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상, 공주,부여,청양 무소속 국회의원 출마 기호 6번

이영석 기자
2026-05-16 15:52:56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선거 무소속 정연상후보(사진=충청25시DB)

[충청25시]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 충남·대전 사무처장을 역임한 정연상 후보가 15일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무소속후보로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6·3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공식 출마해 무소속 기호 6번을 부여 받았다.

 

정 후보는 민주자유당 정신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따뜻한 합리적 보수의 가치를 존중하고 지향했던 천막 정신을 상기시키며 '계룡산 젊은 호랑이' 정연상은 상식의 시대, 여성 중심 시대를 열고 21세기 신 실크로드 완성 등 주요 정치적 가치와 방향을 제시 했다.

 

정연상후보는 지난 38일과 12, 국민의힘 복당 신청을 거부한 강승규 충남도당위원장과 내란에 대한 진정한 사과를 하지 않는 장동혁 당 대표 등 지도부를 작심 비판하며 이들을 대신해 사죄의 큰절을 올리며 무소속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 바 있다.

 

무소속 정연상후보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새누리당 충남도당 사무처장, 국회 정책연구위원 등을 거친 정치 행정전문가로 이명박 대통령직 인수위 실무위원과 박근혜 전 대통령 선거대책위원회 실장 등을 지냈으며,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정책보좌관 등을 지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