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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비만예방의 날’ 맞아 특별 캠페인 전개
예산군, ‘비만예방의 날’ 맞아 특별 캠페인 전개
[충청25시] 예산군보건소는 ‘비만예방의 날’을 기념해 3월부터 비만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비만예방의 날은 3월 4일이며 비만에 대한 인식개선 및 건강습관 생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정됐다.
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당·지방 줄이자’라는 슬로건으로 보건소 누리집 및 군청 사회관계망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걷기 애플을 통한 걷기 챌린지와 퀴즈 이벤트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비만 예방법과 필요성을 안내해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3∼4월 두 달간 모바일 걷기 애플 ‘걷쥬 시즌 2’에서 ‘비만예방의 날 기념 건강걷기 챌린지’를 운영하며 챌린지 참여 신청을 한 후 2달 동안 걸음 수 50만보 이상을 달성하면 100명을 추첨해 성공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3∼4월 중 △슬로건 퀴즈 이벤트 △비만예방 4행시 짓기 등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비만 예방법은 △1230 걷기 △4∼6잔의 충분한 물 마시기 △국물은 적게, 소스는 따로 덜 짜게 먹기 △설탕 대신 양파, 파로 자연적인 단맛 내기 △튀기기보다 삶고 찌고 굽는 요리법 활용하기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은 식습관, 운동 습관에 좌우되는 만큼 어렵지 않게 일상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건강생활 습관화를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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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정주인구 10만 회복을 위해 ‘총력 대응’첫단추
보령시, 정주인구 10만 회복을 위해 ‘총력 대응’첫단추
[충청25시] 보령시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고자 숨은 인구 찾기 활동에 본격 나섰다.
시는 지난 26일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내 50인 이상 상시 근로자가 근무하는 기관과 단체 20여 개소 중 한국중부발전 본사와 에스앤에스아이앤씨를 방문했다.
기업 임원진과의 간담을 통해 보령시 전입 시 생애주기별 시민 혜택을 홍보하고 사내 직원들 대상으로 전입을 적극 독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방문 기업체에서는 시와 함께 인구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할 필요성에 충분히 공감했으며 신규 직원이나 미전입 직원 대상으로 전입을 지속 독려하기 위해 자체 인센티브 제공 등을 적극 시행해 나가겠다고 했다.
특히 시는 지난해 신규 전입 후 6개월 이상 주소를 유지한 기관의 직원에 대해 인센티브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과 보령교육지원청이 그 대상이 되어 장려금을 전달받았으며 앞으로도 보령시에 거주하는 직원들의 전입을 독려해줄 것을 당부했다.
출생아 수 보다 사망자 수가 더 많은 인구 데드크로스 현상과 탄소 중립·탈석탄화 정부 기조로 인한 지역 산업 구조 변화로 최근 3년간 우리시 인구 급감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는 재정, 고용, 경제, 교육 등 지역 사회 전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인구 감소’는 곧 ‘지역 위기’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전입 신고 시 혜택뿐만 아니라, 출산·보육·다자녀가정·청년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령 시민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은 “관광도시로 유명한 우리 시는 매월 생활인구가 약 55만명 이상 방문해 북적이는 도시지만, 각종 경제지표와 국도비 확보의 근간이 되는 주민등록 인구 수가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일자리 창출의 근간인 기업이 중요한 역할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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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립도서관, 한국도서관상 단체상 수상
보령시립도서관, 한국도서관상 단체상 수상
[충청25시] 보령시립도서관은 지난 27일 제76차 한국도서관협회 정기총회에서 열린 제57회 한국도서관상 시상식에서 단체상을 수상했다.
한국도서관상은 도서관 발전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고자 도서관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 등을 표창해 그 공로를 치하하는 상이다.
올해는 보령시립도서관을 포함해 18개 도서관과 16명의 개인이 선정됐다.
보령시립도서관은 전국 유일의 빌트인 북 드라이브스루, 최신 정보통신기술 도입으로 이용자 접근성을 향상하고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 구현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하고 즐겨 찾는 도서관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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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 만세보령머드배 JS CUP U12&11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성료
보령시, ‘2025 만세보령머드배 JS CUP U12&11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성료
[충청25시] 보령시는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박지성 보령 축구트레이닝센터에서 개최된‘2025 만세보령머드배 JS CUP U12&11 한국 유소년 축구대회’ 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춘계 최고의 인기대회로 성장해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보령시체육회와 JS Foundation에서 주최·주관했다.
작년 72개 팀 1,400여명에서 올해 76개 팀 1,500여명 규모로 확대되어 보령시가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메카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대회 기간 중 이동식 화장실을 추가 설치하고 경기장별로 구급차와 의료진을 배치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경기장 내외에서 철저한 안전 관리가 이루어져 대회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대한민국 전역에서 모인 성장 가능성을 가진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축구를 통한 성장과 교류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김동일 시장은 “JS CUP U12&11 한국유소년 축구대회는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자리”며 “보령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회 발전 방향을 모색해 더욱 발전된 대회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개최시설인 박지성 보령 축구트레이닝센터는 2023년 개장한 대규모 최신 축구시설로 올해 예정된 사업비 100억원 규모의 에어돔이 완공되면 명실공히 대한민국 스포츠 관광의 심장으로서 각종 대회 및 행사에 최고의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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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건설현장 안전사고 ZERO 달성을 위한 전문건설업체 등 건설관계자 안전교육 실시
보령시, 건설현장 안전사고 ZERO 달성을 위한 전문건설업체 등 건설관계자 안전교육 실시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27일 보령베이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보령시위원회 업체 관계자 및 보령시 건설업무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장 안전사고 ZERO 달성을 위한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1부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의 건설업무 실무교육을, 2부에서는 건설안전 전문업체가 중대재해 예방과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관련 법령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실시해 건설업체 관계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줌으로써 보령시 건설현장 안전사고 ZERO 달성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평소 건설현장 안전사고 ZERO를 위해 건설업 관계자에 대한 안전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보령시 최초로 전문건설업 관계자 및 건설담당 공무원들을 위한 중대재해 예방과 건설안전 실무 책자를 제작했다.
이에 대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보령시위원회 황몽임 위원장은 “보령시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은 “보령시 경제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보령시 전문건설협의회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OK 건설안전 보령’을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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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활성화 간담회 개최
서산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활성화 간담회 개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산노인복지센터, 엘림재가노인복지센터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2개소 전담 사회복지사와 관련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시는 간담회를 통해 서비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생활안전 점검, 일상생활 지원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현재 2천1백여명의 어르신이 수행기관 2개소를 통해 144명의 생활지원사와 11명의 전담사회복지사로부터 해당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참석자들은 읍면동 이·통장 회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을 활용해 사업을 홍보하고 신규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수행기관은 경로당 및 가정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이정윤 서산시 경로장애인과장은 “공백없는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수행기관 종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어르신 복지를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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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한기 어르신 건강프로그램 성료
서산시, 농한기 어르신 건강프로그램 성료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 농한기 어르신 건강프로그램 2개 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시가 마련한 농한기 어르신 건강프로그램은 은빛 체조교실, 한방 중풍 예방교실 등 2개 과정이며 농한기 어르신의 신체활동 활성화를 통한 건강 유지를 위해 진행됐다.
은빛 체조교실은 140여명의 어르신에게 관내 동 지역 10개 경로당에서 노년기 신체 변화에 맞춘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낙상사고 예방 체조, 건강 증진 체조, 라텍스 밴드 등 소도구를 활용한 소근육 자극 운동 등이 진행됐다.
한방 중풍 예방교실은 읍면 지역 16개 경로당에서 260여명의 어르신에게 한방 기공체조, 중풍 예방을 위한 교육, 당뇨병 예방을 위한 건강 정보 등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농한기 집에만 있는 것보다 알찬 시간을 보냈다”며 “함께 모여 스트레칭도 하고 중풍 예방법도 배워 유익했다”고 말했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자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해당 프로그램들을 확대 제공할 방침이며 계절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어르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할 방침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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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 사업 시행
서산시,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 사업 시행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감염병 확산 방지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에이즈의 원인인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의 감염인은 2023년 1,005명으로 이 중 20~40대 청년층이 80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에이즈 감염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노출 전 예방요법 지원사업,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진료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노출 전 예방요법은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 취약 대상자에게 항레트로바이러스 약물을 사전에 투여하는 방법이다.
사업은 연중 실시되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서산시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또한, 시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인의 의료기관 진료비와 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지원 대상을 미등록 외국인까지 확대했다.
매년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진행, 시민에게 에이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매독 등 성매개감염병의 예방 사업으로 시는 지난해부터 매독 전수 감시를 시행하고 있으며 청소년 중심 성매개감염병 예방교육도 강화해 오고 있다.
성매개감염병은 전국 보건소에서 익명으로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시 보건소 또한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에이즈, 성매개감염병 등의 조기 발견과 전파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펼쳐,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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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여성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
서산시, 2025년 여성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관내 여성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직업교육훈련을 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취·창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여성, 이직을 희망하는 관내 거주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노인복지행정 사회복지사 양성’, ‘반드시 성공하는 디지털 1인 창업가 양성’ 등 두 가지 과정이 마련됐으며 과정별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과정별 2개월 160간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생의 별도 부담은 없다.
특히 올해는 교육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교통비와 더불어 요건 충족 시 최대 40만원까지 참여 촉진 수당이 제공된다.
노인복지행정 사회복지사 양성 과정은 3월 4일부터 3월 28일까지, 반드시 성공하는 디지털 1인 창업가 양성과정은 3월 4일부터 4월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단, 노인복지행정 사회복지사 양성 과정은 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발급 예정자만 모집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전화·방문 상담 후 접수하면 되며 서류 및 면접을 거쳐 교육생이 선발될 예정이다.
한편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에게 양질의 취업 알선과 경력 단절 여성의 고용 유지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센터는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여성 일자리 부문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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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9회 시민과 함께하는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서산시, ‘제9회 시민과 함께하는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3월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제9회 시민과 함께하는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의 주최로 제106주년을 맞이한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열리는 3.1절 기념식은 서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식전 체험행사로 무궁화, 태극기 등 스티커 타투 체험, 독립운동가 옷 입고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 등이 진행된다.
본행사에서는 3.1절 기념 퍼포먼스, 3.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으로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조들의 헌신을 되새겨 보며 역사적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건수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장은 “제9회 시민과 함께하는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으로 참여한 시민 모두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의 나라 사랑 마음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며 “기념식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