본 상담을 거쳐 추가 물품 수령이 가능하며 상담 결과 위기 상황으로 판단될 경우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공적 급여 신청 지원 및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운영 매장은 태안군 푸드뱅크 내에 설치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된다.태안읍을 제외한 7개 읍·면은 주민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매월 1회 찾아가는 이동매대 코너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먹거리 지원을 매개로 숨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진입 장벽을 낮춰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누구나 눈치 보지 않고 최소한의 먹거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며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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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태안군 푸드뱅크와 함께 ‘먹거리 기본보장코너’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신용불량자나 미등록 이주민 등 제도권 지원 접근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적 복지를 연계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자는 월 1회, 2만원 한도 내에서 먹거리·생필품 꾸러미를 제공받을 수 있다.첫 방문 시에는 신분증을 가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기본 확인 절차 후 즉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단, 기준 중위소득 65% 이상이거나 착한냉장고 등 유사 서비스 이용자는 제외된다.2회차 방문부터는 기본 상담을 거쳐 추가 물품 수령이 가능하며 상담 결과 위기 상황으로 판단될 경우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공적 급여 신청 지원 및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운영 매장은 태안군 푸드뱅크 내에 설치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된다.태안읍을 제외한 7개 읍·면은 주민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매월 1회 찾아가는 이동매대 코너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먹거리 지원을 매개로 숨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진입 장벽을 낮춰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누구나 눈치 보지 않고 최소한의 먹거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며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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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태안군 푸드뱅크와 함께 ‘먹거리 기본보장코너’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신용불량자나 미등록 이주민 등 제도권 지원 접근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적 복지를 연계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자는 월 1회, 2만원 한도 내에서 먹거리·생필품 꾸러미를 제공받을 수 있다.첫 방문 시에는 신분증을 가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기본 확인 절차 후 즉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단, 기준 중위소득 65% 이상이거나 착한냉장고 등 유사 서비스 이용자는 제외된다.2회차 방문부터는 기본 상담을 거쳐 추가 물품 수령이 가능하며 상담 결과 위기 상황으로 판단될 경우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공적 급여 신청 지원 및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운영 매장은 태안군 푸드뱅크 내에 설치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된다.태안읍을 제외한 7개 읍·면은 주민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매월 1회 찾아가는 이동매대 코너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먹거리 지원을 매개로 숨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진입 장벽을 낮춰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누구나 눈치 보지 않고 최소한의 먹거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며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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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태안군 푸드뱅크와 함께 ‘먹거리 기본보장코너’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신용불량자나 미등록 이주민 등 제도권 지원 접근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적 복지를 연계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자는 월 1회, 2만원 한도 내에서 먹거리·생필품 꾸러미를 제공받을 수 있다.첫 방문 시에는 신분증을 가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기본 확인 절차 후 즉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단, 기준 중위소득 65% 이상이거나 착한냉장고 등 유사 서비스 이용자는 제외된다.2회차 방문부터는 기본 상담을 거쳐 추가 물품 수령이 가능하며 상담 결과 위기 상황으로 판단될 경우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공적 급여 신청 지원 및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운영 매장은 태안군 푸드뱅크 내에 설치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된다.태안읍을 제외한 7개 읍·면은 주민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매월 1회 찾아가는 이동매대 코너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먹거리 지원을 매개로 숨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진입 장벽을 낮춰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누구나 눈치 보지 않고 최소한의 먹거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며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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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사업 3월 본격 추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태안군 푸드뱅크와 함께 ‘먹거리 기본보장코너’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신용불량자나 미등록 이주민 등 제도권 지원 접근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적 복지를 연계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자는 월 1회, 2만원 한도 내에서 먹거리·생필품 꾸러미를 제공받을 수 있다.첫 방문 시에는 신분증을 가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기본 확인 절차 후 즉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단, 기준 중위소득 65% 이상이거나 착한냉장고 등 유사 서비스 이용자는 제외된다.2회차 방문부터는 기본 상담을 거쳐 추가 물품 수령이 가능하며 상담 결과 위기 상황으로 판단될 경우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공적 급여 신청 지원 및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운영 매장은 태안군 푸드뱅크 내에 설치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된다.태안읍을 제외한 7개 읍·면은 주민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매월 1회 찾아가는 이동매대 코너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먹거리 지원을 매개로 숨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진입 장벽을 낮춰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누구나 눈치 보지 않고 최소한의 먹거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며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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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성호수공원 신규 공중화장실 개방… "24시간 이용 가능"
천안시, 성성호수공원 신규 공중화장실 개방… "24시간 이용 가능"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대표 명소인 성성호수공원 내 이용객이 가장 많은 상가단지 앞에 공중화장실을 신규 개방했다고 16일 밝혔다.신규 개방한 공중화장실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자 적갈색 벽돌 디자인으로 조성됐으며 시민 편의를 위해 24시간 상시 개방한다.특히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출입구에는 안심거울을 설치하고 내부에는 경찰서와 즉시 연계되는 비상 안심벨을 구축해 범죄 예방 시스템을 강화했다.이로써 성성호수공원에는 기존 야외 화장실과 방문자센터를 포함해 총 4개소의 화장실이 24시간 가동되어 공원 이용객들의 편의가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신규 개방을 통해 공원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성성호수공원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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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성호수공원 신규 공중화장실 개방… "24시간 이용 가능"
천안시, 성성호수공원 신규 공중화장실 개방… "24시간 이용 가능"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대표 명소인 성성호수공원 내 이용객이 가장 많은 상가단지 앞에 공중화장실을 신규 개방했다고 16일 밝혔다.신규 개방한 공중화장실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자 적갈색 벽돌 디자인으로 조성됐으며 시민 편의를 위해 24시간 상시 개방한다.특히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출입구에는 안심거울을 설치하고 내부에는 경찰서와 즉시 연계되는 비상 안심벨을 구축해 범죄 예방 시스템을 강화했다.이로써 성성호수공원에는 기존 야외 화장실과 방문자센터를 포함해 총 4개소의 화장실이 24시간 가동되어 공원 이용객들의 편의가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신규 개방을 통해 공원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성성호수공원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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