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금산군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말까지 관내 미취학아동 45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위생적인 수분 섭취를 돕기 위해 위생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위생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텀블러를 제공한다.
지원된 물품은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한 제품으로 선정했다.
이 외에도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아동, 노인, 장애인, 참전유공자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성일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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