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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해빙기 재해취약시설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 안전내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6일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붕괴, 균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세종시 관내 10개교 13곳이며 특히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이 높은 옹벽과 절개지 토사면, 경사지 시설물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옹벽 및 절토사면의 침하 균열 등 구조적 결함 여부 지반 침하 및 토사 유실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공사장 및 시설물 주변 안전관리 상태 소방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학교지원본부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조속히 정비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사 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점검반은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 학교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으로 편성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다각적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태풍 등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정기 점검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교육시설의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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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해빙기 재해취약시설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 안전내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6일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붕괴, 균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세종시 관내 10개교 13곳이며 특히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이 높은 옹벽과 절개지 토사면, 경사지 시설물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옹벽 및 절토사면의 침하 균열 등 구조적 결함 여부 지반 침하 및 토사 유실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공사장 및 시설물 주변 안전관리 상태 소방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학교지원본부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조속히 정비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사 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점검반은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 학교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으로 편성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다각적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태풍 등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정기 점검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교육시설의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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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해빙기 재해취약시설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 안전내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6일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붕괴, 균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세종시 관내 10개교 13곳이며 특히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이 높은 옹벽과 절개지 토사면, 경사지 시설물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옹벽 및 절토사면의 침하 균열 등 구조적 결함 여부 지반 침하 및 토사 유실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공사장 및 시설물 주변 안전관리 상태 소방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학교지원본부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조속히 정비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사 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점검반은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 학교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으로 편성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다각적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태풍 등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정기 점검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교육시설의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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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 안전내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6일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붕괴, 균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세종시 관내 10개교 13곳이며 특히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이 높은 옹벽과 절개지 토사면, 경사지 시설물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옹벽 및 절토사면의 침하 균열 등 구조적 결함 여부 지반 침하 및 토사 유실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공사장 및 시설물 주변 안전관리 상태 소방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학교지원본부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조속히 정비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사 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점검반은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 학교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으로 편성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다각적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태풍 등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정기 점검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교육시설의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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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 안전내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6일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붕괴, 균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세종시 관내 10개교 13곳이며 특히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이 높은 옹벽과 절개지 토사면, 경사지 시설물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옹벽 및 절토사면의 침하 균열 등 구조적 결함 여부 지반 침하 및 토사 유실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공사장 및 시설물 주변 안전관리 상태 소방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학교지원본부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조속히 정비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사 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점검반은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 학교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으로 편성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다각적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태풍 등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정기 점검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교육시설의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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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 안전내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6일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붕괴, 균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세종시 관내 10개교 13곳이며 특히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이 높은 옹벽과 절개지 토사면, 경사지 시설물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옹벽 및 절토사면의 침하 균열 등 구조적 결함 여부 지반 침하 및 토사 유실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공사장 및 시설물 주변 안전관리 상태 소방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학교지원본부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조속히 정비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사 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점검반은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 학교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으로 편성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다각적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태풍 등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정기 점검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교육시설의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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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해빙기 재해취약시설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 안전내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6일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붕괴, 균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세종시 관내 10개교 13곳이며 특히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이 높은 옹벽과 절개지 토사면, 경사지 시설물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옹벽 및 절토사면의 침하 균열 등 구조적 결함 여부 지반 침하 및 토사 유실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공사장 및 시설물 주변 안전관리 상태 소방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학교지원본부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조속히 정비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사 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점검반은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 학교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으로 편성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다각적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태풍 등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정기 점검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교육시설의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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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해빙기 재해취약시설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 안전내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6일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붕괴, 균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세종시 관내 10개교 13곳이며 특히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이 높은 옹벽과 절개지 토사면, 경사지 시설물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옹벽 및 절토사면의 침하 균열 등 구조적 결함 여부 지반 침하 및 토사 유실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공사장 및 시설물 주변 안전관리 상태 소방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학교지원본부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조속히 정비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사 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점검반은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 학교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으로 편성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다각적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태풍 등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정기 점검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교육시설의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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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 안전내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6일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붕괴, 균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세종시 관내 10개교 13곳이며 특히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이 높은 옹벽과 절개지 토사면, 경사지 시설물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옹벽 및 절토사면의 침하 균열 등 구조적 결함 여부 지반 침하 및 토사 유실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공사장 및 시설물 주변 안전관리 상태 소방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학교지원본부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조속히 정비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사 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점검반은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 학교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으로 편성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다각적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태풍 등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정기 점검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교육시설의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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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소통하며 함께 동물복지 정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
[충청25시] 농림축산식품부는 2월 1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회의실에서 제6기 동물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동물복지위원회는 「동물보호법」 제7조에 따라 설치된 자문·심의 기구로서, 농식품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여, 관계부처, 동물보호단체, 전문가 및 관련 협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범정부 협의체이다. 정부는 2013년부터 위원회를 운영하며 위원들의 참여와 합의를 기반으로 동물복지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이번에 출범한 제6기 동물복지위원회부터는 동물복지정책을 둘러싼 다양한 현안에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운영한다.분과위원회는 제도, 교육·홍보, 서비스분과 등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과제를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협의체로 정책적 의견이 필요한 사안이 발생하는 경우 해당 분과위원회에서 논의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위원회에 보고·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농식품부는 위원회 논의 안건에 맞춰 현장간담회, 워크샵 등을 개최하여 관련 단체 및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물복지 정책에 대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축적·발전되는 구조를 마련하여 현장의 이해를 반영한 동물복지 정책을 추진하고자 한다.이번 1차 회의에서는 ▴동물복지위원회 분과위원회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반려동물·농장동물·동물원·실험동물을 포괄하는 동물복지의 기본 이념과 법적 지위 등을 반영하는 ▴「동물복지기본법」 제정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농식품부 김종구 차관은 “동물복지위원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동물복지가 이번 정부의 국정과제로 반영되어 있고, 동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단순한 보호를 넘어 생명으로서의 존엄을 존중하는 동물복지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