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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열기가 비구름 이겼다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열기가 비구름 이겼다
[충청25시] 지난해 48만명의 성공신화를 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올해도 우천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축제 시작 전부터 오픈런으로 대기하는 인파로 긴 행렬을 보이며 새로운 기록을 갈아치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축제의 시작인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비가 오는 악천우 상태에서 백종원 바비큐존을 비롯해 문츠와 취요남 등 유튜버 바비큐존에 1시간 이상 오픈런의 긴 행렬을 기록한 가운데 통신사 접속 데이터 기반 2만여명을 돌파하며 일찌감치 흥행몰이에 성공을 알렸다.
특히 11시 기준으로 축제장 내 반경 650m 내 통신접속자는 2만 5천명을 기록했으며 축제장 인근 주차장 2km까지는 4만 5천명을 돌파하며 개막 첫날부터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방문객들의 열기로 축제 현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지름 1.8km 정도의 홍주읍성 내에 준비된 메인 바비큐존과 유튜버 바비큐존, 서브 바비큐존, 먹거리존, 홍성한우&한돈존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홍성국화전시회를 함께 개최해 홍주읍성 전체를 사용한 점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먹거리는 물론 홍주읍성이라는 문화재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에서 왔다는 한 모씨는 “홍성읍 숙박업소 예약이 꽉 차서 내일까지 광천에서 머무르면서 글로벌바비큐축제의 모든 것을 즐길 예정”이라며“다양한 먹거리와 편의시설 확충이 너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해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바비큐 시설은 물론 관광객 편의를 위한 시스템 확충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홍성을 찾아 대한민국 대표 바비큐축제를 즐기시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안전한 축제를 위해 질서유지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진행되며 축제장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요 지점에서 행사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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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 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예산군, 전 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0월 31일 군청 추사홀에서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연 1회 이상 실시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군 공무원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장애인 인권 감수성을 높여 올바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전문 강사로 위촉한 주은미 강사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부정적 편견 및 차별 제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공직자의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보장을 증진하고 상호 존중의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장애에 대해 변화된 인식을 갖게 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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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아동참여위원회 워크숍 개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0월 2일과 11월 2일 2차례에 걸쳐 ‘예스 예산 아동청소년 정책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했다.
제2기 예산군 아동참여위원회는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제3기도 곧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아동참여위원회 아동뿐만 아니라 일반아동에게도 참여의 기회를 부여해 총 30명의 아동이 이 워크숍에 참여했으며 아동의 정책 역량 강화 및 자지주도적 리더십, 관계형성 도모의 장을 마련해 주체적인 민주시민으로서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10월 5일에 진행된 1차 워크숍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한 리더십 유형과 진로선택과 연관짓기, 성공적인 직업 선택을 위한 주도성 개발하기 등 자기 주도적 진로탐색 계획하기 등을 통해 아동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울러 11월 2일에는 아동의 정책 역량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덕산온천관광호텔을 바꿔본다면’을 주제로 전문 도우미와 함께 다양한 추진 계획을 함께 논의하고 발표해 참여와 흥미를 이끌어냈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보배인 아동들이 자유롭게 꿈을 꾸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아동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목소리를 담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아동 권리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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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공건축 업무 매뉴얼 발간
예산군, 공공건축 업무 매뉴얼 발간
[충청25시] 예산군은 1일 공공건축 사업의 효율적인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해 ‘공공건축 업무 매뉴얼’을 제작·발간해 각 부서에 배부했다.
최근 공공건축 사업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사업 담당자의 업무 역량이 중요시되고 있다.
아울러 소규모 공공건축의 경우 주관 부서에서 직접 시행해 해당 분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인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으며 군은 이를 예방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건축 업무 매뉴얼’을 발간했다.
이번 매뉴얼은 공공건축물의 기획단계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 단계까지 전 과정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사업 단계별 세부 추진 절차 및 법규 안내 등 270쪽 분량으로 제작됐다.
군은 이번 매뉴얼 발간을 통해 각종 프로젝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업무수행 및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매뉴얼 발간을 통해 공공건축물의 품질이 향상되고 군민이 이용하는 시설이 더 안전하고 고품질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뉴얼을 적극 활용해 사업 진행 시 추진 절차 파악 및 업무 진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 건축과는 향후 실무담당자의 의견 반영 및 개정되는 법규 등을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해 매뉴얼을 개정 발간할 계획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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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회관,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수료
예산군 여성회관,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수료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0월 31일 예당관광농원에서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수료식 및 워킹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지난 9월 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여성회관에서 진행한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8주간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강생 15명에 수료증이 수여됐다.
이번 과정은 2024년 하반기 여성사회교육 프로그램으로 추진됐으며 신중년 여성의 인생 제2막을 위한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행복채움 2기로 참가자는 평균나이 68세의 신중년 여성 15명으로 구성됐다.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과정은 50세 이상 신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몸의 균형과 바른자세, 바른워킹을 통한 신체·정신적 건강을 도모하고 모델교육을 통한 자신만의 스타일과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과정이다.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 축하공연, 워킹발표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수강생들은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갈고 닦은 포즈와 프로 못지 않은 워킹 실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강의를 맡은 경기시니어모델협회장 심미경 강사는 “시니어모델교육을 통해 연령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다양한 삶의 경험으로 시니어의 행복을 채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열정을 가지고 함께 해준 수강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수료식 이후에도 정기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신중년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활동할 시니어모델분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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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사회복지시설 대상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진행
부여군, 사회복지시설 대상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진행
[충청25시] 부여군은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사회복지시설 관리자, 조리 종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요양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면역 취약계층인 점을 고려해 관리자와 조리 종사자 등에게 식중독 사전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자율위생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한 △식품 위생·안전관리의 중요성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방법 △ 현장 교차오염 관리 등으로 식중독 발생사례별 예방법 등 평소 시설을 운영하면서 소홀할 수 있는 식품 보관·관리 부분에 대해 개선방안을 강조하며 진행됐다.
또한, 2025년 사회복지급식지원센터의 원활한 등록을 위해 급식 지원 서비스 안내 및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안내했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안전한 급식을 위해 역량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 및 홍보를 지속해서 실시해 식중독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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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도 병역명문가 3개 가문에 문패 전달
부여군, 2024년도 병역명문가 3개 가문에 문패 전달
[충청25시] 부여군은 2024년도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3개 가문에 '병역명문가의 집' 문패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30일 홍은아 부여부군수는 3개 가문 중 대표로 장암면 조수연씨 자택을 직접 방문해 문패를 달아드리고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가문의 국가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규암면 김병구씨와 은산면 김기홍씨 가문도 올해 병역명문가로 선정되어 문패를 전달받았다.
병역명문가는 3대 가족 모두 현역 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대상으로 병무청에서 2004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다.
충남에서 선정된 2024년 병역명문가는 65곳으로 부여군에서는 3개 가문이 새롭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홍은아 부여부군수는 "대를 이은 나라 사랑으로 병역의무를 명예롭게 이행해 부여를 빛내준 세 가문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가문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여군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의 병역명문가는 2009년 첫 선정 이후 2012년 1곳, 2017년 2곳, 2021년 1곳, 2022년 2곳, 2023년 1곳, 2024년 3곳이 선정됐다.
총 11개 가문이 병역명문가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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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과 코레일관광개발, 유네스코 탐행 기차여행 출시
부여군과 코레일관광개발, 유네스코 탐행 기차여행 출시
[충청25시] 부여군은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11월 1일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광지와 연계한 ‘백제의 숨결을 찾아서-부여 유네스코 탐행 기차여행’ 상품을 판매 운영한다.
앞서 군은 지난해 11월 코레일관광개발과 지역관광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업무협약을 통해 코레일관광개발은 ‘KTX 공주역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차 여행상품 판매운영과 홍보 마케팅 추진사업을 각각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부여 유네스코 탐행 기차여행은 홍보 마케팅 추진사업으로 당일과 숙박형 두 가지로 구성됐다.
세계유산에 등재된 △부여 왕릉원 △정림사지 △부소산성을 포함해 △수륙양용버스 투어와 △열기구 체험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의 다양한 관광 욕구를 충족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앞으로도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가까운 KTX 공주역을 활용한 다양한 여행상품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며 “여행의 최적기인 가을뿐만 아니라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부여 관광지를 더 많은 관광객이 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과 코레일관광개발은 지난달 서울의 보육원생들과 함께하는 기차여행을 준비해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오는 17일에는 커플 매칭 프로그램인 ‘굿바이 너만 솔로 커플 열차’를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하는 등 관광 흐름에 맞춘 홍보 활동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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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청년센터, 청년 근로자 연계 프로그램 실시
서천군청년센터, 청년 근로자 연계 프로그램 실시
[충청25시] 서천군청년센터는 지난 30일과 31일 이틀간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생활 속 DIY & 자동차 관리 원데이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1인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실질적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현대자동차블루핸즈 장항점 이건우 정비사가 자동차 운행 시 필수적인 자가 점검 항목과 방법에 대한 이론을 설명 후 참가자들의 차량에서 직접 타이어 공기압 체크, 엔진 오일 등을 점검하는 요령을 익혔다.
생활 속 DIY는 해드리오 김의근 대표가 안전한 공구 사용법, 전등 교체, 전기를 다루는 방법 등 간단한 집수리 노하우를 알려줬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은 “요즘 집수리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오늘 배운 교육이 정말 즐겁고 유용했다”고 전했다.
황인신 인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며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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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 양송이·표고버섯 축제 성료
부여군, 2024년 양송이·표고버섯 축제 성료
[충청25시] ‘2024년 양송이·표고버섯 축제’ 가 10월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부여군 서동공원 서문주차장에서 10월 28일까지 4일간 개최됐다.
축제 기간 중 방문객은 43,000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 금년 축제는 양송이재배를 시작한지 1964년부터 올해까지 60년이 되는 특별한 해로 그 의미가 더 크다.
지난해 첫 축제를 시작으로 두번째를 맞이하는 양송이·표고버섯 축제는 4일간 가족과 함께 즐기고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버섯 생산자와 소비자와의 만남과 소통의 장이 됐다.
이번 축제는 양송이재배 60주년을 맞이해 역사전시를 진행하고 대한민국 버섯 품목 기획전시, 버섯을 이용한 요리 전시 등 전시관 운영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고 부여에서 재배 생산되는 신선한 버섯을 현장에서 맛보고 구입 할 수 있는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과 버섯을 이용한 가공품 판매 및 시식 코너 등이 운영됐다.
특히양송이 빵 맛본 관광객들은 아주 새롭고 맛이 좋다는 뜨거운 호평을 받았으며 새로운 가공상품 개발과 소비시장을 개척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체험행사도 마련되어 버섯재배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VR 및 App 등 체험과 양송이재배 밀키트 체험, 나무 티코스터 만들기, 버섯 페이스 페인팅 체험관과 찾아주신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 길수 있는 3행시, 룰렛돌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게임, 지역공연 행사가 준비되어 신선한 버섯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됐다.
이번 축제는 부여 캐릭터를 활용해 종이가방 및 레시피를 제작했고 버섯요리 24종 레시피에 있는 요리 4가지를 직접 요리개발자가 현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시연하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져 소비자들이 버섯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가정에서 좀 더 쉽게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되어 관광객들의 만족도와 참여도가 매우 높았다는 평가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버섯산업의 중심인 부여군에서 열린 양송이·표고버섯 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관광객들게 감사드리며 농업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해쳐나갈 수 있는 힘이 됐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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