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천안문화재단은 다음달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 사업 전시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리에서는 △20~ 24일 ‘Nature Space’회화전 △27~ 31일 백석문화대 시각디자인과 작품전이 열린다.
서북갤러리에서는 △6~ 10일 ‘전통을 사랑하는 민화이야기’민화전 △13~ 17일 ‘글씨가 머무는 자리’캘리그라피전 △27~ 31일 ‘제6회 신유정서회전’회화전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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