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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민명예기자단, 시정 소식지 기고글 ‘풍경’ 발간
공주시 시민명예기자단, 시정 소식지 기고글 ‘풍경’ 발간
[충청25시] 공주시는 제9기 공주시 시민명예기자단이 지난 2년 동안 공주시정 소식지에 기고한 글을 엮은 책자 ‘풍경’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책자 ‘풍경’은 ‘흥미진진한 공주 소리를 책에 담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시민명예기자들이 쓴 150여 건의 기고문이 207쪽 분량에 고스란히 실려 있다.
제9기 공주시 시민명예기자단은 2023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2년 동안 공주시의 대표 관광명소와 역사, 문화, 축제뿐만 아니라 지역의 숨은 이야기들을 생동감 있게 전하며 시민과의 소통 메신저 역할을 담당해 왔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이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전달하는 등 시민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안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보존·계승해 공주의 정체성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윤봉중 공주시 시민명예기자단 회장은 “발로 뛰며 발굴한 지역 소식과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보람을 느꼈다 공주 역사와 문화를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정립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책자 ‘풍경’을 영구 기록물로 보관해 시정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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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생성형 AI 실무 적용 능력 키운다
계룡시, 생성형 AI 실무 적용 능력 키운다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3월 31일 공공시설사업소에서 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AI시대의 공직 혁신, 기회와 도전과제’라는 주제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AI 교육의 연장선으로 생성형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에서의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생성형 AI의 기본원리를 설명하는 기본 강의부터 행정 및 업무 사례를 분석하는 실무 적용 사례와 직접 실습하며 업무에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AI 기술 활용 능력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정보화 역량을 더욱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생성형 AI 중심의 교육을 2024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만큼, 매년 점진적으로 내용을 개선해 실질적인 업무 개선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AI 시대에 걸맞은 공직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생성형 AI와 같은 첨단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발맞추어 공직사회가 혁신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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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교육발전특구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개소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개소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31일 국립공주대학교 신관 캠퍼스에서 ‘공주시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주시 학습형 늘봄지원센터’는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학교 밖 공간을 활용한 대학 연계 프로그램 중심의 늘봄 운영 모델을 처음으로 구축한 센터로 국립공주대학교에 개소됐다.
‘공주시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설치 사업은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핵심 목표 중 하나인 ‘다누리 공주형 늘봄교육’을 위한 시 예산 지원으로 추진됐으며 국립공주대학교와 공주교육대학교 두 곳에 설치·운영된다.
이번에 국립공주대학교 신관 캠퍼스 내에 마련된 ‘공주시 학습형 늘봄지원센터’는 코딩,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위한 컴퓨터실과 문화·예술 교육을 위한 창의과학 학습실, 메이커실 등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교육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국립공주대학교는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과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인근 초등학교 학부모들의 높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만의 특색을 살려 지역 학교와 대학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을 지원해 돌봄과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양육하기 좋은 교육 특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공주대학교의 ‘공주시 학습형 늘봄지원센터’는 4월 14일부터 11개 늘봄 프로그램을 개설해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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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석송 3.1 독립만세운동 제106주년 기념식 개최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공주시는 1일 정안 석송리 3·1 독립만세 기념광장에서 ‘석송 3·1 독립만세운동 제10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석송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주시의원, 주요 내빈,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례식,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석송 3·1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4월 1일 유림 이기한 선생의 주도로 시작돼 공주 지역 전역으로 확산되며 거족적인 독립운동의 시발점이 됐다.
이후 매년 4월 1일 석송리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연스럽게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석송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역사적 현장을 체험하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헌신과 애국정신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후손들이 자긍심을 갖고 정의롭고 밝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진 석송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은 “106년 전 이곳 석송리에서 들불처럼 번졌던 만세운동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지속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뜻을 되새기고 미래 세대가 그 정신을 자연스럽게 계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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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위한 특별모금
논산시,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위한 특별모금
[충청25시] 논산시가 영남 지역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특별모금을 진행한다.
지난 21일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택 3천여 동이 전소 또는 반소되어 이재민이 발생하고 축구장 2천602개 면적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전국민적인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논산시는 전 직원 성금 모금 및 관내유관기관에 특별모금을 적극 홍보해 피해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터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특별모금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련 부처, 지자체와 협의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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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2060’, 논산형 스마트한 건강관리 제공
‘응답하라 2060’, 논산형 스마트한 건강관리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응답하라 2060’을 추진한다.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모바일 앱과 디바이스를 이용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만성질환으로의 이환을 방지한다.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국가일반건강검진 수검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하신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건강관리를 할 수 있게 도와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는 최초 방문 시 신체계측, 혈액검사및 식습관 분석을 진행하며 건강검진 결과 자가관리군, 건강위험군으로 분류해 각자 건강위험요인에 맞는 디바이스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제공받은 장치를 모바일 앱에 연동하면 보건소로 생체정보가 자동 전송되고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24주간 건강 상담이 진행되며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상담은 영역별 전문가가 대상자의 건강상태에 맞춰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목표 걸음수 달성하기, 그린푸드 섭취하기, 건강생활을 위한 유산소운동, 식사일기 작성하기 등 매주 미션을 부여해 미션 성공시 인센티브도 지급한다.
서비스 개시 후 자가관리군은 24주차, 건강위험군은 12주, 24주차에 보건소를 방문해 건강측정과 더불어 건강목표를 제대로 달성하고 있는지 여부와 개선할 부분에 대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배현 보건소장은 “최신기술을 활용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민들에게 효율적인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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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무도서관, 청렴 동화 뮤지컬 피노키오 성료
논산시 연무도서관, 청렴 동화 뮤지컬 피노키오 성료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3월 29일 연무도서관에서 진행한 동화뮤지컬이 시민들의 큰 박수 속에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 ‘피노키오’뮤지컬에는 총 105명의 시민이 함께 참여해 공연을 즐겼다.
이번 뮤지컬은 잘 알려진 동화 ‘피노키오’의 내용에 약간의 각색을 곁들여 관객들이 공연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 공굴리기, 춤추기 등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이뤄져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도서관 공간 특성을 이용해 공연 전 미리 동화를 읽고 온 어린이들은 뮤지컬에 더욱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는 청렴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청렴과 정직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자들은“배우들의 연기력이 훌륭했다”, “관객 참여형 공연이어서 처음 온 아이들도 잘 참여했다”,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른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다양한 소감을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고 계속 찾고 싶은 도서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무도서관은 3월 한 달간 북큐레이션 코너에서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없기를’을 주제로 20권의 도서를 전시하기도 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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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의 설레는 만남 주선 ‘제민천시그널’ 개최
공주시, 청년의 설레는 만남 주선 ‘제민천시그널’ 개최
[충청25시] 공주시는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건강한 교류를 돕기 위한 청년 맞선 프로그램 ‘제민천 시그널’을 오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민천 시그널’은 공주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지역 여행을 주제로 하며 기존의 형식적인 맞선 행사와 차별화된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마을 탐방, 공방 체험, 연애 관계 강연 등 원도심과 제민천 일대의 독특한 분위기를 살린 맞춤형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자연스럽게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 대상은 공주에서 거주하거나 직장을 다니는 25세에서 39세의 미혼 청년이며 직장인뿐만 아니라 개인사업자, 자유직업인 등 직업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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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집중신고 기간 운영
서산시,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집중신고 기간 운영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2024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 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 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다.
대상 법인은 4월 말까지 위택스 온라인 또는 사업연도 종료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우편 또는 방문으로 신고하면 된다.
사업장이 복수 지자체에 소재한 경우, 인분율에 따라 계산한 세액을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
시는 복합적인 경제위기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법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일부 법인의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할 방침이다.
직권 연장 대상 법인은 △수출 중소기업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유가족이 대표인 중소기업 △특별재난지역 소재 중소기업 중 국세청이 선정한 법인이다.
시에 따르면,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상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경우,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통해 심사 후 납부 기한을 연장받을 수 있다.
또한, 납부 기한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일반 기업의 경우 1개월 이내, 중소기업의 경우 2개월 이내로 2회 분할 납부할 수 있다.
조충희 서산시 세정과장은 “법인에 신고납부 안내문을 발송하고 SNS를 통한 홍보와 전광판 안내 송출 등 다양한 채널을 유기적으로 활용해 납세자들의 신고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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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 지침 교육
서산시,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 지침 교육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3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민원 처리·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위법·공무방해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로 다른 민원인의 민원 처리가 지연되는 것을 방지, 서비스의 질적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 참석자들은 민원 처리 담당자가 착용하는 휴대용 보호장비에 대한 상세 사용법을 교육받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휴대용 보호장비는 민원인의 욕설, 협박, 성희롱을 비롯한 폭언, 폭행, 기물 파손 징후 등의 증거보전의 필요성이 있는 경우 사용된다.
또한, 시는 참석자들에게 민원인의 위법·공무 방해 행위 시 △민원 상담 종료 △출입제한 △퇴거 등 조치할 수 있는 대응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교육이 민원 담당 직원들이 자신을 보호하고 위법행위 등에 신속·정확히 대처해 차질 없는 민원 서비스 제공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품질 높은 민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