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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포보건지소, 2025년 건강증진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 내포보건지소는 건강증진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12명을 오는 2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참여 기반 영역별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건강에 관심이 있는 55∼70세 내포신도시 거주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4월 3일부터 5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7회차로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한방 건강 물품 만들기 △자살예방 △건강체조 △치매예방 △토탈공예 △구강 관리 △심폐소생술 △감염병 예방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내포보건지소로 연락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내포보건지소장은 “이번 교육이 참여자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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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 지역안전지수 평가 우수기관 선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도 지역안전지수 등급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개선 정도가 우수해 충남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해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예방 등 6개분야별로 지방자치단체의 안전지수를 계량화 한 수치며 1∼5등급으로 나눠 1등급일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뜻이다.
군은 이번에 화재, 생활안전 분야에서 우수등급에 동시 선정됐으며 혜택으로 소방안전교부세 8000만원을 받게 된다.
군은 표창에 따른 보조금을 안전시설 확충사업에 투입해 재난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지역안전지수를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안전지수 분석 결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화재 및 생활안전 분야에서 등급이 개선된 것은 군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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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제15회 결핵예방의 날’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보령시보건소, ‘제15회 결핵예방의 날’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충청25시] 보령시보건소가 국가결핵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소는 지난 한 해 외국인근로자 결핵검진 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경로당 노인결핵검진 시범 사업에 참여하는 등 결핵 취약계층 4,4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확대 실시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충남도 내 노인 결핵 환자 발견율 1위를 기록하며 결핵 환자 조기 발견과 치료를 통한 집단감염 예방으로 결핵 조기 퇴치에 앞장서 왔다.
또한, 올해 3월 4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주야간보호센터 등록 어르신, 아주자동차대학교 외국인 학생 등 520여명을 대상으로 흉부 X-선 촬영 및 객담검사 등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해 집단시설 내 결핵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대상 조기 검진을 지속 추진해 결핵 걱정 없는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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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7월부터 본격 개장 운영 돌입
2025년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7월부터 본격 개장 운영 돌입
[충청25시] 보령시는 2025년 해수욕장 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대천해수욕장은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51일간, 무창포해수욕장은 7월 12일부터 8월 24일까지 44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예상되는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체계적이고 면밀한 준비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최고의 해양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둔다.
보령시는 개장 전인 6월까지 편의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 및 보수를 완료하고 수질검사와 토양조사, 대천해수욕장 해수 방사능 검사를 실시해 철저한 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유관 기관·단체장 운영계획 간담회, 개장준비 추진상황 보고회, 준비상황 현장 점검 등 다각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광객 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올해도 대천해수욕장에서는 반려동물 가구 증가로 인한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반려견과 함께하는 해수욕장’을 지속 운영해 반려동물 친화관광 도시 조성에 적극 나선다.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공무원과 대학생 아르바이트, 청소 인부 등 대천해수욕장에 1일 최대 440명, 무창포해수욕장에 1일 최대 92명의 인력을 투입해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한다.
여름 성수기 외에 5월과 6월, 9월과 10월에도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9월에는 ‘2025 뷰티&어싱 페스티벌’을 개최해 사계절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올해도 해수욕장의 안전과 쾌적함을 최우선으로 해 철저한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갖춘 글로벌 해양관광지 보령에서 여름 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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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갱년기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영양갱’ 운영
보령시, 갱년기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영양갱’ 운영
[충청25시] 보령시보건소는 3월부터 6월까지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40~64세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갱년기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 ‘영양갱’을 운영한다.
갱년기는 노화로 인해 호르몬이 감소되면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큰 변화를 겪는 시기로 적절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는 중년층이 갱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이며 보건소 방문검사를 통해 체지방률 30% 이상, 우울증 건강 설문조사 10점 이상, 갱년기 자가 진단자에 한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증상 극복을 위해 △신체활동 강사를 초빙해 주 3회 유산소 근력강화운동 및 영양교육 △한의사의 개별진료에 따른 갱년기 증상별 한약제 제공 △전문 심리상담기관 연계 1인당 5회 심리상담 제공 등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중년기의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년도 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여자의 비만율은 66.7%, 우울감은 100%, 갱년기 증상은 91.7%가 개선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여자 100%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그동안 중년 여성만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갱년기 비만 프로그램을 올해부터는 남성에게도 참여 기회를 주고 인원을 확대 운영한다”며 “영양갱 프로그램을 통해 갱년기에 대해 바로 알고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행복한 중년기가 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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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바다를 달리다, 제22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 참가자 모집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오는 5월 24일 개최되는 제22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 참가자를 5월 8일까지 선착순 5,000명을 모집한다.
보령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보령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마라톤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통한 스포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5월 24일 오전 8시 30분부터 라이온스 동상 앞에서 출발해 청룡초등학교 앞에서 반환하는 5km코스, 해망산 삼거리와 남포방조제를 경유하는 10km코스, 무창포 삼거리를 경유하는 하프코스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5월 8일까지 보령임해마라톤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5km코스 2만원 △10km코스 3만원 △하프코스 3만 5000원이다.
아울러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를 제공할 계획이며 완주 시에는 메달과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입상 시 트로피와 상금도 수여되고 대회 시작 전 개회식에서는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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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년들 하루 천원으로 주거 해결. ‘만세보령 청년 천원주택’ 입주자 모집
보령시, 청년들 하루 천원으로 주거 해결. ‘만세보령 청년 천원주택’ 입주자 모집
[충청25시] 보령시는 지역 청년들의 주거 부담 완화를 위한 파격적인 임대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충남도 내 최초로 진행되는 ‘만세보령 청년 천원주택’ 사업은 하루 천원, 월 3만원의 임대료로 청년들에게 주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이면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지원한다.
입주대상은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 증빙이 가능한 18~45세 이하 무주택 청년 또는 신혼부부다.
거주기간은 기본 2년에서 최대 2회 연장 가능해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공급 규모는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아파트 총 10호로 지난해 매입 후 리모델링을 완료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시는 오는 26일까지 입주 신청을 접수하고 입주자 선정 및 계약 절차를 거쳐 4월 7일부터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관련 정보는 보령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청년 주거 정책은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지역 활성화도 함께 도모하는 일석이조의 정책”이라며 “보령형 포용도시 구현을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사업이 청년의 주거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해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공급 규모를 확대해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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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년 신학기 학원 등 특별지도점검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5년 신학기 학원 등 특별지도점검 실시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관내 학원과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를 대상으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전한 학원 문화 조성과 사교육 시장의 불법·편법 운영을 예방하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설립 3년 차 이상으로 2024년 지도점검 실적이 없는 학원과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를 우선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점검항목은 △교습비 초과징수 및 반환 관리 △강사 및 직원의 범죄경력 여부 및 자격 확인 △제반 장부 비치 및 관리 △광고물 표시사항 확인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사항 등이다.
신세균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특별지도점검을 통해 학원이 더욱 투명하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학원·교습소·개인과외교습자의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학원 문화가 조성되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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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수시 위험성평가’로 안전문화 선도에 나서
아산교육지원청, ‘수시 위험성평가’로 안전문화 선도에 나서
[충청25시]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도 산업재해 발생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산업안전담당자와 함께‘수시 위험성평가’를 추진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산업재해 발생 시마다 학교 현장에 방문해 산업재해 원인 조사 및 재발 방지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사고 위험도가 높은 급식실 및 기계실 등에 대해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아산교육지원청 맹수호 행정과장은 “관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정기 위험성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 조성을 목표로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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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청년센터에서 탄생한 감탄주, 대한민국 최고 전통주로 인정받아
부여 청년센터에서 탄생한 감탄주, 대한민국 최고 전통주로 인정받아
[충청25시] 부여군 청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센터 창업 공간에 입주한 객제 양조장의 김태완씨가 지난 9일 서울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 시상식’에서 우리술 기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 주류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품평회로 매년 전국의 우수한 전통주와 주류 문화를 발굴하는 행사다.
올해는 1,000여 개 이상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으며 김태완씨의 감탄주는 품질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부여의 친환경 쌀과 제주산 한라봉을 재료로 하며 전통 과하주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감탄주는 13도의 맑고 부드러운 술로 감귤 향과 함께 은은한 쌀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운 목 넘김을 자랑한다.
감탄주라는 이름은‘감귤을 삼킨 술’ 이라는 뜻과 함께, 마시는 순간 감탄을 자아낸다는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객제 양조장은 부여 청년센터에 입주해 있는 청년 창업 기업으로 전통주의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새로운 술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술의 주인은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마시는 사람”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전통주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태완 객제 양조장 대표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 감탄주는 부여의 우수한 원재료를 활용해 빚은 술로 부여의 농업과 전통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하며 더 많은 사람에게 감탄주와 부여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객제 양조장은 앞으로도 부여 청년 농부들과 협력하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품질 전통주를 지속해서 개발할 계획이다.
감탄주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객제 양조장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