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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과 카카오뱅크가 함께 하는 이유는?
고용노동부(사진=PEDIEN)
[충청25시] 근로복지공단은 7월 8일 카카오뱅크와 카카오뱅크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하고 중소기업의 퇴직급여에 대한 경제적 부담완화와 그 소속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 강화를 위한 제도인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푸른씨앗’ 도입 확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터넷은행 중 국내 최대 가입자 수를 가진 카카오뱅크와 국내 최대 퇴직연금 가입사업장 수를 가진 근로복지공단이 ‘푸른씨앗’에 대한 제도홍보 및 확산을 위해 협력하자는 것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금융기업이 공익적 목적으로 함께 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젊은 세대, 소상공인 등이 많이 이용하는 카카오뱅크는 ‘돈이 되는 이야기’ 콘텐츠 등 자사의 혁신적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푸른씨앗’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며 자사에서 실시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대상에 ‘푸른씨앗’을 반영해 홍보를 극대화하려고 하고 있다.
또한, 양 기관은 향후 푸른씨앗 가입자를 위한 금융서비스 개발 등을 통해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환경·사회·투명 경영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검토 중에 있다.
푸른씨앗에 가입하는 사업주는 월급여 268만원 미만 근로자를 위해 납입하는 부담금의 10%를 3년간 30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최대 2,412만원의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운영기관인 공단에 납입 해야 할 수수료도 4년간 면제받는 파격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월급여 268만원 미만인 근로자에게 퇴직급여 충당금의 10%를 3년간 추가 적립해주는 지원제도가 도입되어 푸른씨앗에 관심을 가지는 저소득 근로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푸른씨앗은 올해로 제도 시행 2주년을 맞는다.
제도시행: ’22.4.14, 서비스제공 ’22.9.1. 짧은 운영 기간에도 푸른씨앗은 1만 8천여 개 사업장에서 8만여명이 가입했고 적립금 누적수입은 약 7천 억원에 이르고 있다.
특히 지난해 수익률은 6.97%로 달성하며 퇴직연금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푸른씨앗은 작년 한 해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며 퇴직연금 시장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며 “중소기업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퇴직연금제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가입확산과 제도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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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천범산 부교육감 부임
세종시교육청, 천범산 부교육감 부임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의 천범산 충청북도교육청 부교육감이 9일에 세종시 부교육감으로 부임했다고 밝혔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충청북도 옥천군 출신으로 옥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 학사, 충북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1987년 공직에 입문한 후 교육부 지방교육재정과장, 교육일자리총괄과장, 산학협력일자리정책과장, 공주대학교 사무국장, 충청북도교육청 부교육감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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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양성평등 학교 만들기
7월 8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관내 학교 교감 선생님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7월 8일부터 7월 9일까지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이틀 동안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예방하고 양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7월 8일 오후에는 관내 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대면으로 진행됐다.
7월 9일 오전에는 관내 학교 교장, 오후에는 관내 유치원을 포함한 전체 학교의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의 교육이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의 전문 강사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교육 전문 강사인 세종경찰청 성평등정책담당 위소영 행정관을 초빙했다.
위소영 행정관은 강의 참석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이론과 더불어 사례 중심의 내용을 포함한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성인지 감수성 제고 △사안 처리 절차 △2차 가해 등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이 서로 존중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중요한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모든 학교 구성원의 성인지 감수성 제고와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더불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 양성평등교육지원센터는 각급 학교의 성인지 감수성 실태조사, 양성평등 주간 운영 등 교육기관의 성범죄를 근절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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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초, 250억 규모 학교복합시설 건립
8일(월), 대덕구청과 새일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7월 8일 대덕구청과 새일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새일초등학교에 건립되는 학교복합시설은 총사업비 250억원 규모로 수영장·도서관·주차장·돌봄교실이 설치되어 학생 이용은 물론 지역주민에게도 개방해 원도심 지역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 협약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최충규 대덕구청장, 송활섭 대전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 최재모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서영 새일초 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사업비 분담과 추진방향, 운영방안 등을 상호 협의했다.
대전지역에는 금번 새일복합문화센터를 포함해 총 6개 학교에 학교복합시설을 설치 또는 계획중으로 기성복지회관, 대전호수초 학교복합시설, 대전고 생활SOC 학교복합시설, 충남중 어린이·청소년 도서관, 문창공공도서관을 지자체와 원활히 협력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통해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보다 나은 교육·생활·문화 인프라를 조성하겠다”며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모두가 다양하고 질 높은 시설과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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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유지완 부교육감 부임
대전시교육청, 유지완 부교육감 부임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7월 9일자로 교육부 인사발령에 따라 유지완 부교육감이 부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유지완 부교육감은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42회로 공직에 입문한 후 교육부 대학원지원과장, 대학학사제도과장, 국제교육협력담당관, 지방교육자치과장, 미래교육기획과장, 한국교원대학교 사무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지난 2023년 1월 30일부터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재직하다가 이번에 대전광역시 부교육감으로 부임하게 됐다.
유지완 부교육감은 교육부 내 여러 부서뿐만 아니라 대통령 비서실 등 다양한 기관에서 근무했고 합리적 리더십과 뛰어난 추진력으로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유지완 부교육감은 “저출생 위기 대응을 위한 늘봄학교, 유보통합, 교육발전특구 및 AI 디지털교과서 등 정부 정책이 효과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대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을 내실있게 운영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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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 종소리를 울려라 ‘도전 어린이 안전골든벨’ 개최
안전의 종소리를 울려라 ‘도전 어린이 안전골든벨’ 개최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안전에 대한 어린이의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도전 어린이 안전골든벨’을 개최한다.
안전골든벨은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작년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 수칙을 문제로 푸는 퀴즈대회이다.
올해는 안전의 습관화가 중요한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7월 8일부터 8월 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 300명을 대상으로 8월 12일 온라인으로 예선전이 진행되며 100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아울러 오는 9월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본선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이 생활안전, 교통안전 등 다양한 안전 분야의 문제를 풀어 결선 진출자가 되기 위해 퀴즈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결선 진출자 중 최후의 1인 문제를 맞히는 학생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 후원기관의 대표 문제를 맞힌 10명의 학생에게는 기관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안전골든벨 외에도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안전 뮤지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번호 추첨, 현장 인터뷰 등을 통해 이벤트 문제를 맞힌 이들에게는 후원기관에서 제공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안전골든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 참가신청 방법 등은 행정안전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민안전교육플랫폼에서 안전교육 자료와 국민행동요령 등 예상 문제를 학습할 수 있다.
이상민 장관은 “어릴 때부터 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배우며 체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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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프라졸’, 국내 반입차단 원료·성분 신규 지정
‘오메프라졸’, 국내 반입차단 원료·성분 신규 지정
[충청25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 식이보충식품에서 의약품 성분이 검출됐다는 정보에 따라 해당 제품을 직접 구매·검사한 결과, 전문의약품 성분인 ‘오메프라졸’이 확인되어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으로 새롭게 지정·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오메프라졸’은 위산을 빠르고 강하게 억제해 위·십이지장 궤양, 역류성 식도염에 사용되는 위장약으로 두통, 복통, 설사, 오심, 구토, 불면증 등 부작용을 유발할 우려가 있다.
식약처는 구매·검사 결과 ‘오메프라졸’ 사용이 확인된 해외직구 제품에 대해 관세청에 통관보류를 요청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온라인 판매사이트 접속 차단을 요청하는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국내로 반입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참고로 식약처는 해외직구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국민건강에 위해를 줄 우려가 있는 해외직구식품의 원료·성분을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으로 지정해오고 있다.
또한 소비자가 위해 성분·원료를 식별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위해성분 등이 포함된 제품목록을 알기 쉽게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해외직구식품 올바로”에 공개하고 있어, 소비자들은 해외직구식품을 구매하기 전 해당 정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위해 우려가 있거나 소비자 인기 품목 등에 대한 검사를 지속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해외직구 식품을 구매할 때 주의사항과 위해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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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재난안전 기술·제품 국민 여러분이 직접 선택해 주세요
최고의 재난안전 기술·제품 국민 여러분이 직접 선택해 주세요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국민심사를 7월 8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은 국내 첨단 안전 기술·제품을 발굴하고 재난안전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시행돼 오고 있으며 올해는 4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후보를 공개 모집했다.
공개 모집된 후보들을 대상으로 서면심사를 통해 16개의 안전 기술·제품을 선정했으며 국민심사·현장심사·발표심사를 거쳐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1점, 행정안전부장관상 6점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국민심사는 16개의 안전 제품·기술 중 3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투표 참여자 50명에게는 5천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주이 안전정책국장은 “국민심사를 통해 우수한 재난안전 기술·제품이 발굴되어 국민의 안전 확보와 재난안전산업이 한층 더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국민심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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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아태지역 국가들과 해양디지털화 협력을 강화한다
해양수산부, 아태지역 국가들과 해양디지털화 협력을 강화한다
[충청25시] 해양수산부는 국제해사기구, 국제수로기구, 국제항로표지협회와 공동으로 '제6회 해양디지털 역량강화 국제워크숍'을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대전에서 개최한다.
해양수산부는 스마트 항만, 자율운항선박 등 가속화되는 국제사회의 해양디지털화 추세에 맞춰 아시아·태평양 국가들과 함께 2018년부터 '해양디지털 역량강화 국제워크숍'을 개최해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워크숍에는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스리랑카, 동티모르, 베트남 총 8개국의 해사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국가별 해양디지털 기술개발 동향 및 적용사례를 공유하고 친환경·자율운항선박 등 첨단 해양모빌리티 기술도 소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 해양디지털 기술 국제동향 △ 참가국가별 해양디지털 기술 적용 사례 △ 차세대 디지털 해도 표준 △ 국제 해양디지털정보 플랫폼 등이 있다.
또한, 한국형 e-내비게이션 운영센터,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자율운항선박 실증센터, 현대중공업 등 주요 연구시설 및 산업현장을 방문하는 기술현장 견학도 진행된다.
최성용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국제적인 해양디지털화를 통한 해상안전 확보, 해운 효율성 증대, 해운 탈탄소화를 위해서는 개발도상국의 참여가 필수적이다"라며 "해양수산부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나라의 해양디지털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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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단계 특보 발령
2024년도 해파리 특보발령 해역
[충청25시] 해양수산부는 7월 5일 오후 2시부로 제주해역 전역에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 단계 특보를 발령했다.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중국 연안에서 기원해 해류를 따라 6월 말부터 우리나라로 유입되는 해파리로 크기가 1~2m로 크고 독성이 강해 어업피해뿐만 아니라 여름철 해수욕객 쏘임사고를 일으킨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5월 중순 동중국해 북부 해역에 0.9개체/100m2의 해파리 출현을 확인했으며 이는 2013년 이후 최대 규모이다.
현재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제주 전 해역에 1~5개체/100m2로 고밀도로 출현하고 있으며 해류를 따라 7월 초·중순 이후 남해 전 연안과 동해연안에 대량 출현할 것으로 전망했다.
해양수산부는 특보발령 해역의 관할 지자체에 매주 모니터링을 실시하도록 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절단망 부착 어선을 통한 해파리 제거 작업 뿐만 아니라 해수욕장 쏘임사고 예방을 위해 차단망을 설치할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노무라입깃해파리는 독성이 강하므로 쏘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휴가철 해수욕장에서 노무라입깃해파리를 발견할 경우 가급적 해수욕을 자제하시고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