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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온샘도서관, 에세이 강좌 문집 ‘온샘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발간
아산 탕정온샘도서관, 에세이 강좌 문집 ‘온샘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발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 탕정온샘도서관이 ‘나를 엮는 에세이’수강생들의 글을 모은 문집 『온샘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를 발간했다.이번 문집에는 총 13명의 수강생이 가족, 꿈, 일, 취미, 건강, 미래 등 일상의 여섯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기록한 수필를 담고 있다.‘나를 엮는 에세이’강좌는 윤석윤 강사의 지도 아래 올 하반기 8주간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은 매 차시 글쓰기와 합평을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한 편의 완성된 글로 발전시켰다.이번 문집 발간은 단순한 강좌 결과물을 넘어, 시민이 창작의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문집 발간을 기념하는 행사는 오는 12월 23일 탕정온샘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문집은 탕정온샘도서관 자료실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탕정온샘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서관이 읽는 공간을 넘어 쓰고 나누는 창작의 장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글쓰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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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온샘도서관, 에세이 강좌 문집 ‘온샘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발간
아산 탕정온샘도서관, 에세이 강좌 문집 ‘온샘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발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 탕정온샘도서관이 ‘나를 엮는 에세이’수강생들의 글을 모은 문집 『온샘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를 발간했다.이번 문집에는 총 13명의 수강생이 가족, 꿈, 일, 취미, 건강, 미래 등 일상의 여섯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기록한 수필를 담고 있다.‘나를 엮는 에세이’강좌는 윤석윤 강사의 지도 아래 올 하반기 8주간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은 매 차시 글쓰기와 합평을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한 편의 완성된 글로 발전시켰다.이번 문집 발간은 단순한 강좌 결과물을 넘어, 시민이 창작의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문집 발간을 기념하는 행사는 오는 12월 23일 탕정온샘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문집은 탕정온샘도서관 자료실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탕정온샘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서관이 읽는 공간을 넘어 쓰고 나누는 창작의 장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글쓰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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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온샘도서관, 에세이 강좌 문집 ‘온샘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발간
아산 탕정온샘도서관, 에세이 강좌 문집 ‘온샘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발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 탕정온샘도서관이 ‘나를 엮는 에세이’수강생들의 글을 모은 문집 『온샘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를 발간했다.이번 문집에는 총 13명의 수강생이 가족, 꿈, 일, 취미, 건강, 미래 등 일상의 여섯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기록한 수필를 담고 있다.‘나를 엮는 에세이’강좌는 윤석윤 강사의 지도 아래 올 하반기 8주간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은 매 차시 글쓰기와 합평을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한 편의 완성된 글로 발전시켰다.이번 문집 발간은 단순한 강좌 결과물을 넘어, 시민이 창작의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문집 발간을 기념하는 행사는 오는 12월 23일 탕정온샘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문집은 탕정온샘도서관 자료실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탕정온샘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서관이 읽는 공간을 넘어 쓰고 나누는 창작의 장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글쓰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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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온샘도서관, 에세이 강좌 문집 ‘온샘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발간
아산 탕정온샘도서관, 에세이 강좌 문집 ‘온샘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발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 탕정온샘도서관이 ‘나를 엮는 에세이’수강생들의 글을 모은 문집 『온샘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를 발간했다.이번 문집에는 총 13명의 수강생이 가족, 꿈, 일, 취미, 건강, 미래 등 일상의 여섯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기록한 수필를 담고 있다.‘나를 엮는 에세이’강좌는 윤석윤 강사의 지도 아래 올 하반기 8주간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은 매 차시 글쓰기와 합평을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한 편의 완성된 글로 발전시켰다.이번 문집 발간은 단순한 강좌 결과물을 넘어, 시민이 창작의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문집 발간을 기념하는 행사는 오는 12월 23일 탕정온샘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문집은 탕정온샘도서관 자료실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탕정온샘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서관이 읽는 공간을 넘어 쓰고 나누는 창작의 장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글쓰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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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읍 동문리에 ‘군민 화합의 종’세운다!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군은 지난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의원, 지역 주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2025년 제2회 태안군 균형발전심의회’회의를 열고 태안읍이 제안한 ‘태안군민 대종 설치 사업’추진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군민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역사·문화 중심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데 따른 것으로, 군은 태안읍 동문리 일원에 총 30억 원을 들여 2027년까지 종각 및 공원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태안읍 동문리는 백화산과 태안읍성, 향교, 경이정 등이 연결되는 곳으로 태안지역의 역사·전통·문화를 집약적으로 상징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은 ‘대종’을 군민의 날 및 제야 타종식 등 각종 행사의 거점으로 삼아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또한, 군민 타종 의식을 비롯해 전통의례와 선조 기념 행사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군민 축제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태안 대종이 태안의 새로운 휴게공간이자 통합의 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대종은 군민의 번영과 안녕을 위한 상징적 공간이자 태안지역의 새로운 역사·문화 거점으로서 큰 의미를 지닐 것”이라며 “오늘 심의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균형발전심의위원회는 낙후된 읍면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 간 고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균형발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바탕으로 지난 2023년부터 8개 읍면에 대한 균형발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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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읍 동문리에 ‘군민 화합의 종’세운다!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군은 지난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의원, 지역 주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2025년 제2회 태안군 균형발전심의회’회의를 열고 태안읍이 제안한 ‘태안군민 대종 설치 사업’추진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군민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역사·문화 중심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데 따른 것으로, 군은 태안읍 동문리 일원에 총 30억 원을 들여 2027년까지 종각 및 공원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태안읍 동문리는 백화산과 태안읍성, 향교, 경이정 등이 연결되는 곳으로 태안지역의 역사·전통·문화를 집약적으로 상징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은 ‘대종’을 군민의 날 및 제야 타종식 등 각종 행사의 거점으로 삼아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또한, 군민 타종 의식을 비롯해 전통의례와 선조 기념 행사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군민 축제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태안 대종이 태안의 새로운 휴게공간이자 통합의 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대종은 군민의 번영과 안녕을 위한 상징적 공간이자 태안지역의 새로운 역사·문화 거점으로서 큰 의미를 지닐 것”이라며 “오늘 심의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균형발전심의위원회는 낙후된 읍면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 간 고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균형발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바탕으로 지난 2023년부터 8개 읍면에 대한 균형발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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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읍 동문리에 ‘군민 화합의 종’세운다!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군은 지난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의원, 지역 주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2025년 제2회 태안군 균형발전심의회’회의를 열고 태안읍이 제안한 ‘태안군민 대종 설치 사업’추진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군민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역사·문화 중심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데 따른 것으로, 군은 태안읍 동문리 일원에 총 30억 원을 들여 2027년까지 종각 및 공원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태안읍 동문리는 백화산과 태안읍성, 향교, 경이정 등이 연결되는 곳으로 태안지역의 역사·전통·문화를 집약적으로 상징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은 ‘대종’을 군민의 날 및 제야 타종식 등 각종 행사의 거점으로 삼아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또한, 군민 타종 의식을 비롯해 전통의례와 선조 기념 행사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군민 축제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태안 대종이 태안의 새로운 휴게공간이자 통합의 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대종은 군민의 번영과 안녕을 위한 상징적 공간이자 태안지역의 새로운 역사·문화 거점으로서 큰 의미를 지닐 것”이라며 “오늘 심의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균형발전심의위원회는 낙후된 읍면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 간 고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균형발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바탕으로 지난 2023년부터 8개 읍면에 대한 균형발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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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읍 동문리에 ‘군민 화합의 종’세운다!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군은 지난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의원, 지역 주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2025년 제2회 태안군 균형발전심의회’회의를 열고 태안읍이 제안한 ‘태안군민 대종 설치 사업’추진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군민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역사·문화 중심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데 따른 것으로, 군은 태안읍 동문리 일원에 총 30억 원을 들여 2027년까지 종각 및 공원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태안읍 동문리는 백화산과 태안읍성, 향교, 경이정 등이 연결되는 곳으로 태안지역의 역사·전통·문화를 집약적으로 상징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은 ‘대종’을 군민의 날 및 제야 타종식 등 각종 행사의 거점으로 삼아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또한, 군민 타종 의식을 비롯해 전통의례와 선조 기념 행사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군민 축제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태안 대종이 태안의 새로운 휴게공간이자 통합의 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대종은 군민의 번영과 안녕을 위한 상징적 공간이자 태안지역의 새로운 역사·문화 거점으로서 큰 의미를 지닐 것”이라며 “오늘 심의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균형발전심의위원회는 낙후된 읍면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 간 고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균형발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바탕으로 지난 2023년부터 8개 읍면에 대한 균형발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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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읍 동문리에 ‘군민 화합의 종’세운다!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군은 지난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의원, 지역 주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2025년 제2회 태안군 균형발전심의회’회의를 열고 태안읍이 제안한 ‘태안군민 대종 설치 사업’추진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군민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역사·문화 중심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데 따른 것으로, 군은 태안읍 동문리 일원에 총 30억 원을 들여 2027년까지 종각 및 공원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태안읍 동문리는 백화산과 태안읍성, 향교, 경이정 등이 연결되는 곳으로 태안지역의 역사·전통·문화를 집약적으로 상징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은 ‘대종’을 군민의 날 및 제야 타종식 등 각종 행사의 거점으로 삼아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또한, 군민 타종 의식을 비롯해 전통의례와 선조 기념 행사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군민 축제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태안 대종이 태안의 새로운 휴게공간이자 통합의 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대종은 군민의 번영과 안녕을 위한 상징적 공간이자 태안지역의 새로운 역사·문화 거점으로서 큰 의미를 지닐 것”이라며 “오늘 심의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균형발전심의위원회는 낙후된 읍면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 간 고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균형발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바탕으로 지난 2023년부터 8개 읍면에 대한 균형발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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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읍 동문리에 ‘군민 화합의 종’세운다!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군은 지난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의원, 지역 주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2025년 제2회 태안군 균형발전심의회’회의를 열고 태안읍이 제안한 ‘태안군민 대종 설치 사업’추진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군민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역사·문화 중심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데 따른 것으로, 군은 태안읍 동문리 일원에 총 30억 원을 들여 2027년까지 종각 및 공원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태안읍 동문리는 백화산과 태안읍성, 향교, 경이정 등이 연결되는 곳으로 태안지역의 역사·전통·문화를 집약적으로 상징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은 ‘대종’을 군민의 날 및 제야 타종식 등 각종 행사의 거점으로 삼아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또한, 군민 타종 의식을 비롯해 전통의례와 선조 기념 행사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군민 축제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태안 대종이 태안의 새로운 휴게공간이자 통합의 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대종은 군민의 번영과 안녕을 위한 상징적 공간이자 태안지역의 새로운 역사·문화 거점으로서 큰 의미를 지닐 것”이라며 “오늘 심의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균형발전심의위원회는 낙후된 읍면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 간 고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균형발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바탕으로 지난 2023년부터 8개 읍면에 대한 균형발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