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금산군 금산읍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를 전개했다.
이번 봉사는 금산읍 새마을회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정성껏 밑반찬을 조리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3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준비되는 도시락은 반찬 4~5종으로 구성되며 영양과 정성을 함께 담아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금산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정자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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