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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삼범 의원, 교각 유휴공간 활용‧저탄소 농정 전환 촉구
충청남도 의회
[충청25시] 충남도의회 편삼범 의원은 20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고속도로 교각 하부 유휴공간의 적극적인 활용과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정책의 전면적인 재정비를 촉구했다.편 의원은 먼저 “충남에는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대전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가 도 전역을 관통하고 있지만, 교각 하부 공간 상당수는 잡초와 폐기물, 불법 적치물로 방치돼 도시 미관 훼손은 물론 범죄와 안전사고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관점을 바꾸면 교각 하부 공간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잠재적 공공자산”이라며 “한국도로공사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교량 하부를 활용해 지자체가 공원이나 체육시설 등을 설치·운영 중인 사례가 전국적으로 33곳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편 의원은 이러한 공간을 활용해 부족한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어르신과 청소년을 위한 체육·여가 공간, 폭염과 우천 시 이용 가능한 생활 쉼터 등 생활밀착형 SOC로 전환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조명과 CCTV를 연계해 불법투기와 안전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를 위해 △도내 고속도로 교각 하부 유휴공간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와의 협력을 통한 제도적·행정적 활용 근거 마련 △시·군 공모 방식의 시범사업 추진 등 충남도 차원의 단계적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편 의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정책과 관련해 “충남이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특별도를 선언했지만, 농업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정책이 아직 현장에서 체감되지 못하고 있다”며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도 역시 노력에 비해 보상이 부족하다는 현장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인증을 받아도 소득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 △복잡한 인증 절차로 인한 행정 부담 △소비·유통과의 연계 부족 등을 한계로 꼽으며 “공공급식과 학교급식, 공공기관에서조차 저탄소 농산물이 우선 소비되지 않는다면 제도 확산은 어렵다”고 피력했다.편 의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을 단순 참여 사업이 아닌 충남 농업의 전략 사업으로 격상해야 한다”며 “충남형 저탄소 농산물 브랜드 육성과 판로·가격 인센티브를 통해 환경을 지키는 소비가 충남 농업을 선택하는 가치 소비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마지막으로 “농업을 배제한 탄소중립은 성공할 수 없다”며 “탄소중립특별도 충남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농민의 소득과 도민의 식탁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충남도의 책임 있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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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삼범 의원, 교각 유휴공간 활용‧저탄소 농정 전환 촉구
충청남도 의회
[충청25시] 충남도의회 편삼범 의원은 20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고속도로 교각 하부 유휴공간의 적극적인 활용과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정책의 전면적인 재정비를 촉구했다.편 의원은 먼저 “충남에는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대전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가 도 전역을 관통하고 있지만, 교각 하부 공간 상당수는 잡초와 폐기물, 불법 적치물로 방치돼 도시 미관 훼손은 물론 범죄와 안전사고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관점을 바꾸면 교각 하부 공간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잠재적 공공자산”이라며 “한국도로공사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교량 하부를 활용해 지자체가 공원이나 체육시설 등을 설치·운영 중인 사례가 전국적으로 33곳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편 의원은 이러한 공간을 활용해 부족한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어르신과 청소년을 위한 체육·여가 공간, 폭염과 우천 시 이용 가능한 생활 쉼터 등 생활밀착형 SOC로 전환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조명과 CCTV를 연계해 불법투기와 안전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를 위해 △도내 고속도로 교각 하부 유휴공간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와의 협력을 통한 제도적·행정적 활용 근거 마련 △시·군 공모 방식의 시범사업 추진 등 충남도 차원의 단계적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편 의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정책과 관련해 “충남이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특별도를 선언했지만, 농업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정책이 아직 현장에서 체감되지 못하고 있다”며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도 역시 노력에 비해 보상이 부족하다는 현장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인증을 받아도 소득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 △복잡한 인증 절차로 인한 행정 부담 △소비·유통과의 연계 부족 등을 한계로 꼽으며 “공공급식과 학교급식, 공공기관에서조차 저탄소 농산물이 우선 소비되지 않는다면 제도 확산은 어렵다”고 피력했다.편 의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을 단순 참여 사업이 아닌 충남 농업의 전략 사업으로 격상해야 한다”며 “충남형 저탄소 농산물 브랜드 육성과 판로·가격 인센티브를 통해 환경을 지키는 소비가 충남 농업을 선택하는 가치 소비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마지막으로 “농업을 배제한 탄소중립은 성공할 수 없다”며 “탄소중립특별도 충남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농민의 소득과 도민의 식탁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충남도의 책임 있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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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삼범 의원, 교각 유휴공간 활용‧저탄소 농정 전환 촉구
충청남도 의회
[충청25시] 충남도의회 편삼범 의원은 20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고속도로 교각 하부 유휴공간의 적극적인 활용과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정책의 전면적인 재정비를 촉구했다.편 의원은 먼저 “충남에는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대전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가 도 전역을 관통하고 있지만, 교각 하부 공간 상당수는 잡초와 폐기물, 불법 적치물로 방치돼 도시 미관 훼손은 물론 범죄와 안전사고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관점을 바꾸면 교각 하부 공간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잠재적 공공자산”이라며 “한국도로공사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교량 하부를 활용해 지자체가 공원이나 체육시설 등을 설치·운영 중인 사례가 전국적으로 33곳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편 의원은 이러한 공간을 활용해 부족한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어르신과 청소년을 위한 체육·여가 공간, 폭염과 우천 시 이용 가능한 생활 쉼터 등 생활밀착형 SOC로 전환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조명과 CCTV를 연계해 불법투기와 안전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를 위해 △도내 고속도로 교각 하부 유휴공간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와의 협력을 통한 제도적·행정적 활용 근거 마련 △시·군 공모 방식의 시범사업 추진 등 충남도 차원의 단계적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편 의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정책과 관련해 “충남이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특별도를 선언했지만, 농업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정책이 아직 현장에서 체감되지 못하고 있다”며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도 역시 노력에 비해 보상이 부족하다는 현장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인증을 받아도 소득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 △복잡한 인증 절차로 인한 행정 부담 △소비·유통과의 연계 부족 등을 한계로 꼽으며 “공공급식과 학교급식, 공공기관에서조차 저탄소 농산물이 우선 소비되지 않는다면 제도 확산은 어렵다”고 피력했다.편 의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을 단순 참여 사업이 아닌 충남 농업의 전략 사업으로 격상해야 한다”며 “충남형 저탄소 농산물 브랜드 육성과 판로·가격 인센티브를 통해 환경을 지키는 소비가 충남 농업을 선택하는 가치 소비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마지막으로 “농업을 배제한 탄소중립은 성공할 수 없다”며 “탄소중립특별도 충남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농민의 소득과 도민의 식탁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충남도의 책임 있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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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삼범 의원, 교각 유휴공간 활용‧저탄소 농정 전환 촉구
충청남도 의회
[충청25시] 충남도의회 편삼범 의원은 20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고속도로 교각 하부 유휴공간의 적극적인 활용과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정책의 전면적인 재정비를 촉구했다.편 의원은 먼저 “충남에는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대전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가 도 전역을 관통하고 있지만, 교각 하부 공간 상당수는 잡초와 폐기물, 불법 적치물로 방치돼 도시 미관 훼손은 물론 범죄와 안전사고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관점을 바꾸면 교각 하부 공간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잠재적 공공자산”이라며 “한국도로공사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교량 하부를 활용해 지자체가 공원이나 체육시설 등을 설치·운영 중인 사례가 전국적으로 33곳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편 의원은 이러한 공간을 활용해 부족한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어르신과 청소년을 위한 체육·여가 공간, 폭염과 우천 시 이용 가능한 생활 쉼터 등 생활밀착형 SOC로 전환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조명과 CCTV를 연계해 불법투기와 안전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를 위해 △도내 고속도로 교각 하부 유휴공간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와의 협력을 통한 제도적·행정적 활용 근거 마련 △시·군 공모 방식의 시범사업 추진 등 충남도 차원의 단계적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편 의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정책과 관련해 “충남이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특별도를 선언했지만, 농업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정책이 아직 현장에서 체감되지 못하고 있다”며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도 역시 노력에 비해 보상이 부족하다는 현장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인증을 받아도 소득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 △복잡한 인증 절차로 인한 행정 부담 △소비·유통과의 연계 부족 등을 한계로 꼽으며 “공공급식과 학교급식, 공공기관에서조차 저탄소 농산물이 우선 소비되지 않는다면 제도 확산은 어렵다”고 피력했다.편 의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을 단순 참여 사업이 아닌 충남 농업의 전략 사업으로 격상해야 한다”며 “충남형 저탄소 농산물 브랜드 육성과 판로·가격 인센티브를 통해 환경을 지키는 소비가 충남 농업을 선택하는 가치 소비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마지막으로 “농업을 배제한 탄소중립은 성공할 수 없다”며 “탄소중립특별도 충남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농민의 소득과 도민의 식탁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충남도의 책임 있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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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삼범 의원, 교각 유휴공간 활용‧저탄소 농정 전환 촉구
충청남도 의회
[충청25시] 충남도의회 편삼범 의원은 20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고속도로 교각 하부 유휴공간의 적극적인 활용과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정책의 전면적인 재정비를 촉구했다.편 의원은 먼저 “충남에는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대전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가 도 전역을 관통하고 있지만, 교각 하부 공간 상당수는 잡초와 폐기물, 불법 적치물로 방치돼 도시 미관 훼손은 물론 범죄와 안전사고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관점을 바꾸면 교각 하부 공간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잠재적 공공자산”이라며 “한국도로공사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교량 하부를 활용해 지자체가 공원이나 체육시설 등을 설치·운영 중인 사례가 전국적으로 33곳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편 의원은 이러한 공간을 활용해 부족한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어르신과 청소년을 위한 체육·여가 공간, 폭염과 우천 시 이용 가능한 생활 쉼터 등 생활밀착형 SOC로 전환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조명과 CCTV를 연계해 불법투기와 안전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를 위해 △도내 고속도로 교각 하부 유휴공간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와의 협력을 통한 제도적·행정적 활용 근거 마련 △시·군 공모 방식의 시범사업 추진 등 충남도 차원의 단계적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편 의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정책과 관련해 “충남이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특별도를 선언했지만, 농업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정책이 아직 현장에서 체감되지 못하고 있다”며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도 역시 노력에 비해 보상이 부족하다는 현장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인증을 받아도 소득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 △복잡한 인증 절차로 인한 행정 부담 △소비·유통과의 연계 부족 등을 한계로 꼽으며 “공공급식과 학교급식, 공공기관에서조차 저탄소 농산물이 우선 소비되지 않는다면 제도 확산은 어렵다”고 피력했다.편 의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을 단순 참여 사업이 아닌 충남 농업의 전략 사업으로 격상해야 한다”며 “충남형 저탄소 농산물 브랜드 육성과 판로·가격 인센티브를 통해 환경을 지키는 소비가 충남 농업을 선택하는 가치 소비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마지막으로 “농업을 배제한 탄소중립은 성공할 수 없다”며 “탄소중립특별도 충남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농민의 소득과 도민의 식탁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충남도의 책임 있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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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삼범 의원, 교각 유휴공간 활용‧저탄소 농정 전환 촉구
충청남도 의회
[충청25시] 충남도의회 편삼범 의원은 20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고속도로 교각 하부 유휴공간의 적극적인 활용과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정책의 전면적인 재정비를 촉구했다.편 의원은 먼저 “충남에는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대전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가 도 전역을 관통하고 있지만, 교각 하부 공간 상당수는 잡초와 폐기물, 불법 적치물로 방치돼 도시 미관 훼손은 물론 범죄와 안전사고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관점을 바꾸면 교각 하부 공간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잠재적 공공자산”이라며 “한국도로공사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교량 하부를 활용해 지자체가 공원이나 체육시설 등을 설치·운영 중인 사례가 전국적으로 33곳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편 의원은 이러한 공간을 활용해 부족한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어르신과 청소년을 위한 체육·여가 공간, 폭염과 우천 시 이용 가능한 생활 쉼터 등 생활밀착형 SOC로 전환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조명과 CCTV를 연계해 불법투기와 안전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를 위해 △도내 고속도로 교각 하부 유휴공간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와의 협력을 통한 제도적·행정적 활용 근거 마련 △시·군 공모 방식의 시범사업 추진 등 충남도 차원의 단계적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편 의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정책과 관련해 “충남이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특별도를 선언했지만, 농업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정책이 아직 현장에서 체감되지 못하고 있다”며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도 역시 노력에 비해 보상이 부족하다는 현장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인증을 받아도 소득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 △복잡한 인증 절차로 인한 행정 부담 △소비·유통과의 연계 부족 등을 한계로 꼽으며 “공공급식과 학교급식, 공공기관에서조차 저탄소 농산물이 우선 소비되지 않는다면 제도 확산은 어렵다”고 피력했다.편 의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을 단순 참여 사업이 아닌 충남 농업의 전략 사업으로 격상해야 한다”며 “충남형 저탄소 농산물 브랜드 육성과 판로·가격 인센티브를 통해 환경을 지키는 소비가 충남 농업을 선택하는 가치 소비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마지막으로 “농업을 배제한 탄소중립은 성공할 수 없다”며 “탄소중립특별도 충남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농민의 소득과 도민의 식탁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충남도의 책임 있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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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삼범 의원, 교각 유휴공간 활용‧저탄소 농정 전환 촉구
충청남도 의회
[충청25시] 충남도의회 편삼범 의원은 20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고속도로 교각 하부 유휴공간의 적극적인 활용과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정책의 전면적인 재정비를 촉구했다.편 의원은 먼저 “충남에는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대전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가 도 전역을 관통하고 있지만, 교각 하부 공간 상당수는 잡초와 폐기물, 불법 적치물로 방치돼 도시 미관 훼손은 물론 범죄와 안전사고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관점을 바꾸면 교각 하부 공간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잠재적 공공자산”이라며 “한국도로공사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교량 하부를 활용해 지자체가 공원이나 체육시설 등을 설치·운영 중인 사례가 전국적으로 33곳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편 의원은 이러한 공간을 활용해 부족한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어르신과 청소년을 위한 체육·여가 공간, 폭염과 우천 시 이용 가능한 생활 쉼터 등 생활밀착형 SOC로 전환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조명과 CCTV를 연계해 불법투기와 안전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를 위해 △도내 고속도로 교각 하부 유휴공간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와의 협력을 통한 제도적·행정적 활용 근거 마련 △시·군 공모 방식의 시범사업 추진 등 충남도 차원의 단계적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편 의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정책과 관련해 “충남이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특별도를 선언했지만, 농업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정책이 아직 현장에서 체감되지 못하고 있다”며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도 역시 노력에 비해 보상이 부족하다는 현장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인증을 받아도 소득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 △복잡한 인증 절차로 인한 행정 부담 △소비·유통과의 연계 부족 등을 한계로 꼽으며 “공공급식과 학교급식, 공공기관에서조차 저탄소 농산물이 우선 소비되지 않는다면 제도 확산은 어렵다”고 피력했다.편 의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을 단순 참여 사업이 아닌 충남 농업의 전략 사업으로 격상해야 한다”며 “충남형 저탄소 농산물 브랜드 육성과 판로·가격 인센티브를 통해 환경을 지키는 소비가 충남 농업을 선택하는 가치 소비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마지막으로 “농업을 배제한 탄소중립은 성공할 수 없다”며 “탄소중립특별도 충남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농민의 소득과 도민의 식탁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충남도의 책임 있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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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의원, V4 대사 국회 초청… 한-V4 경제·안보 협력 논의
이재정의원 프로필 의원 제공
[충청25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중동부 유럽 4개국 협의체인 V4 국가 대사들을 국회로 초청해 한–V4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이학영 국회부의장과 조정식·이재정 국회의원은 24일 오전 7시 40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V4 대사 초청 조찬 간담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행사 주최자인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조정식·이재정 의원을 비롯해 이슈트반 새르더해이 헝가리 대사, 마렉 레포브스키 슬로바키아 대사, 이반 얀차렉 체코 대사, 바르토시 비시니에프스키 폴란드 대사가 참석한다.또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 관련 상임위 소속 의원들과 현대자동차, SK 이노베이션과 같이 해당 국가에 진출한 약 10여 개 사의 한국 기업 관계자 등 약 30명이 함께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V4는 1991년 출범한 공동 협의체로 헝가리·슬로바키아·체코·폴란드 4개국이 정치·경제·안보 현안에 대해 공동 입장을 조율해 온 중동부 유럽의 핵심 협력 네트워크다.2020년 기준 한국의 대EU 수출 가운데 V4 국가의 비중이 약 30%를 차지할 만큼, 양측은 긴밀한 경제 관계를 유지·발전시킨 바 있다.이에 이번 간담회는 국회가 주도해 외교·안보 현안을 공유하고 경제·산업 협력의 실질적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지 투자 기업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언을 청취함으로써 입법·정책 차원의 지원 방향도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행사는 오전 7시 40분 사전 라운드미팅을 시작으로 주최 측 인사말과 V4 대사 인사, 국가별 현안 및 협력 방안 발표, 자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공동주최 의원들은 "그동안 한–V4 협력이 양자 중심에 머물러 있었다면, 이제는 국회 차원의 지속 가능한 협력 채널을 복원하고 경제·안보를 포괄하는 다자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간담회가 한–V4 협력의 범위를 한층 확대하고 급변하는 유럽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의 전략적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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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의원, V4 대사 국회 초청… 한-V4 경제·안보 협력 논의
이재정의원 프로필 의원 제공
[충청25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중동부 유럽 4개국 협의체인 V4 국가 대사들을 국회로 초청해 한–V4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이학영 국회부의장과 조정식·이재정 국회의원은 24일 오전 7시 40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V4 대사 초청 조찬 간담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행사 주최자인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조정식·이재정 의원을 비롯해 이슈트반 새르더해이 헝가리 대사, 마렉 레포브스키 슬로바키아 대사, 이반 얀차렉 체코 대사, 바르토시 비시니에프스키 폴란드 대사가 참석한다.또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 관련 상임위 소속 의원들과 현대자동차, SK 이노베이션과 같이 해당 국가에 진출한 약 10여 개 사의 한국 기업 관계자 등 약 30명이 함께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V4는 1991년 출범한 공동 협의체로 헝가리·슬로바키아·체코·폴란드 4개국이 정치·경제·안보 현안에 대해 공동 입장을 조율해 온 중동부 유럽의 핵심 협력 네트워크다.2020년 기준 한국의 대EU 수출 가운데 V4 국가의 비중이 약 30%를 차지할 만큼, 양측은 긴밀한 경제 관계를 유지·발전시킨 바 있다.이에 이번 간담회는 국회가 주도해 외교·안보 현안을 공유하고 경제·산업 협력의 실질적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지 투자 기업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언을 청취함으로써 입법·정책 차원의 지원 방향도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행사는 오전 7시 40분 사전 라운드미팅을 시작으로 주최 측 인사말과 V4 대사 인사, 국가별 현안 및 협력 방안 발표, 자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공동주최 의원들은 "그동안 한–V4 협력이 양자 중심에 머물러 있었다면, 이제는 국회 차원의 지속 가능한 협력 채널을 복원하고 경제·안보를 포괄하는 다자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간담회가 한–V4 협력의 범위를 한층 확대하고 급변하는 유럽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의 전략적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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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의원, V4 대사 국회 초청… 한-V4 경제·안보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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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중동부 유럽 4개국 협의체인 V4 국가 대사들을 국회로 초청해 한–V4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이학영 국회부의장과 조정식·이재정 국회의원은 24일 오전 7시 40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V4 대사 초청 조찬 간담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행사 주최자인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조정식·이재정 의원을 비롯해 이슈트반 새르더해이 헝가리 대사, 마렉 레포브스키 슬로바키아 대사, 이반 얀차렉 체코 대사, 바르토시 비시니에프스키 폴란드 대사가 참석한다.또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 관련 상임위 소속 의원들과 현대자동차, SK 이노베이션과 같이 해당 국가에 진출한 약 10여 개 사의 한국 기업 관계자 등 약 30명이 함께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V4는 1991년 출범한 공동 협의체로 헝가리·슬로바키아·체코·폴란드 4개국이 정치·경제·안보 현안에 대해 공동 입장을 조율해 온 중동부 유럽의 핵심 협력 네트워크다.2020년 기준 한국의 대EU 수출 가운데 V4 국가의 비중이 약 30%를 차지할 만큼, 양측은 긴밀한 경제 관계를 유지·발전시킨 바 있다.이에 이번 간담회는 국회가 주도해 외교·안보 현안을 공유하고 경제·산업 협력의 실질적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지 투자 기업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언을 청취함으로써 입법·정책 차원의 지원 방향도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행사는 오전 7시 40분 사전 라운드미팅을 시작으로 주최 측 인사말과 V4 대사 인사, 국가별 현안 및 협력 방안 발표, 자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공동주최 의원들은 "그동안 한–V4 협력이 양자 중심에 머물러 있었다면, 이제는 국회 차원의 지속 가능한 협력 채널을 복원하고 경제·안보를 포괄하는 다자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간담회가 한–V4 협력의 범위를 한층 확대하고 급변하는 유럽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의 전략적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