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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신년사
대전광역시 의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존경하는 560만 충청권 시·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추진력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충청광역연합의 회는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의회로서,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충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제도와 관행, 경험 어느 하나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빈 도화지 앞에 선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하나씩 채워가며 연합의 틀을 세우고 협력의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습니다.특히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시·도민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생활문화축제와 광역투어패스 운영,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경제인 포럼, 청년농부 네트워크, 중소기업 해외 박람회 지원 등을 이어왔습니다.가야 할 길은 아직 멀지만, 충청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는 방향과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지난 한 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새정부의 5극 3특 전략은 권역별 성장 기반을 강화해 국가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는 정책 기조입니다.이러한 방향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와의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특히 특별지방자치단체가 보다 실질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재정 지원과 관련 법령의 정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이와 관련해 지난해 관련 법안들이 발의되어 현재 국회에서 논의가 진행 중인 만큼, 이 과제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이와 함께 행정 경계를 넘어 경제와 문화, 일자리와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충청권 초광역 협력을 차분히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충청권 광역철도망의 확대 논의와 충청권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연구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며,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일상에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의회는 앞서가는 기관이기보다, 가장 먼저 듣는 기관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시·도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조율과 협력을 이어가며, 충청 전체의 이익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충청은 늘 대한민국의 중심을 묵묵히 지켜왔습니다.이제는 중심에 머무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2026년 한 해, 초심을 잃지 않고 과하지 않게, 그러나 흔들림 없이 충청의 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시·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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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신년사
대전광역시 의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존경하는 560만 충청권 시·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추진력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충청광역연합의 회는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의회로서,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충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제도와 관행, 경험 어느 하나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빈 도화지 앞에 선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하나씩 채워가며 연합의 틀을 세우고 협력의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습니다.특히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시·도민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생활문화축제와 광역투어패스 운영,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경제인 포럼, 청년농부 네트워크, 중소기업 해외 박람회 지원 등을 이어왔습니다.가야 할 길은 아직 멀지만, 충청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는 방향과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지난 한 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새정부의 5극 3특 전략은 권역별 성장 기반을 강화해 국가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는 정책 기조입니다.이러한 방향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와의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특히 특별지방자치단체가 보다 실질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재정 지원과 관련 법령의 정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이와 관련해 지난해 관련 법안들이 발의되어 현재 국회에서 논의가 진행 중인 만큼, 이 과제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이와 함께 행정 경계를 넘어 경제와 문화, 일자리와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충청권 초광역 협력을 차분히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충청권 광역철도망의 확대 논의와 충청권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연구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며,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일상에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의회는 앞서가는 기관이기보다, 가장 먼저 듣는 기관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시·도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조율과 협력을 이어가며, 충청 전체의 이익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충청은 늘 대한민국의 중심을 묵묵히 지켜왔습니다.이제는 중심에 머무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2026년 한 해, 초심을 잃지 않고 과하지 않게, 그러나 흔들림 없이 충청의 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시·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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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존경하는 560만 충청권 시·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추진력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충청광역연합의 회는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의회로서,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충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제도와 관행, 경험 어느 하나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빈 도화지 앞에 선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하나씩 채워가며 연합의 틀을 세우고 협력의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습니다.특히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시·도민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생활문화축제와 광역투어패스 운영,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경제인 포럼, 청년농부 네트워크, 중소기업 해외 박람회 지원 등을 이어왔습니다.가야 할 길은 아직 멀지만, 충청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는 방향과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지난 한 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새정부의 5극 3특 전략은 권역별 성장 기반을 강화해 국가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는 정책 기조입니다.이러한 방향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와의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특히 특별지방자치단체가 보다 실질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재정 지원과 관련 법령의 정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이와 관련해 지난해 관련 법안들이 발의되어 현재 국회에서 논의가 진행 중인 만큼, 이 과제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이와 함께 행정 경계를 넘어 경제와 문화, 일자리와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충청권 초광역 협력을 차분히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충청권 광역철도망의 확대 논의와 충청권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연구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며,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일상에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의회는 앞서가는 기관이기보다, 가장 먼저 듣는 기관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시·도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조율과 협력을 이어가며, 충청 전체의 이익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충청은 늘 대한민국의 중심을 묵묵히 지켜왔습니다.이제는 중심에 머무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2026년 한 해, 초심을 잃지 않고 과하지 않게, 그러나 흔들림 없이 충청의 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시·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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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존경하는 560만 충청권 시·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추진력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충청광역연합의 회는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의회로서,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충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제도와 관행, 경험 어느 하나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빈 도화지 앞에 선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하나씩 채워가며 연합의 틀을 세우고 협력의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습니다.특히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시·도민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생활문화축제와 광역투어패스 운영,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경제인 포럼, 청년농부 네트워크, 중소기업 해외 박람회 지원 등을 이어왔습니다.가야 할 길은 아직 멀지만, 충청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는 방향과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지난 한 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새정부의 5극 3특 전략은 권역별 성장 기반을 강화해 국가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는 정책 기조입니다.이러한 방향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와의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특히 특별지방자치단체가 보다 실질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재정 지원과 관련 법령의 정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이와 관련해 지난해 관련 법안들이 발의되어 현재 국회에서 논의가 진행 중인 만큼, 이 과제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이와 함께 행정 경계를 넘어 경제와 문화, 일자리와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충청권 초광역 협력을 차분히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충청권 광역철도망의 확대 논의와 충청권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연구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며,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일상에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의회는 앞서가는 기관이기보다, 가장 먼저 듣는 기관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시·도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조율과 협력을 이어가며, 충청 전체의 이익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충청은 늘 대한민국의 중심을 묵묵히 지켜왔습니다.이제는 중심에 머무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2026년 한 해, 초심을 잃지 않고 과하지 않게, 그러나 흔들림 없이 충청의 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시·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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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존경하는 560만 충청권 시·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추진력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충청광역연합의 회는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의회로서,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충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제도와 관행, 경험 어느 하나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빈 도화지 앞에 선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하나씩 채워가며 연합의 틀을 세우고 협력의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습니다.특히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시·도민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생활문화축제와 광역투어패스 운영,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경제인 포럼, 청년농부 네트워크, 중소기업 해외 박람회 지원 등을 이어왔습니다.가야 할 길은 아직 멀지만, 충청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는 방향과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지난 한 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새정부의 5극 3특 전략은 권역별 성장 기반을 강화해 국가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는 정책 기조입니다.이러한 방향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와의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특히 특별지방자치단체가 보다 실질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재정 지원과 관련 법령의 정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이와 관련해 지난해 관련 법안들이 발의되어 현재 국회에서 논의가 진행 중인 만큼, 이 과제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이와 함께 행정 경계를 넘어 경제와 문화, 일자리와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충청권 초광역 협력을 차분히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충청권 광역철도망의 확대 논의와 충청권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연구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며,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일상에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의회는 앞서가는 기관이기보다, 가장 먼저 듣는 기관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시·도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조율과 협력을 이어가며, 충청 전체의 이익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충청은 늘 대한민국의 중심을 묵묵히 지켜왔습니다.이제는 중심에 머무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2026년 한 해, 초심을 잃지 않고 과하지 않게, 그러나 흔들림 없이 충청의 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시·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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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존경하는 560만 충청권 시·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추진력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충청광역연합의 회는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의회로서,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충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제도와 관행, 경험 어느 하나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빈 도화지 앞에 선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하나씩 채워가며 연합의 틀을 세우고 협력의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습니다.특히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시·도민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생활문화축제와 광역투어패스 운영,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경제인 포럼, 청년농부 네트워크, 중소기업 해외 박람회 지원 등을 이어왔습니다.가야 할 길은 아직 멀지만, 충청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는 방향과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지난 한 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새정부의 5극 3특 전략은 권역별 성장 기반을 강화해 국가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는 정책 기조입니다.이러한 방향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와의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특히 특별지방자치단체가 보다 실질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재정 지원과 관련 법령의 정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이와 관련해 지난해 관련 법안들이 발의되어 현재 국회에서 논의가 진행 중인 만큼, 이 과제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이와 함께 행정 경계를 넘어 경제와 문화, 일자리와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충청권 초광역 협력을 차분히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충청권 광역철도망의 확대 논의와 충청권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연구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며,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일상에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의회는 앞서가는 기관이기보다, 가장 먼저 듣는 기관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시·도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조율과 협력을 이어가며, 충청 전체의 이익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충청은 늘 대한민국의 중심을 묵묵히 지켜왔습니다.이제는 중심에 머무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2026년 한 해, 초심을 잃지 않고 과하지 않게, 그러나 흔들림 없이 충청의 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시·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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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존경하는 560만 충청권 시·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추진력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충청광역연합의 회는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의회로서,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충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제도와 관행, 경험 어느 하나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빈 도화지 앞에 선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하나씩 채워가며 연합의 틀을 세우고 협력의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습니다.특히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시·도민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생활문화축제와 광역투어패스 운영,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경제인 포럼, 청년농부 네트워크, 중소기업 해외 박람회 지원 등을 이어왔습니다.가야 할 길은 아직 멀지만, 충청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는 방향과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지난 한 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새정부의 5극 3특 전략은 권역별 성장 기반을 강화해 국가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는 정책 기조입니다.이러한 방향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와의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특히 특별지방자치단체가 보다 실질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재정 지원과 관련 법령의 정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이와 관련해 지난해 관련 법안들이 발의되어 현재 국회에서 논의가 진행 중인 만큼, 이 과제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이와 함께 행정 경계를 넘어 경제와 문화, 일자리와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충청권 초광역 협력을 차분히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충청권 광역철도망의 확대 논의와 충청권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연구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며,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일상에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의회는 앞서가는 기관이기보다, 가장 먼저 듣는 기관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시·도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조율과 협력을 이어가며, 충청 전체의 이익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충청은 늘 대한민국의 중심을 묵묵히 지켜왔습니다.이제는 중심에 머무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2026년 한 해, 초심을 잃지 않고 과하지 않게, 그러나 흔들림 없이 충청의 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시·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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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존경하는 560만 충청권 시·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추진력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충청광역연합의 회는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의회로서,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충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제도와 관행, 경험 어느 하나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빈 도화지 앞에 선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하나씩 채워가며 연합의 틀을 세우고 협력의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습니다.특히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시·도민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생활문화축제와 광역투어패스 운영,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경제인 포럼, 청년농부 네트워크, 중소기업 해외 박람회 지원 등을 이어왔습니다.가야 할 길은 아직 멀지만, 충청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는 방향과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지난 한 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새정부의 5극 3특 전략은 권역별 성장 기반을 강화해 국가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는 정책 기조입니다.이러한 방향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와의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특히 특별지방자치단체가 보다 실질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재정 지원과 관련 법령의 정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이와 관련해 지난해 관련 법안들이 발의되어 현재 국회에서 논의가 진행 중인 만큼, 이 과제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이와 함께 행정 경계를 넘어 경제와 문화, 일자리와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충청권 초광역 협력을 차분히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충청권 광역철도망의 확대 논의와 충청권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연구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며,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일상에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의회는 앞서가는 기관이기보다, 가장 먼저 듣는 기관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시·도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조율과 협력을 이어가며, 충청 전체의 이익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충청은 늘 대한민국의 중심을 묵묵히 지켜왔습니다.이제는 중심에 머무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2026년 한 해, 초심을 잃지 않고 과하지 않게, 그러나 흔들림 없이 충청의 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시·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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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빠르게 추진해야!'
국회 제공
[충청25시]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여당을 향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정책적 결단을 촉구했다.최근 정부의 2026년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의 행정구역 통합을 ‘국가 균형성장의 물꼬’로 평가한 발언을 두고, 수도권에서 가장 구조적 불균형을 겪고 있는 경기북부 문제를 더이상 외면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다.김 의원은 “균형발전이 국가 전략이라면 그 출발점은 수도권 내 극단적 불균형부터 바로잡는 것”이라며, “경기북부는 말뿐이 아닌 수치와 통계로 이미 차별적 구조가 입증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실제로 경기북부는 경기도 전체 면적의 약 52%를 차지하지만 인구비중은 34%에 불과하다.반면 산업·재정 지표는 이보다 더 큰 격차를 보인다.2024년 기준 경기북부 1인당 GRDP는 경기남부 대비 약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재정자립도 역시 남부 평균보다 10%이상 낮은 구조가 장기간 고착되어 있다.격차의 핵심원인은 중첩규제다.경기북부는 군사시설보호구역, 접경지역, 미군공여지 및 반환 지연지역, 한강수계 및 상수도지역 등 중첩규제가 동시에 적용되고 있으며 이는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수준이다.실제 비슷한 규모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이 있는 강원도나 충청권과 비교해도 경기북부는 ‘수도권 정비 계획법’상 규제가 중첩 적용되면서 산업단지 지정 가능 면적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로 인해 경기북부의 산업 구조는 제조업·첨단산업 유치에 불리한 형태가 고착되어 왔다.실제 경기북부 산업단지 면적은 경기도 전체의 20% 미만이다.같은 수도권인 인천, 그리고 충남 북부권보다 낮은 수준이다.김 의원은 “이런 구조에서 ‘같은 경기도’라는 이유로 동일한 행정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입장도 정면으로 짚으며,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북도 설치를 공약했지만 이후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고, 그 기조가 중앙 정치로 이어지면서 논의가 사실상 멈췄다”며, “그 결과가 지금의 수치와 통계로 나타난 구조적 격차”라고 말했다.이어 “그런데 이제 와서 대전·충남 통합을 균형발전의 해법으로 평가했다면, 행정구역 개편이 지역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한 것”이라며, “그 논리가 충청권에 적용된다면 경기북부에 적용되지 않을 이유는 없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경기북도 설치가 단순한 분리가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그는 “경기북도 설치의 본질은 규제를 풀기 위한 분리가 아닌 규제를 조정할 수 있는 행정 주체를 만드는 것”이라며, “지금처럼 남부 중심의 광역 행정구조에서는 북부의 특수성과 희생이 정책에 반영될 수 없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전국적인 광역 행정체계 재편 흐름과도 연결 지었다.“충청권 통합이나 권역별 메가시티 논의 모두 기존 행정체계로는 지역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 출발했다”며, “경기북도 역시 수도권 과밀과 지역 소외를 동시에 완화할 수 있는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카드”라고 주장했다.김성원 의원은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 “경기북부의 현실은 감정이 아니라 통계로 증명된 구조적 문제”라며, “대통령이 말한 균형성장이 진정한 국정 철학이라면, 가장 오랜기간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 문제부터 정면으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정부와 여당이 경기북도 설치 논의를 더 이상 미루지 말고, 국회에서 책임 있게 논의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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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빠르게 추진해야!'
국회 제공
[충청25시]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여당을 향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정책적 결단을 촉구했다.최근 정부의 2026년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의 행정구역 통합을 ‘국가 균형성장의 물꼬’로 평가한 발언을 두고, 수도권에서 가장 구조적 불균형을 겪고 있는 경기북부 문제를 더이상 외면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다.김 의원은 “균형발전이 국가 전략이라면 그 출발점은 수도권 내 극단적 불균형부터 바로잡는 것”이라며, “경기북부는 말뿐이 아닌 수치와 통계로 이미 차별적 구조가 입증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실제로 경기북부는 경기도 전체 면적의 약 52%를 차지하지만 인구비중은 34%에 불과하다.반면 산업·재정 지표는 이보다 더 큰 격차를 보인다.2024년 기준 경기북부 1인당 GRDP는 경기남부 대비 약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재정자립도 역시 남부 평균보다 10%이상 낮은 구조가 장기간 고착되어 있다.격차의 핵심원인은 중첩규제다.경기북부는 군사시설보호구역, 접경지역, 미군공여지 및 반환 지연지역, 한강수계 및 상수도지역 등 중첩규제가 동시에 적용되고 있으며 이는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수준이다.실제 비슷한 규모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이 있는 강원도나 충청권과 비교해도 경기북부는 ‘수도권 정비 계획법’상 규제가 중첩 적용되면서 산업단지 지정 가능 면적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로 인해 경기북부의 산업 구조는 제조업·첨단산업 유치에 불리한 형태가 고착되어 왔다.실제 경기북부 산업단지 면적은 경기도 전체의 20% 미만이다.같은 수도권인 인천, 그리고 충남 북부권보다 낮은 수준이다.김 의원은 “이런 구조에서 ‘같은 경기도’라는 이유로 동일한 행정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입장도 정면으로 짚으며,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북도 설치를 공약했지만 이후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고, 그 기조가 중앙 정치로 이어지면서 논의가 사실상 멈췄다”며, “그 결과가 지금의 수치와 통계로 나타난 구조적 격차”라고 말했다.이어 “그런데 이제 와서 대전·충남 통합을 균형발전의 해법으로 평가했다면, 행정구역 개편이 지역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한 것”이라며, “그 논리가 충청권에 적용된다면 경기북부에 적용되지 않을 이유는 없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경기북도 설치가 단순한 분리가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그는 “경기북도 설치의 본질은 규제를 풀기 위한 분리가 아닌 규제를 조정할 수 있는 행정 주체를 만드는 것”이라며, “지금처럼 남부 중심의 광역 행정구조에서는 북부의 특수성과 희생이 정책에 반영될 수 없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전국적인 광역 행정체계 재편 흐름과도 연결 지었다.“충청권 통합이나 권역별 메가시티 논의 모두 기존 행정체계로는 지역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 출발했다”며, “경기북도 역시 수도권 과밀과 지역 소외를 동시에 완화할 수 있는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카드”라고 주장했다.김성원 의원은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 “경기북부의 현실은 감정이 아니라 통계로 증명된 구조적 문제”라며, “대통령이 말한 균형성장이 진정한 국정 철학이라면, 가장 오랜기간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 문제부터 정면으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정부와 여당이 경기북도 설치 논의를 더 이상 미루지 말고, 국회에서 책임 있게 논의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