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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 성탄절 맞아 사랑의 성금 기탁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 성탄절 맞아 사랑의 성금 기탁
[충청25시]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가 지난 24일 아산시에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28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에 참석한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 박수용 지회장은 “저출생 등으로 어린이집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성탄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의 작은 정성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경 문화복지국장은 “어린이집 운영도 힘든 상황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신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아산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아산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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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충청남도, 시·군 아산시 벤치마킹
2025년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충청남도, 시·군 아산시 벤치마킹
[충청25시] 충남 아산시에서 올해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23일 충청남도와 6개 시·군 담당자들이 아산시를 방문했다.
아산시의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은 노후된 상수도관으로 인해 발생하는 잦은 누수, 단수, 출수불량 문제를 해결해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총사업비 485억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이날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선정된 아산시 사업의 현황 및 향후 계획과 추진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주요 사항들을 설명했다.
또한 참여 시·군 담당자들과의 의견 교환을 통해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의 기회도 마련했다.
천흥렬 아산시 상수도과장은 “우리시는 기존 수자원공사 위·수탁 방식에서 벗어나 설계와 시공감리를 자체적으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그동안 상수관망 운영관리 과정에서 얻은 문제점과 노하우를 최대한 반영해 성공적인 사업 결과를 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는 2029년까지 관내 4개 배수권역의 노후 상수도관 62.5㎞를 정비할 계획이며 누수 예방 및 유수율 향상을 통해 공기업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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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홍성군 아동복지통계 보고서 공표
홍성군, 2024년 홍성군 아동복지통계 보고서 공표
[충청25시] 홍성군이 아동복지 정책수립과 사회적 논의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2024년 홍성군 아동복지통계’ 보고서를 26일 공표하고 발간했다.
이번 통계는 군에 거주하는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인구·세대 △인구동향 △재산 △건강 △복지 △교육 등 총 6개 부문 93개 지표를 수록했으며 2019년도 최초 작성한 이후 올해 3회차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4년 5월 31일 기준 홍성군 18세 미만 아동인구는 1만 3,742명으로 홍성군 전체 인구의 14%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읍·면별 아동인구 분포는 홍북읍 7,387명, 홍성읍 4,623명, 광천읍 558명 순으로 조사됐으며 특히 홍북읍의 경우 전체 인구 대비 아동인구 비율이 23.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홍성군의 최근 10년간 출생아 수는 2017년 698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2023년에는 388명을 기록했다.
이는 저출산 현상이 지역사회에도 깊이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우리 사회의 아동복지 실태를 면밀히 파악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동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아동의 권리와 복지가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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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참여자 모집
홍성군,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참여자 모집
[충청25시]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월 7일부터 27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교육 과정으로 새해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농업에 관심 있는 홍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1,0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농업인 리더 과정, 농업인 안전 교육, 고추 재배 기술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통합 교육과 읍면 순회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통합 교육은 1월 7일 농업인 리더 과정을 시작으로 10일 농업인 안전 교육, 20일과 21일에는 고추 재배 기술 교육이 실시된다.
이어서 읍면 순회 교육은 22일 23일 27일에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벼와 고추 재배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올해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 교육에 중점을 두었으니,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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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전국 최초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 쾌거
홍성군, 전국 최초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 쾌거
[충청25시] 홍성군이 전국 최초이자 충남권에서 유일하게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선정되며 미래 농업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2027년까지 국비 100억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첨단 농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올해부터 시행된 스마트농업법에 따라 스마트팜 및 유통시설 등 전후방산업을 집적화한 육성지구 지정을 통해 지역단위 스마트팜의 확산 거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발표 평가 및 전문가 현장 심사를 거쳐 전국 4개소 중 충남권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공모 선정은 이용록 군수의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신품종 프리미엄 딸기산업 육성’ 및 ‘맞춤형 청년 창업농 지원’등 다양한 현장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추진 중인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와 연계해 진행되며 홍성IC를 중심으로 서부면과 갈산면을 양 날개로 하는 약 15ha 규모의 공공형 스마트팜 생산기지와 물류거점이 들어서는 첨단 전후방산업단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육성지구는 어려운 농업 현실 속 미래 지향적인 농업 전환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시작단계에서부터 발생 가능한 문제와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철저히 수렴해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미래농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이미 지난 7월 농업기술센터 내에 ‘스마트농업팀’을 신설해 사업 추진을 위한 전담 조직을 구성했으며 서부면 광리 지역에 8.2ha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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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5년 1월 ‘당진사랑상품권’할인율 7% → 10% 상향
당진시, 25년 1월 ‘당진사랑상품권’할인율 7% → 10% 상향
[충청25시] 당진시가 당진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오는 1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7%에서 10%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상품권은 1월 1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앱 '착'을 통해, 지류형은 다음날인 2일부터 57개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대행점은 지역 내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하나은행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진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음식점, 슈퍼마켓, 학원 등 6천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행정안전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대형마트, 대형병원, 주유소 등 연 매출 30억 초과 사업장은 가맹점 등록이 제한되어 상품권 사용이 불가하다.
시 관계자는“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위축된 소비가 살아나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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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당진시 여성통계’ 결과 공표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가 26일 ‘2024년 당진시 여성통계’결과를 공표했다.
당진시 여성통계는 통계청의 작성 승인을 거친 국가승인통계로 2018년 최초 작성해 올해로 3회차를 작성했다.
당진시는 여성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여성통계를 개발해 3년 주기로 작성하고 있다.
당진시 여성통계는 여러 공공기관에서 보유한 행정자료를 연계해 작성한 행정통계로 △인구·가구 △경제 △복지 △건강 4개 분야에 걸친 95개의 통계표를 개발해 여성들의 전반적인 현황을 상세히 분석했다.
통계 결과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당진시 전체 인구 174,955명 중 여성인구는 80,270명으로 전체 대비 45.9%를 차지했으며 여자 100명당 남자 성비는 118.0%로 나타났다.
한편 연도별 여성인구는 2021년 78,447명에 비해 2년 새 1,823명이 늘었다.
또한, 평균 초혼 연령은 여성 31.0세, 남성 34.1세로 매년 높아지며 전국적 초혼 연령 상승 흐름과 유사하게 나타났다.
2022년 여성 근로소득자는 31,211명으로 2021년 대비 1,000명이 늘어 증가 추세이며. 2023년 4분기 여성의 구직 신청은 1,582건으로 전년 같은 분기 대비 132건 증가했다.
이한복 기획예산담당관은 “각종 지역통계를 개발해 정책 수립의 객관적 근거를 제공하고 지역통계 인프라를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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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선제적 예방에 힘써
당진시보건소,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선제적 예방에 힘써
[충청25시] 당진시보건소에서는 주민등록상 1959~1964년생 중 320명에게 전국 최초로 알츠하이머 위험도 직접 혈액검사를 실시했다.
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결과상 경계·저위험군 308명, 고위험군 12명을 발견했다.
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는 베타 아밀로이드의 응집화 정도를 측정해 약 10~15년 후에 발병할 수 있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발병 위험을 평가하는 검사이다.
검사 결과에 따라 대상자 맞춤형 상담을 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치매 예방 교육을 했다.
경계·고위험군에 경우 2년마다 인지선별검사 시행, 고위험군 대상자에게는 1년마다 인지선별검사 시행을 권고했다.
또한, 고위험군의 지속적인 치매예방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워 예방과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며 이번 알츠하이머 혈액 직접 검사의 호응이 높았던 만큼 내년에도 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는 검사를 원하는 지역주민에게 연중 무료로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등록한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조호물품 지급 △실종예방사업 △치매환자 쉼터프로그램 △치매주간보호소 △가족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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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서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서산시, 설 명절 서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025년 1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산사랑상품권을 112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1월 한정으로 서산사랑상품권 1인 구매 한도액을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하고 7%였던 할인율은 10%로 상향해 특별 판매한다.
모바일 상품권은 오는 1월 1일 오전 6시부터 ‘지역사랑 상품권 chak’어플을 통해, 지류 상품권은 1월 2일 농축협, 신협, 수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하나은행 등 판매대행점 58개소 개점 시간에 구매할 수 있다.
구입한 상품권은 관내 가맹점 6,764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사랑상품권의 1월 확대 발행을 통해 설 명절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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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우수기관 5관왕 달성. ‘토지행정 탁월’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올해 토지행정 분야에서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우수기관으로서 5관왕을 달성했다.
시는 올해 △주소정책 업무추진 종합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토지행정 추진실적 평가 ‘우수’ △부동산가격 공시업무 종합평가 ‘최우수’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 ‘최우수’ △지적민원처리 우수사례 ‘우수상’ 등을 차지했다.
충남 시군에서는 유일하게 주소정책 업무추진 종합평가에서 시는 건물번호판 교체·설치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받았다.
특히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셉테드 LED 건물번호판과 해루질 사고 방지용 태양광 LED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토지행정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는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도내 토지행정 선도기관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또한, 충청남도 주관 부동산가격 공시업무에서는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공정한 공시지가 조사·산정으로 시민의 신뢰도를 향상했다는 평을 받았다.
제3회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대회 정밀 조종 분야에서 함승우 팀장과 전호진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다양한 행정에 드론을 적용한 서비스 제공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우수한 드론 운영 역량을 갖춘 직원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소년 드론 체험 교실’을 운영했으며 드론 기초 이론과 가상 및 실제 비행 실습 등을 진행했다.
올해 토지개발사업과 지적확정측량 등에 대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적극 검토, 반영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 상담제’를 추진한 시는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충청남도 지적민원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그 밖에도 시는 올해 지역축제를 활용한 도로명 및 드론 홍보 부스 운영, 마을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 개별공시지가 365일 열린 소통창구 개설 등 다양한 토지 행정을 펼쳤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토지행정 분야 우수기관 5관왕의 성과는 시민에게 고품질의 토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우수한 토지 행정 품질을 유지하고 법고창신의 자세로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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