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4월 24일 어린이 놀이시설 및 어린이 활동 공간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관리자 대상 원격 교육을 실시하고 ‘어린이 놀이시설 및 어린이 활동 공간 관리 주체 실무 요령’책자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 지역 공·사립 유치원 원장과 원감, 초등학교·특수학교 교장 및 행정실장 등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및 어린이 활동 공간에 대한 안전관리 기준과 실무 요령을 안내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교육 내용은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한 예방 및 대응 방법과 어린이 활동 공간의 환경 관리 기준, 어린이 건강 보호의 필요성 등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어린이 놀이시설 및 어린이 활동 공간 관리 주체 실무 요령’책자는 관련 법령, 점검 서식, 관리 기준 및 사례 등을 수록해 현장의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해당 책자는 관내 공·사립 유치원 214개원과 초·특수·각종학교 151개교에 배부했다.
시설과 백승영 과장은 “어린이 놀이시설 및 어린이 활동 공간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교육 현장의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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