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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습소 운영자 만족도 89%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년을 맞이하여 학원 교습소 운영자의 목소리를 듣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5년 학원・교습소 운영자 만족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지난달 동구, 중구, 대덕구 관내 학원・교습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89%가 만족한다고 답하며 전년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인 79%보다 10% 대폭 상승하였다.이번 만족도 조사 설문은 민원처리 신속도와 담당 공무원 친절도, 자체 제작 웹툰 만족도 등 실질적인 서비스 체감도를 묻는 항목들로 구성되었다.설문 결과 민원처리 및 친절도 만족도와 더불어, 현장 운영자들을 위해 자체 제작 웹툰‘점검이와 행정이의 하루’또한 89%의 높은 긍정 답변를 얻었다.이는 교육지원청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중심의 소통방식이 현장에서 실효성을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정진성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만족도 조사에 많은 운영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것은 교육 행정 서비스에 대한 높은 기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업무개선을 통해 고객이 감동하는 현장밀착형 소통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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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습소 운영자 만족도 89%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년을 맞이하여 학원 교습소 운영자의 목소리를 듣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5년 학원・교습소 운영자 만족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지난달 동구, 중구, 대덕구 관내 학원・교습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89%가 만족한다고 답하며 전년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인 79%보다 10% 대폭 상승하였다.이번 만족도 조사 설문은 민원처리 신속도와 담당 공무원 친절도, 자체 제작 웹툰 만족도 등 실질적인 서비스 체감도를 묻는 항목들로 구성되었다.설문 결과 민원처리 및 친절도 만족도와 더불어, 현장 운영자들을 위해 자체 제작 웹툰‘점검이와 행정이의 하루’또한 89%의 높은 긍정 답변를 얻었다.이는 교육지원청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중심의 소통방식이 현장에서 실효성을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정진성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만족도 조사에 많은 운영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것은 교육 행정 서비스에 대한 높은 기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업무개선을 통해 고객이 감동하는 현장밀착형 소통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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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습소 운영자 만족도 89%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년을 맞이하여 학원 교습소 운영자의 목소리를 듣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5년 학원・교습소 운영자 만족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지난달 동구, 중구, 대덕구 관내 학원・교습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89%가 만족한다고 답하며 전년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인 79%보다 10% 대폭 상승하였다.이번 만족도 조사 설문은 민원처리 신속도와 담당 공무원 친절도, 자체 제작 웹툰 만족도 등 실질적인 서비스 체감도를 묻는 항목들로 구성되었다.설문 결과 민원처리 및 친절도 만족도와 더불어, 현장 운영자들을 위해 자체 제작 웹툰‘점검이와 행정이의 하루’또한 89%의 높은 긍정 답변를 얻었다.이는 교육지원청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중심의 소통방식이 현장에서 실효성을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정진성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만족도 조사에 많은 운영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것은 교육 행정 서비스에 대한 높은 기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업무개선을 통해 고객이 감동하는 현장밀착형 소통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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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업으로 암모니아 추진 선박 세계 시장을 선도한다
해양수산부
[충청25시] 해양수산부는 미래 친환경선박으로 주목받는 암모니아 추진선박의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기술 및 기준의 국제표준화를 선도하기 위해 운영 중인 민관 협의체의 2026년도 착수회의를 2월 5일 경기도 성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전 세계적으로 선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무탄소 연료인 ‘암모니아’ 추진선박의 건조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다만, 연료 사용 시 암모니아 독성 제거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암모니아 오수**가 대량 발생할 수 밖에 없어, 국제해사기구는 오는 2월 9일부터 해양배출을 포함한 암모니아 오수 관리를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26년: 5척→’29년: 51척, ) ‘26년: 346척→ ’29년: 658척 예상 ※출처: Clarkson 데이터해양수산부는 이러한 국제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국선급,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국내 조선 3사와 함께 작년 6월부터 민관 협의체를 운영해오고 있다. 협의체에서는 암모니아 오수처리방식, 해양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배출기준 연구 내용을 국내 조선소와 공유하고 의견 수렴을 위한 점검회의를 가졌으며, 오수처리 지침 개발에 관심이 있는 국제해사기구 회원국과의 회의를 통해 협업 및 공동대응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이번 2026년도 착수 회의에서는 국내 연구기관, 학계, 관련 업·단체 전문가와 함께 △암모니아 오수 처리지침 개발 관련 국내외 동향과 우리나라 대응계획 등을 공유하고, △협의체의 2026년도 운영계획과 우리나라 기술‧기준의 세계시장 선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한편, 해양수산부는 그간 국내외 협업을 통해 암모니아 오수 관리지침 개발 논의방향과 해양환경에 무해한 암모니아 오수 배출기준 등 연구 결과를 작년 12월 국제해사기구에 제출한 바 있다.오는 2월 9일부터 런던 국제해사기구에서 개최될 ‘제13차 해양오염방지 및 대응 전문위원회’에서는 회원국과 국제기구 등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우리 주도로 전문가 분과회의를 개최하는 등 관련 논의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이수호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민관 협의체를 통해 국내 조선소뿐만 아니라 해양환경 전문가들과의 소통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관련 국제 논의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제안한 암모니아 오수 해양배출 기준이 전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국제 논의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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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업으로 암모니아 추진 선박 세계 시장을 선도한다
해양수산부
[충청25시] 해양수산부는 미래 친환경선박으로 주목받는 암모니아 추진선박의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기술 및 기준의 국제표준화를 선도하기 위해 운영 중인 민관 협의체의 2026년도 착수회의를 2월 5일 경기도 성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전 세계적으로 선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무탄소 연료인 ‘암모니아’ 추진선박의 건조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다만, 연료 사용 시 암모니아 독성 제거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암모니아 오수**가 대량 발생할 수 밖에 없어, 국제해사기구는 오는 2월 9일부터 해양배출을 포함한 암모니아 오수 관리를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26년: 5척→’29년: 51척, ) ‘26년: 346척→ ’29년: 658척 예상 ※출처: Clarkson 데이터해양수산부는 이러한 국제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국선급,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국내 조선 3사와 함께 작년 6월부터 민관 협의체를 운영해오고 있다. 협의체에서는 암모니아 오수처리방식, 해양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배출기준 연구 내용을 국내 조선소와 공유하고 의견 수렴을 위한 점검회의를 가졌으며, 오수처리 지침 개발에 관심이 있는 국제해사기구 회원국과의 회의를 통해 협업 및 공동대응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이번 2026년도 착수 회의에서는 국내 연구기관, 학계, 관련 업·단체 전문가와 함께 △암모니아 오수 처리지침 개발 관련 국내외 동향과 우리나라 대응계획 등을 공유하고, △협의체의 2026년도 운영계획과 우리나라 기술‧기준의 세계시장 선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한편, 해양수산부는 그간 국내외 협업을 통해 암모니아 오수 관리지침 개발 논의방향과 해양환경에 무해한 암모니아 오수 배출기준 등 연구 결과를 작년 12월 국제해사기구에 제출한 바 있다.오는 2월 9일부터 런던 국제해사기구에서 개최될 ‘제13차 해양오염방지 및 대응 전문위원회’에서는 회원국과 국제기구 등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우리 주도로 전문가 분과회의를 개최하는 등 관련 논의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이수호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민관 협의체를 통해 국내 조선소뿐만 아니라 해양환경 전문가들과의 소통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관련 국제 논의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제안한 암모니아 오수 해양배출 기준이 전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국제 논의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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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업으로 암모니아 추진 선박 세계 시장을 선도한다
해양수산부
[충청25시] 해양수산부는 미래 친환경선박으로 주목받는 암모니아 추진선박의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기술 및 기준의 국제표준화를 선도하기 위해 운영 중인 민관 협의체의 2026년도 착수회의를 2월 5일 경기도 성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전 세계적으로 선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무탄소 연료인 ‘암모니아’ 추진선박의 건조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다만, 연료 사용 시 암모니아 독성 제거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암모니아 오수**가 대량 발생할 수 밖에 없어, 국제해사기구는 오는 2월 9일부터 해양배출을 포함한 암모니아 오수 관리를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26년: 5척→’29년: 51척, ) ‘26년: 346척→ ’29년: 658척 예상 ※출처: Clarkson 데이터해양수산부는 이러한 국제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국선급,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국내 조선 3사와 함께 작년 6월부터 민관 협의체를 운영해오고 있다. 협의체에서는 암모니아 오수처리방식, 해양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배출기준 연구 내용을 국내 조선소와 공유하고 의견 수렴을 위한 점검회의를 가졌으며, 오수처리 지침 개발에 관심이 있는 국제해사기구 회원국과의 회의를 통해 협업 및 공동대응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이번 2026년도 착수 회의에서는 국내 연구기관, 학계, 관련 업·단체 전문가와 함께 △암모니아 오수 처리지침 개발 관련 국내외 동향과 우리나라 대응계획 등을 공유하고, △협의체의 2026년도 운영계획과 우리나라 기술‧기준의 세계시장 선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한편, 해양수산부는 그간 국내외 협업을 통해 암모니아 오수 관리지침 개발 논의방향과 해양환경에 무해한 암모니아 오수 배출기준 등 연구 결과를 작년 12월 국제해사기구에 제출한 바 있다.오는 2월 9일부터 런던 국제해사기구에서 개최될 ‘제13차 해양오염방지 및 대응 전문위원회’에서는 회원국과 국제기구 등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우리 주도로 전문가 분과회의를 개최하는 등 관련 논의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이수호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민관 협의체를 통해 국내 조선소뿐만 아니라 해양환경 전문가들과의 소통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관련 국제 논의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제안한 암모니아 오수 해양배출 기준이 전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국제 논의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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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업으로 암모니아 추진 선박 세계 시장을 선도한다
해양수산부
[충청25시] 해양수산부는 미래 친환경선박으로 주목받는 암모니아 추진선박의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기술 및 기준의 국제표준화를 선도하기 위해 운영 중인 민관 협의체의 2026년도 착수회의를 2월 5일 경기도 성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전 세계적으로 선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무탄소 연료인 ‘암모니아’ 추진선박의 건조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다만, 연료 사용 시 암모니아 독성 제거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암모니아 오수**가 대량 발생할 수 밖에 없어, 국제해사기구는 오는 2월 9일부터 해양배출을 포함한 암모니아 오수 관리를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26년: 5척→’29년: 51척, ) ‘26년: 346척→ ’29년: 658척 예상 ※출처: Clarkson 데이터해양수산부는 이러한 국제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국선급,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국내 조선 3사와 함께 작년 6월부터 민관 협의체를 운영해오고 있다. 협의체에서는 암모니아 오수처리방식, 해양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배출기준 연구 내용을 국내 조선소와 공유하고 의견 수렴을 위한 점검회의를 가졌으며, 오수처리 지침 개발에 관심이 있는 국제해사기구 회원국과의 회의를 통해 협업 및 공동대응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이번 2026년도 착수 회의에서는 국내 연구기관, 학계, 관련 업·단체 전문가와 함께 △암모니아 오수 처리지침 개발 관련 국내외 동향과 우리나라 대응계획 등을 공유하고, △협의체의 2026년도 운영계획과 우리나라 기술‧기준의 세계시장 선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한편, 해양수산부는 그간 국내외 협업을 통해 암모니아 오수 관리지침 개발 논의방향과 해양환경에 무해한 암모니아 오수 배출기준 등 연구 결과를 작년 12월 국제해사기구에 제출한 바 있다.오는 2월 9일부터 런던 국제해사기구에서 개최될 ‘제13차 해양오염방지 및 대응 전문위원회’에서는 회원국과 국제기구 등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우리 주도로 전문가 분과회의를 개최하는 등 관련 논의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이수호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민관 협의체를 통해 국내 조선소뿐만 아니라 해양환경 전문가들과의 소통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관련 국제 논의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제안한 암모니아 오수 해양배출 기준이 전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국제 논의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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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업으로 암모니아 추진 선박 세계 시장을 선도한다
해양수산부
[충청25시] 해양수산부는 미래 친환경선박으로 주목받는 암모니아 추진선박의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기술 및 기준의 국제표준화를 선도하기 위해 운영 중인 민관 협의체의 2026년도 착수회의를 2월 5일 경기도 성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전 세계적으로 선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무탄소 연료인 ‘암모니아’ 추진선박의 건조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다만, 연료 사용 시 암모니아 독성 제거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암모니아 오수**가 대량 발생할 수 밖에 없어, 국제해사기구는 오는 2월 9일부터 해양배출을 포함한 암모니아 오수 관리를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26년: 5척→’29년: 51척, ) ‘26년: 346척→ ’29년: 658척 예상 ※출처: Clarkson 데이터해양수산부는 이러한 국제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국선급,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국내 조선 3사와 함께 작년 6월부터 민관 협의체를 운영해오고 있다. 협의체에서는 암모니아 오수처리방식, 해양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배출기준 연구 내용을 국내 조선소와 공유하고 의견 수렴을 위한 점검회의를 가졌으며, 오수처리 지침 개발에 관심이 있는 국제해사기구 회원국과의 회의를 통해 협업 및 공동대응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이번 2026년도 착수 회의에서는 국내 연구기관, 학계, 관련 업·단체 전문가와 함께 △암모니아 오수 처리지침 개발 관련 국내외 동향과 우리나라 대응계획 등을 공유하고, △협의체의 2026년도 운영계획과 우리나라 기술‧기준의 세계시장 선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한편, 해양수산부는 그간 국내외 협업을 통해 암모니아 오수 관리지침 개발 논의방향과 해양환경에 무해한 암모니아 오수 배출기준 등 연구 결과를 작년 12월 국제해사기구에 제출한 바 있다.오는 2월 9일부터 런던 국제해사기구에서 개최될 ‘제13차 해양오염방지 및 대응 전문위원회’에서는 회원국과 국제기구 등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우리 주도로 전문가 분과회의를 개최하는 등 관련 논의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이수호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민관 협의체를 통해 국내 조선소뿐만 아니라 해양환경 전문가들과의 소통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관련 국제 논의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제안한 암모니아 오수 해양배출 기준이 전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국제 논의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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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업으로 암모니아 추진 선박 세계 시장을 선도한다
해양수산부
[충청25시] 해양수산부는 미래 친환경선박으로 주목받는 암모니아 추진선박의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기술 및 기준의 국제표준화를 선도하기 위해 운영 중인 민관 협의체의 2026년도 착수회의를 2월 5일 경기도 성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전 세계적으로 선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무탄소 연료인 ‘암모니아’ 추진선박의 건조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다만, 연료 사용 시 암모니아 독성 제거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암모니아 오수**가 대량 발생할 수 밖에 없어, 국제해사기구는 오는 2월 9일부터 해양배출을 포함한 암모니아 오수 관리를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26년: 5척→’29년: 51척, ) ‘26년: 346척→ ’29년: 658척 예상 ※출처: Clarkson 데이터해양수산부는 이러한 국제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국선급,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국내 조선 3사와 함께 작년 6월부터 민관 협의체를 운영해오고 있다. 협의체에서는 암모니아 오수처리방식, 해양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배출기준 연구 내용을 국내 조선소와 공유하고 의견 수렴을 위한 점검회의를 가졌으며, 오수처리 지침 개발에 관심이 있는 국제해사기구 회원국과의 회의를 통해 협업 및 공동대응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이번 2026년도 착수 회의에서는 국내 연구기관, 학계, 관련 업·단체 전문가와 함께 △암모니아 오수 처리지침 개발 관련 국내외 동향과 우리나라 대응계획 등을 공유하고, △협의체의 2026년도 운영계획과 우리나라 기술‧기준의 세계시장 선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한편, 해양수산부는 그간 국내외 협업을 통해 암모니아 오수 관리지침 개발 논의방향과 해양환경에 무해한 암모니아 오수 배출기준 등 연구 결과를 작년 12월 국제해사기구에 제출한 바 있다.오는 2월 9일부터 런던 국제해사기구에서 개최될 ‘제13차 해양오염방지 및 대응 전문위원회’에서는 회원국과 국제기구 등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우리 주도로 전문가 분과회의를 개최하는 등 관련 논의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이수호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민관 협의체를 통해 국내 조선소뿐만 아니라 해양환경 전문가들과의 소통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관련 국제 논의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제안한 암모니아 오수 해양배출 기준이 전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국제 논의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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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업으로 암모니아 추진 선박 세계 시장을 선도한다
해양수산부
[충청25시] 해양수산부는 미래 친환경선박으로 주목받는 암모니아 추진선박의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기술 및 기준의 국제표준화를 선도하기 위해 운영 중인 민관 협의체의 2026년도 착수회의를 2월 5일 경기도 성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전 세계적으로 선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무탄소 연료인 ‘암모니아’ 추진선박의 건조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다만, 연료 사용 시 암모니아 독성 제거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암모니아 오수**가 대량 발생할 수 밖에 없어, 국제해사기구는 오는 2월 9일부터 해양배출을 포함한 암모니아 오수 관리를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26년: 5척→’29년: 51척, ) ‘26년: 346척→ ’29년: 658척 예상 ※출처: Clarkson 데이터해양수산부는 이러한 국제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국선급,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국내 조선 3사와 함께 작년 6월부터 민관 협의체를 운영해오고 있다. 협의체에서는 암모니아 오수처리방식, 해양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배출기준 연구 내용을 국내 조선소와 공유하고 의견 수렴을 위한 점검회의를 가졌으며, 오수처리 지침 개발에 관심이 있는 국제해사기구 회원국과의 회의를 통해 협업 및 공동대응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이번 2026년도 착수 회의에서는 국내 연구기관, 학계, 관련 업·단체 전문가와 함께 △암모니아 오수 처리지침 개발 관련 국내외 동향과 우리나라 대응계획 등을 공유하고, △협의체의 2026년도 운영계획과 우리나라 기술‧기준의 세계시장 선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한편, 해양수산부는 그간 국내외 협업을 통해 암모니아 오수 관리지침 개발 논의방향과 해양환경에 무해한 암모니아 오수 배출기준 등 연구 결과를 작년 12월 국제해사기구에 제출한 바 있다.오는 2월 9일부터 런던 국제해사기구에서 개최될 ‘제13차 해양오염방지 및 대응 전문위원회’에서는 회원국과 국제기구 등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우리 주도로 전문가 분과회의를 개최하는 등 관련 논의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이수호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민관 협의체를 통해 국내 조선소뿐만 아니라 해양환경 전문가들과의 소통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관련 국제 논의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제안한 암모니아 오수 해양배출 기준이 전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국제 논의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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