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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위 센터, 학업중단 위기 학생 대상 무지개이음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는 3월부터 12월까지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무지개이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무지개이음’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충동적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것을 예방하고 충분한 숙려 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신중히 고민하고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방문형 ‘찾아오는 무지개이음’, 학교 방문형 ‘찾아가는 무지개이음’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되며 학생 개별 상황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전문 상담교사 및 심리상담 전문가와 함께 심층 상담이 진행되며 자기 탐색 과정을 통해 학업 지속 여부를 신중히 고민할 기회를 갖게된다.
또한,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다양한 체험활동, 직업체험,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며 학업의 의미를 찾아가도록 돕는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무지개이음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업중단 예방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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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노벨꿈키움과학실로 과학교육 혁신의 장을 열다
대전교육청, 노벨꿈키움과학실로 과학교육 혁신의 장을 열다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28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5년 노벨꿈키움과학실 구축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노벨꿈키움과학실이란 기초 과학 수업부터 디지털 기반 첨단 과학 수업까지 다양한 학생 참여형 수업을 통해 깊이 있는 학습이 이루어지는 대전의 미래형 과학실로 대전교육청의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관내 모든 학교에 1실의 미래형 과학실을 구축한 대전시교육청은 올해부터 나머지 미구축 과학실을 대상으로 노벨꿈키움과학실 구축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과학 수업의 변화를 이끌어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자신감으로 기초를 다지고 첨단을 누리며 미래를 이끌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고자 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초등학교 21개교, 중학교 10개교, 고등학교 12개교, 총 43개교 51실을 선정해 27억 5천만원을 지원하며 선정된 학교에서는 교사협의체를 구성해 노벨꿈키움과학실을 구축·운영하기 위한 계획서를 작성 중에 있다.
구축설명회에서는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안내하고 미래형 과학실 구축 경험이 있는 교사들로 구성된 노벨과학교육지원단을 각 학교에 매칭해 1:1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실험실과 오픈랩을 순회하면서 미래형 과학실 환경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 과학의 도시 대전’ 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과학교육환경을 조성해 과학교육의 혁신을 이루는 장이 되기를 바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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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초등수석교사회와 함께하는 인턴교사 역량강화 연수
대전초등수석교사회와 함께하는 인턴교사 역량강화 연수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26일과 4월 9일 ‘초등학교 인턴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5년 대전시교육청은 신규교원 역량강화 모델 시범운영 학교 운영을 위해 초등인턴교사를 선정해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간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선정된 20명의 인턴교사는 운영학교의 멘토교원과 매칭되어 교수·학습, 생활지도, 행정업무 등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경험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인턴교사의 AI/에듀테크 활용을 통한 교수·학습 분야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대전초등수석교사회에서 주관했으며 1차-소통을 위한 에듀테크 활용 수업, 2차-학습자 중심 수업을 위한 캔바 활용 수업으로 구성됐다.
1차 연수 강사를 담당한 대전갈마초등학교 황지연 수석교사는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가르치고 배우는 방식의 변화를 이해하고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지식을 얻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으며 연수를 주관한 대전초등수석교사회 임종숙 회장은“인턴교사가 학교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교원 생애주기에 알맞은 전문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수석교사도 함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인턴교사제는 신규교사에게 교직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임용 전에 지원해 준비된 교사로서 현장 적응을 돕는데 있다”며 “대전초등수석교사회가 앞장서서 인턴교사 연수를 실시해주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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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교육 홍보지원단 ‘홍당무’발대식 개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콘텐츠 제작을 위해 ‘대전교육 홍보지원단 ‘홍당무’’를 구성하고 3월 31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관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홍보지원단을 모집해 엄정한 심사·선발을 거쳐 학생 24명, 학부모 3명, 교직원 8명 총 35명의 홍보지원단을 구성하고 2025년 4월부터 2026년 2월 말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홍보지원단은 노래와 춤, 연기 등으로 대전교육청 홍보영상 및 사진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직접 참여해 교육수요자와 시민에게 교육정보와 재미를 제공하며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대전교육 이미지 제고에 힘을 보탤 것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홍보지원단 대표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송규아 강사의 ‘홍보 역량 강화’ 특강을 진행한 후 홍보지원단 활동 계획에 대해 안내했다.
한편 3년째 자리매김한 홍보지원단은 교육가족이 직접 참여해 트렌디한 콘텐츠로 대전교육의 공감대를 확산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2년 연속 대한민국 SNS 대상과 홍보 우수기관 선정 교육부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대전시교육청 우창영 공보관은 “대전교육 홍보지원단의 열정 가득한 홍보 활동을 통해 다양한 교육정책들이 시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교육수요자와 소통을 확대하며 공감대를 확산하는 소통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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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선생님들의 마음, 안아드려요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4월 1일부터 세종 교원들을 대상으로 마음치유 상담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마음치유 상담프로그램은 교육활동 침해 피해와 교직 스트레스 등에 노출된 관내 교원의 교육력 회복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교원 온라인 심리검사, △야간 심리검사 해석상담, △전문의료기관 심리치료 연계, △학교로 찾아가는 마음치유 상담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4년 세종시교육청 소속 교원 참여 현황: 1,130명이번 연도에는 프로그램 운영 기간을 확대하고 심리치료 전문의료기관을 추가 협약했으며 교육활동 침해 중대사안의 경우 피해 교원에게 입원 치료비 지원을 신설하는 등 실직적인 지원을 확대했다.
교원 마음치유 상담프로그램의 세부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교지원본부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교원 온라인 심리검사를 운영한다.
‘교원 온라인 심리검사’란 교사의 직무 수행상 겪게 되는 심리적 소진 정도와 직무·생활 전반의 스트레스와 취약성 요인 등을 측정하는 검사로 ‘교육활동보호센터 온라인 심리검사 사이트’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심리검사를 희망하는 교원은 해당 사이트에 접속해 개인 심리검사를 실시한 후 개인에 최적화된 심리검사 해석 보고서를 제공받는다.
교원 온라인 심리검사 결과를 심층 상담 받을 수 있는 ‘교육활동보호센터 야간 심리검사 해석상담의 날’을 12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작년 2학기 운영 결과 교원의 수요를 반영해 야간 심리검사 해석상담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으로 교원의 마음 치유와 교직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고 교원의 원활한 교육활동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지원본부는 교육활동 침해와 교직스트레스 등에 노출된 교원의 회복을 지원하는 전문의료기관을 9개원에서 10개원으로 늘리고 심리치료를 희망하는 교원에게 100만원 이내 통원비, 교육활동 침해 중대사안으로 병동 입원 치료를 요하는 교원에게 150만원 이내 입원치료비 지원을 신설해 확대 운영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마음치유 상담프로그램’은 교육활동보호센터 전담 전문상담사와 심리 전문 강사 총 6명이 교직 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으로 상담을 희망하는 교원이 있는 학교의 요청을 받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교육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소임을 다해주시는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며“마음치유 상담 프로그램이 교육활동 중에 발생한 교원의 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을 돌보고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학교지원본부는 지친 교원들의 교육력 회복과 교육활동 보호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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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전형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영재 교육 대상자를 선발하기 위한 전형을 3월 29일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시 지원자의 잠재력과 창의성, 과제집착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영재교육 수혜 기회 확대를 위해 사회적배려대상자 우선 선발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선발 전형에는 764명 모집에 947명이 응시했으며 응시생들은 일반 영재성 검사와 창의적 사고 수학, 과학, 수학 과학 통합, 인문 사회, 정보 과학, 발명, 예술 등의 다양한 영역별 영재성 검사에 참여했다.
응시생들은 일반 영재성 검사와 함께 창의적 사고 수학, 과학, 수학과학 통합, 인문사회, 정보과학, 발명, 예술 등의 다양한 영역별 영재성 검사에 참여했다.
각 영역별 검사는 4~6개의 대주제 하에 세부 문항들을 통해 학생들의 영재성, 비판적 사고력 및 종합적 탐구 능력을 평가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선발된 영재 학생들에게 창의력, 문제해결능력, 사회적 책임감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흥미롭고 즐거운 심화 학습, 실험, 토론과 산출물 제작 과정을 경험하며 학생들이 자신만의 잠재력을 찾아 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에 관내 초·중·고등학교 21개 학교, 37개 영재학급,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와 인근 지역 대학교 영재교육원 5개 학교, 6개 교육원의 16학급, 총 26개 학교 53학급의 영재학급을 운영할 예정이다.
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영재 교육 전형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이 저마다의 속도로 배움을 즐기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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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년 청렴도 하위권 심각
공주시전경(사진=공주시제공)
[충청25시]공주시가 지난해 국민권익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하위권인 4등급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공직자 청렴도부분에서 심각성을 나타내면서 내부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청렴도 개선을 위해 청렴캠페인, 청렴서약서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청렴도를 높이려 노력해왔으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청렴수준향상을 위한 기관장을 비롯한 고위직의 관심과 노력이 지속되어야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공주시 공직자들 중에는 내·외부 진정, 고발로 비위사실이 드러나자 수사기관에서 수사 받을 것이 두려워 사직을 하는 서기관이 있는 등 아직까지 비위사실이 들어나 형사처분이 이루어지지 않은 관계로 징계처분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B모사무관이 충남도징계위원회로부터 해임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공무원 B모씨는 2023년 비위사건이 발생했으나 수사가관에서 2년 동안 방치하다 퇴직3개월을 앞두고 늦장기소와 함께 행정기관에 징계통보를 해 충남도징계위원회에서27일 해임처분이 내려져 15일 안으로 공주시에 통보되면 면직처분이 내려진다.
이러한 사건을 뒤로하고도 아직도 수사기관에서 수사를 하고 있는 5급사무관 등 6급 공무원도 다수 있어 올해의 청렴도평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시민 A모씨는 "청렴도 개선을 위해서는 청렴 캠페인이나 청렴서약서 작성 같은 요식적인 대책이 아니라 외부 감사 도입 및 시민 감시단 운영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갑질과비위 행위 발생 시 일벌백계를 통해 엄히 다스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 B모씨도 “공주시 공직자들의 청렴도는 아직도 먼 나라이야기라며 조직 내 인사 불만과 시 사업의 이권 다툼에 내·외부제보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단체장의 결단 없이는 청렴도는 딴 나라 이야기”라고 꼬집었다.
이에 공주시 관계자는 “개인적인 일탈로 공주시 공직자전체가 욕을 먹는다”며 “봄철 산불조심강조를 하는데도 산불이 나고 있어 안타까운 것처럼 공주시가 조금 더 청렴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행 공무원법에는 공무원에 대한 징계를 파면・해임・정직・감봉・견책 등으로 나누고 있으며, 파면이나 해임을 당하면 공무원 신분이 박탈되고 이후에도 5년 동안 공직에서 완전히 배제된다.
또 해임의 경우 공무원연금을 모두 받게 되지만(성비위, 금품수수 등은 차감), 파면은 5년 이상 근무자는 연금의 절반, 5년 미만 근무자는 4분의 3만을 각각 받게 된다.
정직이나 감봉 견책처분을 받는 공무원도 승진 제한이나 징계기간을 승진에 소요되는 최저연수에서 제외하는 불이익을 받게 된다.
2025-03-30
공주시 청렴도 공주시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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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역주민의 숙원, 가칭)대전용산2초 설립
대전교육청, 지역주민의 숙원, 가칭)대전용산2초 설립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28일 대전용산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전용산2초등학교 신축공사 설계설명회를 실시했다.
대전용산2초등학교는 대덕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증가 학생 배치를 위해 총 355억원을 투자해 유성구 용산동 752 부지에 설립될 예정이며 2025년 6월까지 설계용역, 2025년 10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약 16개월간 공사를 진행해 2027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설계설명회에는 학부모 및 지역주민,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 이금선 교육위원장, 대전용산초 교장, 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학교 배치 등 설계내용 설명과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안내하고 학교 설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대전시교육청 조광민 시설과장은 “지역의 숙원사업인 대전용산2초등학교 신축공사를 추진함에 있어 학교시설공사가 청렴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 및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을 통해 적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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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영국 런던 킹스턴대학교 및 대전 지역 대학과 국제교육협력 회의 개최
대전교육청, 영국 런던 킹스턴대학교 및 대전 지역 대학과 국제교육협력 회의 개최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28일 영국 런던 킹스턴대학교 사무처장단 및 지역 대학과 지속적인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국제교육협력회의를 시교육청 별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작년 6월 영국 런던 킹스턴어폰템즈왕립자치구 및 킹스턴대학교와 국제교육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9월부터는 대전-킹스턴구 초중고 파트너학교 간 글로벌 공동수업교류를 진행하고 교류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양국교사가 함께 참여한 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교육 교사연수 및 컨퍼런스를 운영해 양국의 큰 호응을 얻고 국제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본 회의에 앞서 킹스턴대학교 사무처장단은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과별 교육활동을 참관하고 대전 미래직업교육센터의 신기술 분야 전문 기술인재 교육시스템에 감탄했다.
또한, 대전교육정보원을 방문해 메이커교육, 소프트웨어 체험 교육, AI 체험교육 시설, 소프트웨어 교구 대여 시설 등 체계적인 디지털 교육 지원 현황을 확인하고 참관했다.
대전시교육청이 주관한 국제교육협력 회의에 참여한 대학은 영국 런던 킹스턴대, 국립한밭대, 우송대, 충남대, 카이스트, 한남대, 한국교원대, APEC국제교육협력원 및 대전외국인학교 등이다.
이들 기관들은 회의를 통해 교육청, 대학, 공공기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교육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지역인재를 함께 육성해 가도록 의견을 모았다.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 기관의 글로벌 미래교육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 협력을 위해 국제교육 협력사업을 확장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우리 학생들이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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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충남 학생 도박 예방교육 위원회 개최
충남교육청, 2025년 충남 학생 도박 예방교육 위원회 개최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8일 도교육청에서 학생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2025 충남 학생 도박 예방교육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5 학생도박 예방교육 추진을 위한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해 공유하고 학생 도박문제의 심각성과 대처 방안을 논의하며 충남 도박 예방교육 지원 연계망을 공고히 했다주요 내용은 △ 2025 학생도박문제 예방 기본계획 주요 내용 안내 △ 2024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 주요 결과 공유 △ 2024 학생도박예방 교육 주요 추진 내용 △ 2025 학생도박예방 교육 주요 추진 계획 △ 학생도박문제 현황과 대처 △ 기타안건 협의 등이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학생 도박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난 18일과 20일 지역교육청 업무담당자와 학교 생활교육 담당자를 대상으로 도박예방교육 연수를 운영해, 학생 도박문제 해결을 위한 예방교육과 조기 개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사행심에 물들지 않고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학교 도박 예방교육과 위험군 학생의 치유, 사후관리를 밀착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