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25시] 국민의힘 후보로 공주시의회 나 선거구(신관, 월송, 의당, 정안) 2-나 번으로 출마한 이범수 후보는 9일 오후 2시 공주시 신관동 번영1로 건물 3층 사무실에 선거 캠프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성대히 가졌다.
개소식에는 정당 및 단체 후원회, 동문, 지지자 등 5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국힘)를 비롯해 다른지역구 후보 등 김종성 전 충남교육감, 지지자 각계각층이 대거 웅집 해 이 후보의 승리를 다짐하는 민심 결집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김종성전)도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이범수의원은 지난 4년 간 공주교육의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하고 교육 인프라 구축 추진에 적극나서 이를 해소하는 등 시민을 위해 많은 일을 해왔다”며 “시의원으로 다시 한번 뛸 수 있는 자리를 시민들이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의원은 “학구조정에 심혈을 기울이면서 초중고 강북이전 물꼬를 열고 학생들의 해외여행 등 많은 정책을 발굴하고 약속을 지켜왔다”며 “현재 강북지역 중학교 재배치에 심혈을 기울여 왔지만 아직도 해결과제로 남아 있어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반드시 이를 기필코 완성해 시민들을 위해 다시 열심히 뛸 수 있다”는 강한 의지를 표했다.
이범수 후보의 공약으로는 ▲강북중 재배치 반듯이 완성 ▲학부모 고충센터 ▲미래인재육성사업 ▲다문화 가정 교육지원 ▲소상공인 정책지원 ▲대학 및 행정 소상공인 연계 상생발전협의회 구축 ▲도.·농연계 자원봉사지원 협의체 구성 ▲주민숙원사업 확대 ▲농특산물 답례품 지원 등의 9개의 공약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열심히 뛸 것을 약속했다.
당원과 지지자들은 이범수 예비후보의 승리를 다짐하는 선언과 함께 앞서 이 후보의 4년간 의정활동 업적에 대한 평가를 다시 한번 높여 이를 당선의 의지로 굳게 다져가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