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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울릉군, 연구교류 업무협약 체결
환경부(사진=PEDIEN)
[충청25시]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울릉군과 6월 17일 울릉군청에서 환경 분야 경쟁력 강화 및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울릉군과 함께 지속 가능한 국가 환경 분야 연구 경쟁력 강화 및 다양한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환경 기술 발전을 목표로 토양·지하수·대기질 및 자연환경 분야에서 향후 공동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토양·지하수·대기질 환경조사 및 결과 공유, △국가환경시료은행의 시료 확보 및 활용, △정보통신기술 기반 실시간 감시시스템 공동 구축·운영 및 활용, △기후변화에 따른 울릉군 취약계층의 건강 영향 조사·연구 공유, △업무협약성과 창출, 환경 분야 교육·토론회 및 홍보 등이다.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 연구 협력을 통해 두 기관은 토양·지하수·대기질 및 자연환경 분야의 기술과 지식을 서로 습득하고 공유할 것”이라며 “공동연구 수행을 통한 성과를 창출해 국민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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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진심인 대학생 모여라 ‘2025 안전실천 캠퍼스’ 참가자 모집
안전에 진심인 대학생 모여라 ‘2025 안전실천 캠퍼스’ 참가자 모집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6월 16일부터 7월 4일까지 ‘2025 안전실천 캠퍼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안전실천 캠퍼스’는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안전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팀을 구성해 안전 분야를 주제로 한 캠페인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를 위한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누리집 또는 국민안전교육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신청을 바탕으로 10개 팀을 최종 선정하고 선정된 팀에게 활동비 1백만원을 지원한다.
활동 실적이 우수한 팀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도 수여한다.
김용균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안전실천 캠퍼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안전문화가 확산되고 대학생들이 다양한 안전 정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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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충청25시]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6월 17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환경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담수생물의 조사·발굴을 통해 국가 생물주권을 확보하고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5년 6월에 설립됐다.
지난 10년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하천과 습지 등에서 신종 및 미기록종 담수생물 2,995종을 발굴했고 총 60만여 점, 1만 4,600여 종의 생물표본을 확보했다.
또한 140건의 특허 출원과 41건의 기술이전을 통해 생물자원의 산업적 활용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생물자원의 중요성과 생물다양성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전시와 교육 과정을 운영했으며 지금까지 누적 170만명이 전시관을 방문하는 등 국민과 함께하는 생물문화 전시·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성과들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10년사’로 정리되어 발간됐으며 기관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번 창립 10주년 기념식은 ‘담수생물과 함께한 10년, 지속가능한 미래로’라는 주제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담수생물자원 조사 및 연구, 산업화 기반 조성 등의 주요 성과를 되돌아 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내 생물누리관에서는 창립 10주년 특별전 ‘담수생물, 10년의 기록’도 개막된다.
이번 전시는 8월 31일까지 이어지며 자원관의 지난 10년간의 주요 업적과 연구 결과를 비롯해 국민과 함께한 생물다양성 교육·전시 활동 등을 다채로운 자료와 영상으로 선보인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창립 10주년은 우리 기관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이정표”며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담수생물 분야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생물자원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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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대학생 영상제작단 발대
소방청(사진=PEDIEN)
[충청25시] 소방청은 다양한 소방 안전 정책과 각종 재난에 대한 국민 행동 요령 등을 디지털 소통 콘텐츠로 전달할 ‘대학생 영상제작단’을 발대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소방청 대학생 영상제작단’은 대학 재학생 또는 졸업 예정자 중 영상기획 및 제작 역량이 검증된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국내 주요 광고대행사 공모전 등에서 수상 경력을 보유한 실력파 청년들이다.
이번 제작단은 기존의 블로그 기반 ‘119정책기자단’ 체제를 전면 개편해 영상 콘텐츠 중심의 뉴미디어 대응 조직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소방청은 숏폼과 창의적 브랜딩 콘텐츠를 통해 MZ세대 및 디지털 소비층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국민이 쉽고 흥미롭게 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전략을 대대적으로 전환했다.
제작단은 영화학, 광고홍보학, 언론·미디어학, 국문학 등 다양한 전공 배경을 갖춘 학생들로 구성돼 정책 콘텐츠에 스토리텔링, 창의성, 현장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발대는 기존과 달리 서울, 춘천 등 학생들이 있는 지역을 찾아가는 몰래카메라 방식의 깜짝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소방 마스코트와 제작단 환영 현수막, 축하 인터뷰 등을 연출해 신입 단원들에게 뜻깊은 기억을 선사했다.
해당 영상은 소방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으며 단원들은 영상 속 인터뷰를 통해 “소방관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느낀다”며 “콘텐츠를 통해 국민에게 안전과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백승두 소방청 대변인은 “소방청 대학생 영상제작단이 제작하는 창의적인 콘텐츠는 국민과 소방을 잇는 또 하나의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청년의 감각과 창의성이 담긴 영상이 국민의 일상 속에 안전을 더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제작 활동에 필요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소방청 대학생 영상제작단 119프레임’의 영상 콘텐츠는 오는 7월 초부터 소방청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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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한 협진 5단계 시범사업 실시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충청25시] 보건복지부는 2025년 6월 16일부터 2027년까지 의·한 협진 활성화를 위한 5단계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한 협진 시범사업은 의과-한의학 간 협진 활성화 및 한의약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표준 협진 모형 적용을 통해 국민에게 보다 체계적인 의·한 협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행 건강보험에서 같은 날에 동일 질환으로 다른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때 후행 진료는 전액 본인이 부담해야 하나, ‘의·한 협진 시범사업 참여기관’에서 협진 모형에 따라 의과 및 한의과 진료를 받는 경우 후행 진료에 대해 통상적인 건강보험 본인 부담률을 적용한다.
다만, 이번에 실시하는 ‘의·한 협진 5단계 시범사업’ 에서는 시범사업의 본사업 전환 검토를 위한 효과성·수용성 등 평가를 위해 그간 전액 건강보험재정에서 부담하였던 협의진료료에 대해 법정본인부담률을 적용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3일까지 ‘의·한 협진 5단계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공모해 4단계 시범사업 보다 18개 증가한 104개 기관을 시범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범기관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중 의과와 한의과 진료과목을 동시에 개설·운영하는 기관 또는 동일 대표자가 개설한 동일 소재지의 의과·한의과 기관으로 의·한 협진이 가능한 진료체계를 갖춘 기관이다.
정영훈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은 “고령 등으로 인한 복합·다양한 의료서비스 수요를 고려해, 국민들이 의·한 협진 서비스를 받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범사업 참여 환자에 대한 적절한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의·한 협진 서비스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범사업 참여 기관에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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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한반도의 평화와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안전을 위해 대북전단 살포 방지 대책을 신속히 수립하고 철저히 집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통일부
[충청25시] 정부는 접경지역 주민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고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는 불법적인 대북전단 살포를 막기 위한 유관 부처 회의를 6.16.(월) 10시에 개최했다.
o 통일부 인권인도실장 주재 하에 국가안보실을 비롯해 관계 부처(청)인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국방부, 경찰청과 접경지역인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화군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북전단 살포를 막기 위한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동 회의에서 참석 기관들은 한반도의 평화와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 국가의 중요한 임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기관별로 소관 법령을 검토하고 대북전단의 살포 예방 및 사후 처벌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o 특히 정부가 대북전단 살포 중단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힌 후에도 전단 살포가 계속되고 있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 표명이 있었다.
o 통일부는 대북전단 살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 협의체를 구축해 수시·정기로 소통하기로 했으며 필요시에는 소그룹 협의도 활성화하기로 했다.
전단 살포 단체와 간담회 개최 및 수시 소통도 강화해 전단 살포 중지 및 현행법 준수를 요구하며 유관기관과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남북관계발전법’ 등 개정안이 광복절 이전에 처리될 수 있도록 국회와 협력하며 입법 지원 등 최대한의 노력을 하기로 했다.
o 유관기관들은 기관별로 대북전단 살포 방지 관련 소관 법령의 내용과 적용을 검토하고 실효적인 사전예방 및 사후 처벌 대책에 대해 토론했다.
전단 살포 사전 방지를 위해 경찰은 주요 접경지역에 기동대와 지역 경찰을 배치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협업 대응을 추진하기로 했고 지자체 특사경도 살포 예상 지역의 순찰 강화, 위험구역 설정 지역에서 상시 동원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각 기관들은 현행법인 ‘항공안전법’, ‘재난안전법’, ‘고압가스안전관리법’, ‘공유수면법’ 등으로 전단 살포 행위를 규율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으며 효과적인 규율과 처벌을 위해 필요시 세부적인 적용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처벌 규제의 실효성 확보 차원에서 ‘항공안전법’ 등의 법률은 일부 조항의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다.
참석기관들은 향후 대북전단 살포를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기관별로 관련 대책을 신속히 수립하고 집행해 나가며 유관기관 간 협력을 위한 협의체 운영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o 정부의 종합대책 마련에 따라 민간단체에 대해 안내 및 계도를 통해 전단 살포 중지를 강력히 요청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접경 주민의 생명·안전을 지켜 나가도록 하겠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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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국민권익위와 학생 청렴교육 업무협약
대전교육청, 국민권익위와 학생 청렴교육 업무협약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6월 16일 본관 6층 중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청렴한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현장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은 초·중·고등학생의 청렴의식을 함양하고 교육현장에 건강한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초·중·고등학생 청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 발굴, 청렴교육 콘텐츠의 개발 및 활용, 교육재정 운용의 건전성 제고를 위한 부정수급 예방 및 관리 강화,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적극적 개선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 중심의 체험형 청렴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교육현장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미래세대에게 청렴에 대한 이해와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국민권익위원회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청렴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육현장의 부패취약 분야를 함께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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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범죄 OUT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범죄 OUT
[충청25시] 대전특수교육원은 6월 16일 본관 연수실에서 초·중등 특수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교육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장애학생의 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특수교사의 장애학생 인권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대전시교육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위원이자 대전경찰청 아동학대특별수사팀장인 이수희 경감이 강의를 진행됐다.
연수 내용으로는 실생활 속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피해·가해 사례와 예방 방법은 물론 피해 사례별 법적 적용 절차와 사후 조치 방법 등 특수교사가 알고 있어야 할 실제적 지식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연수에 참여한 특수교사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대전특수교육원에서는 장애학생의 자기 권리와 자기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전 신청한 186개 학교에 인권교육 전문 강사를 보내 ‘장애학생 인권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고 지원 체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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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교육정보서비스 지원을 위한 항온·항습기 교체 추진
세종교육원, 교육정보서비스 지원을 위한 항온·항습기 교체 추진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질 높은 교육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산시스템실 내 노후된 항온·항습기 4대를 교체하는 작업을 지난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추진했다고 6월 16일 밝혔다.
이번에 교체한 항온·항습기는 교육정보시스템실 2대, 교육포털시스템실 2대 등 총 4대로 해당 장비는 전산 시스템실의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장비 과열을 방지하고 정보자산을 보호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세종교육원의 전산시스템실은 나이스, 케이-에듀파인 등 직속기관 및 각급 학교 홈페이지 등 세종시교육청과 산하기관의 주요 정보서비스를 처리하는 핵심 정보통신 기반시설로 이번 교체 작업은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교육원은 항온·항습기 교체를 통해 전산시스템실 내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함으로써 주요 정보시스템의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이를 사용하는 교직원과 이용자에게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종교육원 우태제 원장은 “이번 항온·항습기 교체를 통해 전산시스템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으로 조성되어 교육정보서비스가 더욱 원활하게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프라 개선을 통해 세종 교육정보서비스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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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충청남도 학부모회연합회 임원 구성
충남교육청, 2025 충청남도 학부모회연합회 임원 구성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6일 충남 학부모회연합회장에 표미자 학부모회협의회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충남 학부모회연합회는 2022년 4월 11일에 제정된‘충청남도 학부모회연합회 지원에 관한 조례’따라 도내 시군 학부모회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교육청에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번 회기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하고 연간 연합회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주요 임원으로는 △회장 표미자 △수석부회장 신미영, 부회장 노복경 △감사 이성현, 정선교 △사무총장 김상수가 선출됐다.
표미자 신임 회장은 “회장으로서 학부모회연합회의 기틀을 마련하고 자발적인 학습공동체와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해 지역 학부모회 간 의견수렴과 상호 연대와 협력으로 충남 교육발전을 위해 지원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학부모 교육참여 특색사업 운영과 더불어 학부모 지원정책 소통, 현장 맞춤형 정책 제안, 우수사례 공유와 함께 학부모의 교육참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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