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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출범
충남교육청,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출범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3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협의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는 학교협동조합 운영 활성화와 정책 자문을 위해 구성된 법정위원회로 교육계·대학·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0명으로 구성됐다.위촉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 2년이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협의회 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이명희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신임 위원장은 향후 협의회를 대표해 회의를 주재하고 학교협동조합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과 지원 활동을 이끌게 된다.충남교육청은 현재 25개 학교에서 학교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22개교가 교육부 인가를 완료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학교 매점, 카페 운영뿐만 아니라 생태교육, 방과후 활동 등 학교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충남학교협동조합은 학교와 지역을 잇는 소중한 교육 운영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제4기 협의회 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더해져 학교협동조합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학생들이 협동과 자립의 가치를 체험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는 앞으로 2년간 학교협동조합 운영 내실화, 정책 개선 과제 발굴, 현장 의견 수렴 및 자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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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출범
충남교육청,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출범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3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협의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는 학교협동조합 운영 활성화와 정책 자문을 위해 구성된 법정위원회로 교육계·대학·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0명으로 구성됐다.위촉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 2년이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협의회 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이명희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신임 위원장은 향후 협의회를 대표해 회의를 주재하고 학교협동조합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과 지원 활동을 이끌게 된다.충남교육청은 현재 25개 학교에서 학교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22개교가 교육부 인가를 완료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학교 매점, 카페 운영뿐만 아니라 생태교육, 방과후 활동 등 학교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충남학교협동조합은 학교와 지역을 잇는 소중한 교육 운영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제4기 협의회 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더해져 학교협동조합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학생들이 협동과 자립의 가치를 체험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는 앞으로 2년간 학교협동조합 운영 내실화, 정책 개선 과제 발굴, 현장 의견 수렴 및 자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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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출범
충남교육청,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출범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3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협의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는 학교협동조합 운영 활성화와 정책 자문을 위해 구성된 법정위원회로 교육계·대학·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0명으로 구성됐다.위촉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 2년이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협의회 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이명희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신임 위원장은 향후 협의회를 대표해 회의를 주재하고 학교협동조합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과 지원 활동을 이끌게 된다.충남교육청은 현재 25개 학교에서 학교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22개교가 교육부 인가를 완료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학교 매점, 카페 운영뿐만 아니라 생태교육, 방과후 활동 등 학교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충남학교협동조합은 학교와 지역을 잇는 소중한 교육 운영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제4기 협의회 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더해져 학교협동조합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학생들이 협동과 자립의 가치를 체험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는 앞으로 2년간 학교협동조합 운영 내실화, 정책 개선 과제 발굴, 현장 의견 수렴 및 자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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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출범
충남교육청,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출범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3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협의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는 학교협동조합 운영 활성화와 정책 자문을 위해 구성된 법정위원회로 교육계·대학·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0명으로 구성됐다.위촉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 2년이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협의회 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이명희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신임 위원장은 향후 협의회를 대표해 회의를 주재하고 학교협동조합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과 지원 활동을 이끌게 된다.충남교육청은 현재 25개 학교에서 학교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22개교가 교육부 인가를 완료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학교 매점, 카페 운영뿐만 아니라 생태교육, 방과후 활동 등 학교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충남학교협동조합은 학교와 지역을 잇는 소중한 교육 운영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제4기 협의회 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더해져 학교협동조합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학생들이 협동과 자립의 가치를 체험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는 앞으로 2년간 학교협동조합 운영 내실화, 정책 개선 과제 발굴, 현장 의견 수렴 및 자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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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앙초, 20년 전의 약속 ‘꿈단지’ 열며 추억 나누다
대전원앙초 개교 20주년 기념 행사 단체
[충청25시] 대전원앙초등학교는 2026년 2월 14일, 학교 도서실에서 제1회 졸업생과 당시 교원을 초청하여 ‘개교 20주년 기념 꿈단지 개봉 및 추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교 20주년을 맞아 학교의 역사를 되새기고 모교에 대한 자긍심과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행사 1부에서는 식전 행사로 ‘추억의 사진 슬라이드쇼’를 시청하며 당시의 학교생활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본식에서는 20년 전 졸업 당시 보관해두었던 ‘꿈단지’를 함께 개봉하며 과거의 꿈을 확인하고, 현재의 성장한 모습을 공유하는 소감 발표를 통해 참석자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학교 소개 영상 시청과 함께 학생 중심의 휴식 및 놀이공간으로 조성된 원앙행복마을과 특별실 등 발전된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학교의 변화된 위상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제1회 졸업생들과 당시 교원들은 오랜만의 재회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누며 학교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한 졸업생은 “20년 전 꿈단지에 넣었던 편지를 다시 읽으니 초등학생 시절의 순수했던 꿈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하다”라며, “몰라보게 발전한 모교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선생님,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원앙초등학교 오상연 교장은 “과거의 꿈을 함께 나누는 이번 행사가 졸업생과 교직원 간의 지속적인 유대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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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앙초, 20년 전의 약속 ‘꿈단지’ 열며 추억 나누다
대전원앙초 개교 20주년 기념 행사 단체
[충청25시] 대전원앙초등학교는 2026년 2월 14일, 학교 도서실에서 제1회 졸업생과 당시 교원을 초청하여 ‘개교 20주년 기념 꿈단지 개봉 및 추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교 20주년을 맞아 학교의 역사를 되새기고 모교에 대한 자긍심과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행사 1부에서는 식전 행사로 ‘추억의 사진 슬라이드쇼’를 시청하며 당시의 학교생활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본식에서는 20년 전 졸업 당시 보관해두었던 ‘꿈단지’를 함께 개봉하며 과거의 꿈을 확인하고, 현재의 성장한 모습을 공유하는 소감 발표를 통해 참석자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학교 소개 영상 시청과 함께 학생 중심의 휴식 및 놀이공간으로 조성된 원앙행복마을과 특별실 등 발전된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학교의 변화된 위상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제1회 졸업생들과 당시 교원들은 오랜만의 재회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누며 학교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한 졸업생은 “20년 전 꿈단지에 넣었던 편지를 다시 읽으니 초등학생 시절의 순수했던 꿈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하다”라며, “몰라보게 발전한 모교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선생님,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원앙초등학교 오상연 교장은 “과거의 꿈을 함께 나누는 이번 행사가 졸업생과 교직원 간의 지속적인 유대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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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앙초, 20년 전의 약속 ‘꿈단지’ 열며 추억 나누다
대전원앙초 개교 20주년 기념 행사 단체
[충청25시] 대전원앙초등학교는 2026년 2월 14일, 학교 도서실에서 제1회 졸업생과 당시 교원을 초청하여 ‘개교 20주년 기념 꿈단지 개봉 및 추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교 20주년을 맞아 학교의 역사를 되새기고 모교에 대한 자긍심과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행사 1부에서는 식전 행사로 ‘추억의 사진 슬라이드쇼’를 시청하며 당시의 학교생활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본식에서는 20년 전 졸업 당시 보관해두었던 ‘꿈단지’를 함께 개봉하며 과거의 꿈을 확인하고, 현재의 성장한 모습을 공유하는 소감 발표를 통해 참석자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학교 소개 영상 시청과 함께 학생 중심의 휴식 및 놀이공간으로 조성된 원앙행복마을과 특별실 등 발전된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학교의 변화된 위상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제1회 졸업생들과 당시 교원들은 오랜만의 재회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누며 학교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한 졸업생은 “20년 전 꿈단지에 넣었던 편지를 다시 읽으니 초등학생 시절의 순수했던 꿈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하다”라며, “몰라보게 발전한 모교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선생님,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원앙초등학교 오상연 교장은 “과거의 꿈을 함께 나누는 이번 행사가 졸업생과 교직원 간의 지속적인 유대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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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앙초, 20년 전의 약속 ‘꿈단지’ 열며 추억 나누다
대전원앙초 개교 20주년 기념 행사 단체
[충청25시] 대전원앙초등학교는 2026년 2월 14일, 학교 도서실에서 제1회 졸업생과 당시 교원을 초청하여 ‘개교 20주년 기념 꿈단지 개봉 및 추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교 20주년을 맞아 학교의 역사를 되새기고 모교에 대한 자긍심과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행사 1부에서는 식전 행사로 ‘추억의 사진 슬라이드쇼’를 시청하며 당시의 학교생활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본식에서는 20년 전 졸업 당시 보관해두었던 ‘꿈단지’를 함께 개봉하며 과거의 꿈을 확인하고, 현재의 성장한 모습을 공유하는 소감 발표를 통해 참석자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학교 소개 영상 시청과 함께 학생 중심의 휴식 및 놀이공간으로 조성된 원앙행복마을과 특별실 등 발전된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학교의 변화된 위상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제1회 졸업생들과 당시 교원들은 오랜만의 재회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누며 학교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한 졸업생은 “20년 전 꿈단지에 넣었던 편지를 다시 읽으니 초등학생 시절의 순수했던 꿈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하다”라며, “몰라보게 발전한 모교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선생님,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원앙초등학교 오상연 교장은 “과거의 꿈을 함께 나누는 이번 행사가 졸업생과 교직원 간의 지속적인 유대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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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앙초, 20년 전의 약속 ‘꿈단지’ 열며 추억 나누다
대전원앙초 개교 20주년 기념 행사 단체
[충청25시] 대전원앙초등학교는 2026년 2월 14일, 학교 도서실에서 제1회 졸업생과 당시 교원을 초청하여 ‘개교 20주년 기념 꿈단지 개봉 및 추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교 20주년을 맞아 학교의 역사를 되새기고 모교에 대한 자긍심과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행사 1부에서는 식전 행사로 ‘추억의 사진 슬라이드쇼’를 시청하며 당시의 학교생활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본식에서는 20년 전 졸업 당시 보관해두었던 ‘꿈단지’를 함께 개봉하며 과거의 꿈을 확인하고, 현재의 성장한 모습을 공유하는 소감 발표를 통해 참석자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학교 소개 영상 시청과 함께 학생 중심의 휴식 및 놀이공간으로 조성된 원앙행복마을과 특별실 등 발전된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학교의 변화된 위상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제1회 졸업생들과 당시 교원들은 오랜만의 재회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누며 학교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한 졸업생은 “20년 전 꿈단지에 넣었던 편지를 다시 읽으니 초등학생 시절의 순수했던 꿈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하다”라며, “몰라보게 발전한 모교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선생님,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원앙초등학교 오상연 교장은 “과거의 꿈을 함께 나누는 이번 행사가 졸업생과 교직원 간의 지속적인 유대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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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앙초, 20년 전의 약속 ‘꿈단지’ 열며 추억 나누다
대전원앙초 개교 20주년 기념 행사 단체
[충청25시] 대전원앙초등학교는 2026년 2월 14일, 학교 도서실에서 제1회 졸업생과 당시 교원을 초청하여 ‘개교 20주년 기념 꿈단지 개봉 및 추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교 20주년을 맞아 학교의 역사를 되새기고 모교에 대한 자긍심과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행사 1부에서는 식전 행사로 ‘추억의 사진 슬라이드쇼’를 시청하며 당시의 학교생활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본식에서는 20년 전 졸업 당시 보관해두었던 ‘꿈단지’를 함께 개봉하며 과거의 꿈을 확인하고, 현재의 성장한 모습을 공유하는 소감 발표를 통해 참석자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학교 소개 영상 시청과 함께 학생 중심의 휴식 및 놀이공간으로 조성된 원앙행복마을과 특별실 등 발전된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학교의 변화된 위상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제1회 졸업생들과 당시 교원들은 오랜만의 재회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누며 학교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한 졸업생은 “20년 전 꿈단지에 넣었던 편지를 다시 읽으니 초등학생 시절의 순수했던 꿈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하다”라며, “몰라보게 발전한 모교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선생님,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원앙초등학교 오상연 교장은 “과거의 꿈을 함께 나누는 이번 행사가 졸업생과 교직원 간의 지속적인 유대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