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6일 한남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새로운 70년을 향한 힘찬 출발을 함께 했다.
성지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감사 예배와 기념사·축사에 이어 AX클러스터 GPU 거점센터 기공식이 진행됐으며 지역 인사와 학생,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한남대는 전국 최초 캠퍼스 혁신파크 유치에 이어 RISE 사업을 통해 방산 인재 양성을 이끄는 지역 대학의 이정표가 되고 있다”며 “오늘 첫 삽을 뜨는 AX클러스터 GPU 거점센터는 한남대의 혁신을 더욱 확장시키는 전환점이자 대전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재가 머물고 기업이 찾아오는 대학과 도시의 상생 모델을 한남대가 완성해 주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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