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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 충남 상하수도 워크숍 성황리 개최
부여군, 2024년 충남 상하수도 워크숍 성황리 개최
[충청25시] 부여군은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상하수도 분야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2024년 충남 상하수도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충청남도와 부여군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도내 15개 시군 상하수도 관계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스트레스 관리와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소양 교육에 이어 스마트 관망 관리 기술, 하수도 실무 교육 등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부여군 공공하수처리장 견학을 통해 최신 하수도 관리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며 시설 운영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환영사에서 “충남 상하수도 분야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자리가 부여군에서 마련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습득한 기술과 정보가 향후 각 시군의 상하수도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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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결과보고회 개최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방문객 115만6000여명, 국제인삼교역전 수출상담액 약 1500만 달러, 지역경제 파급효과 추정액 1366억원 등 성과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어린이층 선호 프로그램을 전면에 배치해 가족친화적 축제로 이미지를 구축하고 인삼을 활용한 음식판매 부스를 확장한 부분이 잘된 점으로 꼽혔다.
또한, 청소년 문화난장 등 젊은 층 유입 프로그램을 확충하고 인삼산업 단체장 및 차 없는 거리 관계자 사전회의로 축제 초반 안정화에 기여했다.
글로벌 축제를 위한 해외 홍보 및 외국인 유입 프로그램 발굴도 눈에 띄었다.
이를 통해 전체 방문객의 약 1%에 해당하는 1만여명의 외국인이 축제장을 찾았다.
개선할 점으로는 주차공간 확보, 셔틀버스 편의시설 확충, 노점상 사전 조치 및 근절 등이 앞으로 축제가 풀어야 할 과제로 검토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이미 글로벌 축제로 반열에 들어섰다고 자신할 수 있다”며 “계속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충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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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65세 이상 어르신 무료 결핵검진 받으세요’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고령층의 결핵 조기 발견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한민국 전체 결핵환자 수는 1만9540명으로 지난 2022년 대비 4.1% 감소했으나 65세 이상 결핵환자 수는 1만1309명으로 집계돼 2022년 대비 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상 결핵환자는 전체 결핵환자의 57.9%를 차지하며 지난 2019년 46.8%, 2020년 48.5%, 2021년 51%, 2022년 55.4%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올해 12월 말까지 현수막 등을 활용해 65세 이상 어르신 결핵 검진을 홍보할 계획이다.
무료 결핵검진을 받으려면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건소 2층 결핵관리실을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은 결핵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정기적인 결핵검진이 중요하다”며 “매년 1회 무료 결핵검진을 반드시 받는 게 좋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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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금산군지부,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
농협은행 금산군지부,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
[충청25시] 농협은행 금산군지부는 지난 21일 금산군청에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박범인 금산군수, 박철우 지부장, 조신영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농협은행 금산군지부는 지난 2010년부터 지금까지 14년간 총 3억8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기업의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박철우 지부장은 “농촌 미래를 책임질 미래의 지도자를 위한 장학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임직원 모두 뜻깊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산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후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정성이 깃든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뜻깊은 마음에 감사를 전한다”며 “장학기금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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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와 함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다
아산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와 함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다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 10월 22일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너의 꿈을 동 동 동’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너의 꿈을 동 동 동’은 아이들의 행복 성장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의미한다.
이 봉사활동은 학생들의 학년과 성별을 고려해 대상에 맞게 꾸러미 내용을 세심하게 구성하며 매월 100명의 학생들에게 꿈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중등 교장단 10명과 장학사 8명이 참여했으며 교육복지 대상 중등 남학생 102명에게 전달할 꿈 꾸러미를 준비했다.
꾸러미는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과 격려가 될 수 있도록 도서 축구공, 학생용품, 그리고 따뜻한 응원 메시지가 담긴 수첩과 편지로 세심하게 구성했다.
또한, 11월에는 중등 여학생 100명에게 꿈 꾸러미를 전달할 계획이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동동동’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함께해 주신 덕분에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전할 수 있었다 아이들이 이 꾸러미를 통해 꿈을 키우며 밝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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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시의원, 시정질문에서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행안부 ‘조건부 추진’ 결과에 대한 조건 이행 계획’ 물어
문수기 시의원, 시정질문에서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행안부 ‘조건부 추진’ 결과에 대한 조건 이행 계획’ 물어
[충청25시] 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은 21일 열린 제299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총 6개의 시정질문을 했다.
6가지의 본질문 중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활동 종료 후 서산시의 대책 및 신고포상금제 실시 여부’에 대해 보충질문을 이어갔다.
문수기 의원은 ‘신고 포상금 지급’에 대한 서산시 조례를 제정해 줄 것을 제안하면서 신고포상금제로 인해 환경오염을 미연에 차단하는 일반예방적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시에 주문했다.
다음으로 이어진 보충질문에서 문수기 의원은 지난 10월 18일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 투자심사 결과에 대해 서산시의 계획심사, 2. 주민의견 수렴)을 어떻게 이행할 것인지, 그중에서도 주민의견 수렴과 관련해 문수기 의원은 15개 읍면동을 순회해 주민 설명회 또는 공청회를 열 것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이완섭 서산시장은 행안부 조건에 대해 안일한 태도를 보이며 읍면동 순회 설명회 제안을 일언지하에 거절하면서 사업 추진에 반대하는 시민들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 이라며 강하게 대립각을 세웠다.
이에 본격적인 사업예산 편성 등 향후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이 순탄하지 않을 것을 예고했다.
끝으로 문수기 의원은 ‘조건부추진’은 관계법령상 선행절차이행 등 조건이 충족되어야 사업추진이 가능하며 충청남도 역시 명시된 조건을 반드시 이행 후 사업을 추진할 것을 주문한바, 조건의 이행 없이 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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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해뜨는 서산 도약에 모든 노력 아끼지 않겠다”
이완섭 서산시장, “해뜨는 서산 도약에 모든 노력 아끼지 않겠다”
[충청25시] 이완섭 서산시장이 21일 제299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시정질문에서 “해뜨는 서산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모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시정질문 1일 차 답변에 앞서 시의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올해 서산시가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설명했다.
시는 올해 5월 8일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출항으로 관광영토를 확장하는 등 ‘국제도시 서산’, ‘오감만족 관광도시’로 약진했다.
또한, 대산임해산업지역 기회발전특구 후보지 선정,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유치 등으로 ‘풍요로운 경제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건설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지난 6월 열린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교황방문 1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는 성공리에 개최돼 ‘품격있는 문화도시’로서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장에 기여했다.
‘걱정없는 복지도시’로서 국가유공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보훈수당을 2022년 대비 100% 인상하고 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충청남도 최초 임신축하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The Sun Risting 교육발전특구’로 선정돼 국비 90억원을 확보한 시는 지역 맞춤형 인재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 구현을 위해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복합민원의 처리 기간을 단축해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정질문을 통해 의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의와 다양한 정책 방향을 듣고 더 나은 대안을 찾는 기회로 삼겠다”며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시청사 건립, 자원회수시설 설치 등 당면한 현안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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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배움…‘2024 논산시 평생학습축제’ 26일 열린다
오늘도, 배움…‘2024 논산시 평생학습축제’ 26일 열린다
[충청25시]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대축제가 오는 26일 논산 열린도서관 일원에서 열린다.
‘논산시 평생학습축제’는 ‘제2회 장애인 평생학습축제’ 와 함께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는 ‘문화의 장’ 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늘도, 배움’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오후 1시 30분 시민 오케스트라와 키즈 K-POP 방송댄스팀의 식전 공연에 이어 개막식에서는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등이 진행된다.
하이라이트는 평생학습 발표회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다.
15개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마을배움터에서 준비한 다양한 악기연주, 댄스, 무용 등과 더불어, 장애인 평생학습자들이 참여하는 오카리나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학습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발표한 자기주도적 학습 성과를 엿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먹거리 체험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장애공감 체험부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도서관 앞‘전시존’에는 천아트, 한국화, 천연염색 등 마을배움터에서 갈고닦은 솜씨를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시민가족공원 잔디마당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존’도 조성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우리는 누구나 끊임없이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해 나간다”며 “서로 지혜를 공유하고 나누며 배움의 가치를 실현하고 함께 성장해 나아가는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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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특별하고 풍성하게 채워가는 논산행복대학
더욱 특별하고 풍성하게 채워가는 논산행복대학
[충청25시] 논산행복대학이 다양하고 풍성한 교육으로 채워져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논산시는 논산행복대학 강사를 활용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접목한 공예 프로그램 등의 특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별 수업은 사전에 참여를 원하는 학습장을 접수한 결과 전체 학습장의 80%에 달하는 총 143개 학습장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강사는 61명, 참여학습자는 890명이다.
그림책과 접목한 백업놀이, 팔찌 만들기, 밥상보 꾸미기 등 어르신들이 학습에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9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11명의 강사가 멘토가 되어 12개 학습장, 총 53명의 학습자가 참여한 ‘나만의 책 만들기’ 수업을 통해 특별한 책이 제작 중에 있으며 오는 11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현재 논산행복대학 강사들은 ‘배움더하기, 행복나누기’를 슬로건으로 관심분야가 비슷한 강사들끼리 모여 성인문해 학습연구 동아리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우공문 동아리’등 5개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강사들이 행복대학 현장에서 느낀 점과 문해학습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 등에 관해 서로 연구하고 공유하고 있으며 교육 시 스스로가 강의자가 되어 논산행복대학의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의 인적자원을 발굴하고 역량을 강화해 어르신들이 소외받지 않고 다양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행복대학을 통해 한글 공부는 물론 여가와 취미 생활 등을 즐기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행복대학 강사 동아리인 ‘우공문 동아리’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에서 주최하는 ‘제1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공모전에서 영상부문 최우수상과 수기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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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제, 우리 힘으로 해결한다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25시] 논산시 연무읍 주민자치회가 오는 25일 ‘연무읍 청소년 지역사회 문제해결 경진대회’를 연다.
주민자치회과 주최·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내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은 무엇인지, 또 무엇을 원하는 지를 듣고 주민참여예산 등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접수를 통해 총 5개 중·고교 학생이 지원했으며 청소년을 위한 축제 또는 공간 등 청소년의 의견을 담은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발표 이후에는 ‘ 과학뿐인싸이언티스트, 과뿐싸’채널을 운영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과학크리에이터 이선호씨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실시, 다양한 과학 지식과 정보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 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강신홍 연무읍 주민자치회장은 “청소년과 만나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자치회가 더욱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 의견을 반영하고 이를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발굴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