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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어르신 저염·저당 건강요리교실’ 성료
예산군보건소, ‘어르신 저염·저당 건강요리교실’ 성료
[충청25시] 예산군보건소는 10월 21일부터 총 4회에 걸쳐 고혈압·당뇨 운동교실 프로그램 참여자 12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개선을 위해 ‘어르신 저염·저당 건강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요리교실은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영양·식이 정보 및 가정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저염·저당 레시피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인공 첨가물이나 과도한 염분, 설탕 없이도 풍부한 맛을 살릴 수 있는 요리법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1주차 천연조미료 만들기 △2주차 천연당 만들기 △3주차 저염소금 만들기 △4주차 저염간장 만들기를 비롯해 이를 활용한 △콩나물국 △돼지불고기 △북어무국 △소고기채소불고기 등 탄수화물과 당류, 나트륨의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조리할 수 있는 요리실습을 진행했다.
저염·저당 건강요리교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식생활 습관 조사 결과 바람직한 식생활 실천율이 83.3%로 나타났으며 이번 교육이 저염·저당 실천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도 많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만성질환을 가진 어르신을 위한 저염·저당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덜 짜게 덜 달게 먹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통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의 중증화 예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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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충청25시] 예산군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탁기간이 올해 12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센터를 운영할 위탁기관을 11월 15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탁 운영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3년으로 신청 자격요건은 급식소에 대한 위생·안전 및 영양에 관한 전문성 및 인력 등을 갖춘 정부출현 연구 기관, 식품 또는 영양 관련 학과가 설치된 대학,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고시하는 식품 관련 비영리단체 등이다.
위탁 사무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및 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소 등록 및 순회방문지도 △어린이 및 영양 취약계층 맞춤형 위생·영양교육 △대상별 급식용 식단·레시피 개발 및 보급 △교육자료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신청 접수 방법은 오는 11월 15일까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에 신청서 접수 후 관련 제출 서류를 예산군 교육체육과 위생팀으로 방문 접수 및 제출하면 된다.
최재구 군수는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기관을 대상으로 군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센터 위탁 운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라며 “어린이 및 노인·장애인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서비스체계 구축을 위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기관과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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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 설계용역 착수
예산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 설계용역 착수
[충청25시] 예산군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 설계용역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은 삽교읍 상성리 일원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 연구단지에 조성되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해 군과 충남도의 풍부한 천연물 소재를 활용한 의약품·화장품·건강식품 등의 제품 개발 및 생산과 창업보육 프로그램 및 입주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총사업비는 255억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4706㎡, 지상 3층 규모로 컨퍼런스룸, 공유오피스, 기업지원실, 입주공간, 공동연구실, 공용회의실, 공동장비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군은 공정하고 완성도 높은 설계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10월 11일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총 5개 업체가 참가한 결과, ㈜한들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제출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내년 8월 착공예정으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 주축이 될 건물”이라며 “예산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선도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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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임원 공개모집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는 2025년 1월 1일 당진도시공사 출범을 앞두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사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당진항만관광공사는 10월 31일 당진시, 시의회, 공사이사회에서 추천한 임원추천위원 7명을 위촉하고 임원추천위원회 1차 회의를 통해 사장 공개모집을 의결했다.
사장은 공사의 사업을 총괄하고 대내외적 업무를 결정하게 된다.
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경영 성과에 따라 1년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며 당진항만관광공사 경영지원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임용 기간, 자격, 주요 직무, 보수, 제출 서류 등 임용에 관한 내용과 지원서 서식은 지방 공공기관 통합채용정보공개시스템과 당진시 및 당진항만관광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항만관광공사 경영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당진도시공사는 2025년 1월 지역개발사업과 시설관리를 주로 하는 혼합형 공사를 출범하며 이에 맞춰 당진항만관광공사는 직원 채용 등 관련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 중이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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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역 개통 첫날 손님맞이
당진시, 합덕역 개통 첫날 손님맞이
[충청25시] 당진시는 2일 운행을 시작한 서해선 열차의 합덕역 개통을 기념하기 위한 손님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합덕역 첫 방문의 행운은 서해선 개통기념으로 서화성역에서 열차 탑승 후 합덕역에 내린 합덕읍 주민 안모 씨에게 돌아갔으며 “앞으로 곡창지대인 합덕이 더욱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당진시 의회 서영훈 의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첫 이용객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합덕역 방문객에게 일일이 환영 인사를 전했다.
서해선 합덕역은 충남 홍성역과 경기도 서화성역을 잇는 노선으로 상행 4회, 하행 4회 총 8회 운행하며 홍성역을 시·종점으로 해서 상행 3회, 하행 3회 순환하는 서해순환선도 동시 개통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서해선 합덕역 개통으로 그동안 철도 불모지였던 당진시에 철도시대가 도래했다.
수도권과 전국 주요 도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양한 교통체계를 구축해 역사·문화 관광자원이 어우러진 서해안 중심도시 당진의 관광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당진을 찾는 방문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11월 2일부터 합덕역과 합덕터미널 간 셔틀버스를 열차 시간에 맞추어서 일 14회 왕복 운행한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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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도전지원사업 단기 2기 프로그램 시작
당진시, 청년도전지원사업 단기 2기 프로그램 시작
[충청25시] 당진시는 18세에서 34세까지의 구직단념청년을 발굴하고 취업 교육을 지원해 청년들의 사회활동력을 높이고 취업을 돕기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10월 기준 34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3명이 취업 및 창업에 성공했다.
이 사업은 단기, 중기, 장기로 운영해 참여자들은 자기 이해, 밀착 상담, 진로 탐색 등 다양한 교육에 참여했다.
시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올해 마지막 교육 기수인 단기 2기 프로그램을 지난 24일 시작했으며 이번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청년타운나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는 충남산학융합원에서 가능하다.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도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지원하며 공방 창업, 수료 이후의 이야기, 진로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 능력을 고취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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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사전 신청 접수
당진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사전 신청 접수
[충청25시] 당진시가 신평농협과 연계해 오는 1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신평농협 2층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세무 상담은 지난 7월 8일 당진휴게쉼터와 9월 4일 송악농협에서 진행한 세무 상담에 이어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실시하는 세무 상담이다.
제5기 마을세무사와 지방자치단체 선정대리인 이현강 세무사를 비롯한 신양희 세무사, 최봉현세무사까지 총 3명의 마을세무사와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이 합동으로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사전 신청 기간은 11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신청자 우선 상담이 진행되며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이현호 세무과장은“지역 경기 침체로 시민들의 조세 부담이 늘고 있다 마을세무사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으로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고민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 또한 바쁘신 중에 늘 협조해 주시는 마을세무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마을세무사 또는 선정대리인 제도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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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성리더동아리 ‘아마조네스’ 건강세미나 개최
홍성군 여성리더동아리 ‘아마조네스’ 건강세미나 개최
[충청25시] 홍성군 여성리더동아리 ‘아마조네스’ 가 지난 11월 1일 홍성가족어울림센터 나래홀에서 ‘여성건강 학술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유방암 환우 모임에서 출발한 아마조네스는 지역 여성들의 생애주기별 건강정보 공유와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여성 건강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선도적인 여성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한서대학교 LINC3.0 사업단과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한서대학교 송성일 교수의 사회로 동아리 활동성과 발표와 함께 여성 건강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특강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아마조네스는 홍성군의 2024년 여성리더동아리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어 활동비를 지원받고 있다.
홍성군은 매년 연초 3개의 여성리더동아리를 선발해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 여성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도모하고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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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 ‘눈길’
홍성군,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 ‘눈길’
[충청25시]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를 통해 인터내셔널팀을 꾸린 김태균 감독이 일본 도쿄 밤바아다 주니어팀을 초청해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을 개최하며 야구를 통한 민간외교를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1월 2일과 3일 양일간 홍성군 홍북읍 신리체육공원 내포야구장에서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을 개최해 한국팀 13명과 일본팀 18명 등 총 3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태균 인터내셔널팀은 한화이글스 김진영 선수, 두산베어스 정진호 선수의 전문적인 지도로 실력을 쌓은 13명의 선수로 꾸려졌으며 도쿄 밤바아다 주니어팀은 야마모토 테츠야 감독과 오코시슌키 코치와 18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김태균 해설위원과 코치진은 양국 유소년 선수들에게 실전 경기 노하우와 기술 훈련을 직접 지도하며 미래 야구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 유소년 선수들은 한층 수준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SOOP TV를 통해 생중계된 한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은 개막식과 이용록 홍성군수의 시구와 일본팀 교류를 함께 추진한 기구치 소장의 시타로 시작을 알렸다.
교류전에서 한국팀은 한성준 선수의 3점 홈런에 힘입어 1차전에서 21:3으로 대승을 거뒀으며 2차전에서는 유승호 선수의 동점타와 2타점 적시타로 일본팀에 11:6으로 역전승했다.
1차전 선발 2이닝 무실점과 2차전 위기상황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김서빈 선수가 에이스로 큰 활약을 했으며 이튿날 치러진 3경기에서도 15대 7로 대승을 거두면 지난해에 이어 6전 전승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교류전은 단순한 경기를 넘어 양국 선수들의 문화 교류의 장이 됐다.
11월 2일 오후에는 한국과 일본 유소년 선수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바비큐축제인 ‘2024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축제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고 11월 3일 오후에는 홍성 남당항을 비롯한 관광지를 둘러보고 4일에는 에는 서울 관광을 통해 한국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균 감독은 “홍성군과 함께 야구의 불모지 홍성을 야구의 성지로 만들기 위해 홍성으로 일본 도쿄 밤바아다 주니어팀을 초청해 이번 국제교류전을 추진하게 됐다”며“지속적으로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한·일 교류전은 양국 청소년들이 야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홍성군의 야구 발전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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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의 따뜻한 나눔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의 따뜻한 나눔
[충청25시]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가 ‘2024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1,000명을 초청해 특별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
관내 아동,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엄선된 한돈으로 만든 항아리 바비큐가 제공됐다.
이번 시식회는 홍성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양돈농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는 1,000인분의 삼겹살과 등갈비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현기 복지정책과장은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홍성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에서는 한돈 꾸러미를 시중가 대비 6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서부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돼지고기 300kg과 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 11개 읍면의 소외계층에게 한돈 햄 세트 250상자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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