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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보훈단체 오랜 숙원 풀었다… '회원자격 유족 확대법'본회의 통과
[충청25시]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위원장 대안으로 통합 반영되어 29일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는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 관련 '국가유공자 등 단체 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도 함께 가결됐다.그동안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전참전자회는 6.25전쟁 70년, 월남전 60년이 흐르며 가속화된 회원 고령화와 자연 감소로 존립 자체를 위협받는 실정이었다.하지만 이번 개정안을 통해 참전유공자 사망 시 배우자 및 자녀 중 1인이 정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림에 따라, 이들 단체와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는 소멸 위기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활동을 이어나갈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김 의원은 지난해 2월 법안 발의를 시작으로 공청회 개최, 국정감사 질의, 법안소위 논의 등을 주도하며 법안 통과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특히 작년 12월, 김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3개 보훈단체장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연내 처리를 강력히 촉구하며 본회의 통과를 주도한 바 있다.김 의원은 이번 법안 통과에 대해 "단순히 회원 수를 늘리는 차원을 넘어, 호국영웅들의 헌신과 애국정신을 후대로 온전히 계승할 수 있는 튼튼한 뿌리를 내린 것"이라며 "평택지회 어르신들의 요청으로 시작된 노력이, 오늘 전국의 참전용사분들께 드린 약속을 지키는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잊혀지지 않고 그 숭고한 정신이 대대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살피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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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보훈단체 오랜 숙원 풀었다… '회원자격 유족 확대법'본회의 통과
[충청25시]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위원장 대안으로 통합 반영되어 29일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는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 관련 '국가유공자 등 단체 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도 함께 가결됐다.그동안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전참전자회는 6.25전쟁 70년, 월남전 60년이 흐르며 가속화된 회원 고령화와 자연 감소로 존립 자체를 위협받는 실정이었다.하지만 이번 개정안을 통해 참전유공자 사망 시 배우자 및 자녀 중 1인이 정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림에 따라, 이들 단체와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는 소멸 위기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활동을 이어나갈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김 의원은 지난해 2월 법안 발의를 시작으로 공청회 개최, 국정감사 질의, 법안소위 논의 등을 주도하며 법안 통과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특히 작년 12월, 김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3개 보훈단체장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연내 처리를 강력히 촉구하며 본회의 통과를 주도한 바 있다.김 의원은 이번 법안 통과에 대해 "단순히 회원 수를 늘리는 차원을 넘어, 호국영웅들의 헌신과 애국정신을 후대로 온전히 계승할 수 있는 튼튼한 뿌리를 내린 것"이라며 "평택지회 어르신들의 요청으로 시작된 노력이, 오늘 전국의 참전용사분들께 드린 약속을 지키는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잊혀지지 않고 그 숭고한 정신이 대대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살피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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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보훈단체 오랜 숙원 풀었다… '회원자격 유족 확대법'본회의 통과
[충청25시]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위원장 대안으로 통합 반영되어 29일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는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 관련 '국가유공자 등 단체 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도 함께 가결됐다.그동안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전참전자회는 6.25전쟁 70년, 월남전 60년이 흐르며 가속화된 회원 고령화와 자연 감소로 존립 자체를 위협받는 실정이었다.하지만 이번 개정안을 통해 참전유공자 사망 시 배우자 및 자녀 중 1인이 정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림에 따라, 이들 단체와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는 소멸 위기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활동을 이어나갈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김 의원은 지난해 2월 법안 발의를 시작으로 공청회 개최, 국정감사 질의, 법안소위 논의 등을 주도하며 법안 통과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특히 작년 12월, 김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3개 보훈단체장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연내 처리를 강력히 촉구하며 본회의 통과를 주도한 바 있다.김 의원은 이번 법안 통과에 대해 "단순히 회원 수를 늘리는 차원을 넘어, 호국영웅들의 헌신과 애국정신을 후대로 온전히 계승할 수 있는 튼튼한 뿌리를 내린 것"이라며 "평택지회 어르신들의 요청으로 시작된 노력이, 오늘 전국의 참전용사분들께 드린 약속을 지키는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잊혀지지 않고 그 숭고한 정신이 대대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살피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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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보훈단체 오랜 숙원 풀었다… '회원자격 유족 확대법'본회의 통과
[충청25시]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위원장 대안으로 통합 반영되어 29일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는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 관련 '국가유공자 등 단체 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도 함께 가결됐다.그동안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전참전자회는 6.25전쟁 70년, 월남전 60년이 흐르며 가속화된 회원 고령화와 자연 감소로 존립 자체를 위협받는 실정이었다.하지만 이번 개정안을 통해 참전유공자 사망 시 배우자 및 자녀 중 1인이 정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림에 따라, 이들 단체와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는 소멸 위기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활동을 이어나갈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김 의원은 지난해 2월 법안 발의를 시작으로 공청회 개최, 국정감사 질의, 법안소위 논의 등을 주도하며 법안 통과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특히 작년 12월, 김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3개 보훈단체장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연내 처리를 강력히 촉구하며 본회의 통과를 주도한 바 있다.김 의원은 이번 법안 통과에 대해 "단순히 회원 수를 늘리는 차원을 넘어, 호국영웅들의 헌신과 애국정신을 후대로 온전히 계승할 수 있는 튼튼한 뿌리를 내린 것"이라며 "평택지회 어르신들의 요청으로 시작된 노력이, 오늘 전국의 참전용사분들께 드린 약속을 지키는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잊혀지지 않고 그 숭고한 정신이 대대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살피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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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위기 학생, 이제'맞춤형'으로 돕는다.
복합 위기 학생, 이제'맞춤형'으로 돕는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초·중·고 교감을 대상으로 2월 9일과 11일 이틀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인 교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여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현장 안착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연수에서는 선도학교 운영 경험이 있는 강사가 3월 시행에 대비한 학교 내 운영 체계 구축 방안을 안내하고 복합 위기 학생에 대한 사례 관리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학생 지원을 위한 교직원 간 소통과 협력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례가 발생할 경우 교육청과 지역사회를 연계해 지원하고 다양한 학교 구성원 연수와 찾아가는 컨설팅단 운영 등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실제 사례를 곁들인 유익한 강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전진석 부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성패는 학생을 가장 잘 아는 학교 현장의 세심한 관찰과 주도적인 역할에 달려 있다”며 “교육청은 지역사회 자원을 적재적소에 연결해 3월 전면 시행이 학교의 새로운 부담이 아닌 아이들을 향한 더 깊은 돌봄의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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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위기 학생, 이제'맞춤형'으로 돕는다.
복합 위기 학생, 이제'맞춤형'으로 돕는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초·중·고 교감을 대상으로 2월 9일과 11일 이틀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인 교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여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현장 안착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연수에서는 선도학교 운영 경험이 있는 강사가 3월 시행에 대비한 학교 내 운영 체계 구축 방안을 안내하고 복합 위기 학생에 대한 사례 관리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학생 지원을 위한 교직원 간 소통과 협력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례가 발생할 경우 교육청과 지역사회를 연계해 지원하고 다양한 학교 구성원 연수와 찾아가는 컨설팅단 운영 등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실제 사례를 곁들인 유익한 강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전진석 부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성패는 학생을 가장 잘 아는 학교 현장의 세심한 관찰과 주도적인 역할에 달려 있다”며 “교육청은 지역사회 자원을 적재적소에 연결해 3월 전면 시행이 학교의 새로운 부담이 아닌 아이들을 향한 더 깊은 돌봄의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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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위기 학생, 이제'맞춤형'으로 돕는다.
복합 위기 학생, 이제'맞춤형'으로 돕는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초·중·고 교감을 대상으로 2월 9일과 11일 이틀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인 교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여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현장 안착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연수에서는 선도학교 운영 경험이 있는 강사가 3월 시행에 대비한 학교 내 운영 체계 구축 방안을 안내하고 복합 위기 학생에 대한 사례 관리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학생 지원을 위한 교직원 간 소통과 협력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례가 발생할 경우 교육청과 지역사회를 연계해 지원하고 다양한 학교 구성원 연수와 찾아가는 컨설팅단 운영 등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실제 사례를 곁들인 유익한 강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전진석 부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성패는 학생을 가장 잘 아는 학교 현장의 세심한 관찰과 주도적인 역할에 달려 있다”며 “교육청은 지역사회 자원을 적재적소에 연결해 3월 전면 시행이 학교의 새로운 부담이 아닌 아이들을 향한 더 깊은 돌봄의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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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위기 학생, 이제'맞춤형'으로 돕는다.
복합 위기 학생, 이제'맞춤형'으로 돕는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초·중·고 교감을 대상으로 2월 9일과 11일 이틀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인 교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여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현장 안착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연수에서는 선도학교 운영 경험이 있는 강사가 3월 시행에 대비한 학교 내 운영 체계 구축 방안을 안내하고 복합 위기 학생에 대한 사례 관리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학생 지원을 위한 교직원 간 소통과 협력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례가 발생할 경우 교육청과 지역사회를 연계해 지원하고 다양한 학교 구성원 연수와 찾아가는 컨설팅단 운영 등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실제 사례를 곁들인 유익한 강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전진석 부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성패는 학생을 가장 잘 아는 학교 현장의 세심한 관찰과 주도적인 역할에 달려 있다”며 “교육청은 지역사회 자원을 적재적소에 연결해 3월 전면 시행이 학교의 새로운 부담이 아닌 아이들을 향한 더 깊은 돌봄의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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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위기 학생, 이제'맞춤형'으로 돕는다.
복합 위기 학생, 이제'맞춤형'으로 돕는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초·중·고 교감을 대상으로 2월 9일과 11일 이틀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인 교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여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현장 안착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연수에서는 선도학교 운영 경험이 있는 강사가 3월 시행에 대비한 학교 내 운영 체계 구축 방안을 안내하고 복합 위기 학생에 대한 사례 관리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학생 지원을 위한 교직원 간 소통과 협력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례가 발생할 경우 교육청과 지역사회를 연계해 지원하고 다양한 학교 구성원 연수와 찾아가는 컨설팅단 운영 등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실제 사례를 곁들인 유익한 강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전진석 부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성패는 학생을 가장 잘 아는 학교 현장의 세심한 관찰과 주도적인 역할에 달려 있다”며 “교육청은 지역사회 자원을 적재적소에 연결해 3월 전면 시행이 학교의 새로운 부담이 아닌 아이들을 향한 더 깊은 돌봄의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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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위기 학생, 이제'맞춤형'으로 돕는다.
복합 위기 학생, 이제'맞춤형'으로 돕는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초·중·고 교감을 대상으로 2월 9일과 11일 이틀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인 교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여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현장 안착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연수에서는 선도학교 운영 경험이 있는 강사가 3월 시행에 대비한 학교 내 운영 체계 구축 방안을 안내하고 복합 위기 학생에 대한 사례 관리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학생 지원을 위한 교직원 간 소통과 협력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례가 발생할 경우 교육청과 지역사회를 연계해 지원하고 다양한 학교 구성원 연수와 찾아가는 컨설팅단 운영 등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실제 사례를 곁들인 유익한 강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전진석 부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성패는 학생을 가장 잘 아는 학교 현장의 세심한 관찰과 주도적인 역할에 달려 있다”며 “교육청은 지역사회 자원을 적재적소에 연결해 3월 전면 시행이 학교의 새로운 부담이 아닌 아이들을 향한 더 깊은 돌봄의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