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당진도시공사가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1일부터 ‘삼선산수목원 물놀이장’과 ‘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물놀이장’을 본격 개장하고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두 물놀이 시설은 무료로 운영되며 도심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피서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대표는 “올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질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모두가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일회용품 반입 금지 등 이용 규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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