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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 진행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1월 5일 공주 늘봄정원에서 도내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과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교원들이 학생들의 위기 신호를 신속하게 인지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생명지킴이 교육은 자살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보이는 언어적, 신체적, 상황적 신호를 인식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토대로 학생의 위기 상황을 빨리 파악해 지원할 수 있는 ‘생명지킴이’ 양성을 목표로 했다.
연수는 하반기 총 2회로 1차 연수는 지난 9월 10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1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급변하는 시대상에 따라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위기가 증가하는 가운데, 학생들이 가장 오래 머무르는 학교에서 학생의 위기 신호를 신속히 알아차려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교 교직원들에 대한 교육으로 학교가 위기 학생을 빠르게 발견하고 학생에게 맞게 도울 수 있는 안전망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학생자살예방을 위해 위기지원체계를 구축해 위기 학생의 조기 발견과 치료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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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거산초등학교 학교단위 공간혁신사업 준공식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1월 4일 학교단위 공간혁신사업에 따른 거산초등학교 개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거산초등학교 놀빛마당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박서우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인근학교장, 운영위원회, 학부모회, 전교생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거산초등학교는 2019년 9월 교육부 학교단위 공간혁신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92억원을 지원받아 2022년 7월 설계 완료 후 2023년 2월 착공해, 2024년 3월 공간재구조화로 탈바꿈해 아이들이 미래교육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증·개축을 완료했다.
기존 A동 교사를 철거 후 기존 C동 급식실 증축을 포함해 지하 1층 지상 2층 1,565.65㎡의 연면적 규모로 증·개축이 이뤄졌으며 충남 내에서 유일하게 별동 형태의 건물로 지어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서 거산초등학교의 교육이념인 ‘내 삶의 주인은 나, 더불어 사는 우리’ 가 실현되어 갈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이 열정을 다해 주시길 바라며 거산초등학교의 새로운 발돋움을 위해 학부모님들과 지역 사회가 큰 관심을 갖고 지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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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을날, 산흥오케스트라의 선율로 물들다
아름다운 가을날, 산흥오케스트라의 선율로 물들다
[충청25시] 산흥초등학교는 11월 2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재학생, 졸업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하는 제12회 산흥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흥오케스트라는 2012년 ‘나는 내 꿈의 지휘자’라는 비전 아래 창단된 모든 학생이 주인공인 특색 있는 오케스트라이다.
산흥초등학교 3~6학년 학생 대부분이 참여하고 있으며 관악기 6파트와 타악기로 구성되어 있다.
산흥오케스트라는 매년 교내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각종 음악제에 참여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학교예술박람회, 지역 축제 등 다양한 학교 밖 활동에 참여해 음악을 통한 감동과 희망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다양한 음악적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산흥학생들이 지난 1년여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1부 꿈의마당, 2부 행복마당, 3부 동행마당으로 나누어진 총 20개의 공연 코너로 구성됐다.
1부 꿈의마당은 파트별 연주를 중심으로 구성됐고 2부 행복마당은 파트 연주와 합주가 하나 되는 연주 형태로 구성됐다.
연주곡과 함께 관련 영상을 배경 화면에 보여주어 눈과 귀가 즐겁고 연주곡에 대한 보다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양질의 공연 경험을 선사했다.
3부 동행마당에서는 오케스트라 합주를 통해 깊이 있는 연주로 학부모님과 내빈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 외에도 각 마당을 여는 무대로 산흥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생들이 훌라후프 율동 공연을, 산흥초등학교 1, 2학년들이 우쿨렐레, 타악합주, 치어리딩 공연을 펼쳤다.
꿈을 펼치는 작은 날갯짓이지만 산흥오케스트라 예비단원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귀여운 모습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산흥초등학교 원정애 교장은 “역사와 전통을 지닌 산흥초등학교 정기연주회가 산흥교육가족의 뜻을 한마음으로 모으는 구심점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산흥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더욱 품격있는 문화 행사로 발돋움해 산흥학생이 문화·예술 감수성을 지닌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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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하반기 사립유치원 돌봄교실 현장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2024학년도 하반기 사립유치원 돌봄교실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서부 관내 돌봄교실 운영 유치원 중 15개 원으로 돌봄교실 운영 시간대인 오후 5시 30분 이후 유치원에 방문해, 실당 원아 수·담당인력 기준 준수 여부, 운영시간, 원아 하원 시 안전관리 현황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현지 지도를 통해 개선하도록 하고 2025학년도에도 현장점검과 지도·점검을 실시해 지속적으로 돌봄교실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2024학년도 서부 관내 사립유치원 돌봄교실은 총 58개 원이 운영되고 있으며 해당 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뿐 아니라 인근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도 돌봄교실을 신청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보다 더 안전하고 내실있는 돌봄교실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유아 건강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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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평가전 개최
대전교육청,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평가전 개최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1월 5일 역도 종목을 시작으로 11월 30일 테니스까지 26개 종목단체가 주관해 진행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평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3개교, 1,544명이 참가해 전국소년체육대회 3년 연속 20개 이상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힘차게 출발했다.
대전광역시 평가전은 종목단체의 계획수립, 교육청 담당자들의 대회 안전관리를 위한 현장점검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대회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학생 선수들에게 내년 5월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과학적이며 체계적인 훈련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동계 강화훈련에 필요한 훈련비 및 전지훈련비, 용품비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 선발된 대표선수들이 마음껏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표선수 훈련비 등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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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 급여 나이스 사용자 연수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 급여 나이스 사용자 연수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급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4년도 교육공무직 급여 나이스 사용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11월 4일과 5일 2일간 직원 3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사·복무의 정확한 데이터 입력 방법을 안내해 수당 항목을 급여시스템에서 자동으로 계산하게 해주어 수당과 근무일수가 다른 10여 직종의 공무직이 있는 학교 급여업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업무 담당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나이스 교육공무직 인사·복무·급여 시스템 사용법을 안내하면서 교육공무직 복무·급여 관련 주요사항, 2025년 급여 통합지급 시범운영을 같이 안내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학교 급여업무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시행하게 됐으며 학교의 행정업무를 경감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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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과 함께 가을의 추억을 나눠요
대전교육연수원과 함께 가을의 추억을 나눠요
[충청25시] 대전교육연수원은 10월 3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가을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4년 문화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가마봉의 추억을 담다’라는 부제 아래, 대전교육연수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직원들의 유대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대전교육연수원의 가을 풍경과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 제출하며 내부 심사를 통해 엄선된 우수작은 12월 월례조회에서 시상해 수상작 발표와 더불어 직원들의 가을 감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이번 공모전 우수작은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본관동을 시작으로 연수동과 꿈나래교육원까지 순회 전시될 계획으로 연수원 직원뿐만 아니라 기관에 방문하는 민원인도 함께 가을의 정취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며 가을의 추억을 공유하고 자연을 즐기며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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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고 재학생 62명에 총 6200만원 장학금 전달
충남고 재학생 62명에 총 6200만원 장학금 전달
[충청25시] 충남고등학교는 11월 1일 총 6,200만원의 장학금을 재학생 62명에게 각 100만원 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재단법인 충남고등학교장학재단에서 지원했다.
충남고등학교장학재단은 매년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2024학년도 한 해에 총 9,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1976년 총동창회에서 장학사업을 시작해 1999년 설립된 장학재단에서 지금까지 재학생에게 지급한 누적 장학금액은 약 13억원에 달한다.
이번 장학금은 모범적인 학교생활과 학업 성취를 인정받은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청운령 인재육성 장학금’, 학교의 교훈을 상징하는 ‘지덕기 우수 장학금’, ‘교기 장학금’ 부문으로 세분화해, 선생님들의 추천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62명의 학생들에게 수여됐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유지민 학생은 “장학재단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미래에 받은 도움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전명기 장학재단이사장은“장학재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업과 인격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고 변승환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장학금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충남고등학교 김희종 교장은 “장학금 수여식은 학생들이 학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큰 격려와 동기부여가 되는 자리가 됐다”며 “충남고등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업 및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더 큰 성장을 도모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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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한밭초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 최우수학교 선정
대전교육청, 한밭초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 최우수학교 선정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전국 단위로 진행하는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 운영성과 평가에서 한밭초등학교가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교육부에서는 지능형 과학실 우수 사례 확산을 위해 운영성과 포스터 평가를 총 111교 대상으로 실시했고 한밭초등학교가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을 받게 됐다.
대전에서는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과학탐구 활성화 및 학생의 과학적 역량 함양을 위해 지능형 과학실을 선도적으로 운영하는 교육부 지정 과학실 모델학교가 총 4교 운영되고 있다.
올해로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 2년 차인 한밭초등학교는 4월에 지능형 과학실을 공개해 지능형 과학실 구축 대상 학교 업무 담당자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지난 10월 수업 공개 및 워크숍에서도 교사들이 참여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첨단 과학 교구를 활용한 다양한 과학 수업을 위해 한밭초등학교에서는 12월에 교사 대상으로 워크숍을 계획 중에 있으며 지능형 과학실 운영지원단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 최우수학교로 한밭초등학교가 선정됨으로써 대전 과학교육이 미래형 과학 수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음을 증명하게 됐다”며 “이를 위해 애쓰는 교사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시교육청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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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 신규 테마광고 전격 공개, ‘Feel the [ ] of Korea’
한국관광 신규 테마광고 전격 공개, ‘Feel the [ ] of Korea’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0월 23일과 31일 공사 유튜브 채널 ‘Imagine Your Korea’에 2024 신규 테마광고를 공개했다.
2024년도 한국관광 해외광고 캠페인은 ‘검색으로는 알 수 없는, 한국 사람들이 알려주는 ‘찐’ 한국여행’ 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올해 6월, 공사는 ‘AI는 알 수 없는 찐 한국인들이 추천하는 한국여행 경험’을 주제로 한 티저광고를 통해 대국민 참여형 프로모션을 실시했으며 정선 민둥산, 순천 송광사, 포항 스페이스워크, 경주 월정교 등 국민에게 약 2,300건의 댓글로 직접 추천을 받았다.
지난 7월에 공개되어 누적 조회수가 2.9억 건에 달하는 뉴진스 편이 한국인이 추천하는 ‘먹거리와 즐길거리’였다면, 이번에 공개된 신규 테마광고는 한국인들이 추천하는 찐 ‘볼거리’를 주제로 했다.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진 서울, 제주뿐만 아니라 부여, 단양, 밀양, 포항, 담양, 고창, 영월 등 전국의 다양한 볼거리를 영상에 담았다.
이번 테마광고의 슬로건은 ‘Feel the [ ] of Korea’로 비주얼 중심의 홍보영상 시리즈를 △길 △밤 △모험 △쉼, 총 네 가지 테마로 제작했으며 전 세계 모든 연령층에 다가갈 수 있도록 메시지를 최소화하고 직관적인 영상미를 강조했다.
또한 ‘길’, ‘밤’, ‘모험’, ‘ 쉼’을 한글로 표기하고 테마에 어울리도록 디자인해 외국인들의 호기심을 끌어내고 괄호 안에 한글 발음을 표기해 따라 읽어볼 수 있도록 했다.
각 광고는 한국의 특색을 나타낼 수 있는 하나의 단어로 시작해 테마별로 한국의 다채로운 매력을 심층적으로 선보인다.
‘길’ 편은 버스를 놓쳐 도보 여행을 시작한 주인공이 한국 길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순간을 표현했다.
서울 서순라길과 힙지로 순창의 용궐산 하늘길, 함양의 지안재, 포항 스페이스워크, 거창의 우두산 출렁다리 등 다양한 한국의 길이 소재로 활용됐다.
‘밤’ 편은 호기심 많은 두 여성 러너가 직접 뛰면서 발견한 대구 서문 야시장의 먹거리와 울산 명선도의 미디어아트, 경주 월정교, 진주 남강유등축제 등 밤에도 즐길 거리가 가득한 역동적이고 안전한 한국을 보여준다.
‘모험’ 편은 고지도를 따라 모험을 시작한 세 친구의 여정을 따라간다.
밀양 만어사의 신비로운 경쇠 소리를 내는 돌과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의 섬인 인천 목섬, 절벽 위의 고창 두암초당까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숨겨진 명소 등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 쉼’ 편은 번 아웃이 온 주인공이 일상을 벗어나 순천 조계산 계곡에서 수박을 베어 무는 모습으로 시작해, 순천 송광사 템플 스테이와 남양주 도자기 공방, 제주 족은노꼬메오름 등 한국의 힐링 여행지를 거치며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회복해 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공사는 연말까지 미국, 일본, 중국 등 20개 주요 방한국의 잠재 수요층을 대상으로 유튜브, OTT 등 글로벌 디지털 채널을 통해 한국의 매력을 홍보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는 20일까지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에서 외국인 대상 ‘한국여행, 어디까지 알고 있니?’라는 주제로 테마광고에 대한 투표 및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공사 한여옥 브랜드콘텐츠팀장은 “이번 테마광고는 한류 및 MZ세대 팬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 걸친 잠재 고객층까지 한국 관광에 흥미를 돋우기 위해서 기획했다”며 “취향별로 각기 다른 테마를 통해 한국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디지털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신규 테마광고 외에도 숏폼 영상 ‘KOREA 100’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에서 무엇을 하면 좋을지에 대한 100인 100색의 추천이 담긴 KOREA 100 시리즈는 오는 11월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뉴진스 멤버 전원이 출연해 감각적인 영상과 짧고 임팩트 있는 메시지로 한국관광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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