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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지속 가능한 바다 '위해 자율관리어업 육성 박차
태안군 자율관리어업 육성 추진 바지락 살포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어촌 공동체 스스로 풍요로운 바다를 가꾸는 ‘자율관리어업 ’육성을 통해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군은 올해 병술만 공동체 등 8개 어업공동체를 대상으로 6억 4천만원을 지원해 자율관리어업 우수공동체를 육성하는 ‘2026년 자율관리어업 육성 사업 ’을 추진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어업인이 주도적으로 어장 이용 규칙을 정하고 자원 관리에 참여하는 조직으로 무분별한 어획을 방지하고 어업 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선정된 공동체는 최대 1억원을 지원받아 지역 특성에 맞춰 바지락 종패 및 모래 살포, 투석 등 자원 회복 사업을 상반기 내 추진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어장 환경이 체계적으로 관리됨에 따라 수산자원의 안정적인 유지와 생산성 향상이 기대되며 이는 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 어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태안군은 2007년부터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지원을 해왔으며 최근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94개 공동체에 102억 200만원을 지원하며 자율관리어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군 관계자는 “자율관리어업은 어민들이 주인 의식을 갖고 바다를 일구는 어촌 혁신의 핵심 ”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살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어민 소득이 증대되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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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지속 가능한 바다 '위해 자율관리어업 육성 박차
태안군 자율관리어업 육성 추진 바지락 살포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어촌 공동체 스스로 풍요로운 바다를 가꾸는 ‘자율관리어업 ’육성을 통해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군은 올해 병술만 공동체 등 8개 어업공동체를 대상으로 6억 4천만원을 지원해 자율관리어업 우수공동체를 육성하는 ‘2026년 자율관리어업 육성 사업 ’을 추진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어업인이 주도적으로 어장 이용 규칙을 정하고 자원 관리에 참여하는 조직으로 무분별한 어획을 방지하고 어업 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선정된 공동체는 최대 1억원을 지원받아 지역 특성에 맞춰 바지락 종패 및 모래 살포, 투석 등 자원 회복 사업을 상반기 내 추진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어장 환경이 체계적으로 관리됨에 따라 수산자원의 안정적인 유지와 생산성 향상이 기대되며 이는 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 어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태안군은 2007년부터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지원을 해왔으며 최근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94개 공동체에 102억 200만원을 지원하며 자율관리어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군 관계자는 “자율관리어업은 어민들이 주인 의식을 갖고 바다를 일구는 어촌 혁신의 핵심 ”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살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어민 소득이 증대되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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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지속 가능한 바다 '위해 자율관리어업 육성 박차
태안군 자율관리어업 육성 추진 바지락 살포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어촌 공동체 스스로 풍요로운 바다를 가꾸는 ‘자율관리어업 ’육성을 통해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군은 올해 병술만 공동체 등 8개 어업공동체를 대상으로 6억 4천만원을 지원해 자율관리어업 우수공동체를 육성하는 ‘2026년 자율관리어업 육성 사업 ’을 추진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어업인이 주도적으로 어장 이용 규칙을 정하고 자원 관리에 참여하는 조직으로 무분별한 어획을 방지하고 어업 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선정된 공동체는 최대 1억원을 지원받아 지역 특성에 맞춰 바지락 종패 및 모래 살포, 투석 등 자원 회복 사업을 상반기 내 추진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어장 환경이 체계적으로 관리됨에 따라 수산자원의 안정적인 유지와 생산성 향상이 기대되며 이는 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 어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태안군은 2007년부터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지원을 해왔으며 최근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94개 공동체에 102억 200만원을 지원하며 자율관리어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군 관계자는 “자율관리어업은 어민들이 주인 의식을 갖고 바다를 일구는 어촌 혁신의 핵심 ”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살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어민 소득이 증대되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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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형 경로당 중식 지원사업 3월 본격 시동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대상으로 ‘태안형 경로당 중식 제공지원 시범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해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급속한 고령화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고 마을 경로당의 자체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군이 올해 처음 도입한 맞춤형 노인 복지 시책이다.군은 지난해 12월 희망 경로당을 모집하고 지난 1월 현장점검을 거쳐 태안읍 파크빌아파트 경로당 등 8개 읍면 30개소를 최종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이들 경로당은 주 5일 이상 운영하며 평균 10명 이상의 어르신이 식사하는 곳이다.선정된 경로당에는 식수 인원에 따라 부식비가 차등 지원된다.하루 평균 이용자가 20명 이하인 곳은 월 20만원, 30명 이하는 25만원, 31명 이상인 경우 30만원을 지급해 급식 질을 높이고 운영 부담을 덜어준다.특히 식사 준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급식 도우미를 배치한다.어르신들에게는 균형 잡힌 따뜻한 식사를, 참여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복지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아울러 쾌적한 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중식 제공 환경개선 사업’도 병행한다.경로당 27개소에 최대 300만원을 지원해 노후 싱크대와 가전제품, 조리도구 등을 교체함으로써 안전하고 깨끗한 조리 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한다.군은 이달 중 보조금 교부 결정 및 지급을 마치고 3월부터 즉시 지원에 들어갈 계획이다.연말까지 모니터링단을 가동해 운영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피드백에도 집중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돌봄 기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범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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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형 경로당 중식 지원사업 3월 본격 시동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대상으로 ‘태안형 경로당 중식 제공지원 시범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해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급속한 고령화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고 마을 경로당의 자체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군이 올해 처음 도입한 맞춤형 노인 복지 시책이다.군은 지난해 12월 희망 경로당을 모집하고 지난 1월 현장점검을 거쳐 태안읍 파크빌아파트 경로당 등 8개 읍면 30개소를 최종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이들 경로당은 주 5일 이상 운영하며 평균 10명 이상의 어르신이 식사하는 곳이다.선정된 경로당에는 식수 인원에 따라 부식비가 차등 지원된다.하루 평균 이용자가 20명 이하인 곳은 월 20만원, 30명 이하는 25만원, 31명 이상인 경우 30만원을 지급해 급식 질을 높이고 운영 부담을 덜어준다.특히 식사 준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급식 도우미를 배치한다.어르신들에게는 균형 잡힌 따뜻한 식사를, 참여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복지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아울러 쾌적한 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중식 제공 환경개선 사업’도 병행한다.경로당 27개소에 최대 300만원을 지원해 노후 싱크대와 가전제품, 조리도구 등을 교체함으로써 안전하고 깨끗한 조리 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한다.군은 이달 중 보조금 교부 결정 및 지급을 마치고 3월부터 즉시 지원에 들어갈 계획이다.연말까지 모니터링단을 가동해 운영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피드백에도 집중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돌봄 기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범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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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형 경로당 중식 지원사업 3월 본격 시동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대상으로 ‘태안형 경로당 중식 제공지원 시범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해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급속한 고령화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고 마을 경로당의 자체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군이 올해 처음 도입한 맞춤형 노인 복지 시책이다.군은 지난해 12월 희망 경로당을 모집하고 지난 1월 현장점검을 거쳐 태안읍 파크빌아파트 경로당 등 8개 읍면 30개소를 최종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이들 경로당은 주 5일 이상 운영하며 평균 10명 이상의 어르신이 식사하는 곳이다.선정된 경로당에는 식수 인원에 따라 부식비가 차등 지원된다.하루 평균 이용자가 20명 이하인 곳은 월 20만원, 30명 이하는 25만원, 31명 이상인 경우 30만원을 지급해 급식 질을 높이고 운영 부담을 덜어준다.특히 식사 준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급식 도우미를 배치한다.어르신들에게는 균형 잡힌 따뜻한 식사를, 참여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복지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아울러 쾌적한 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중식 제공 환경개선 사업’도 병행한다.경로당 27개소에 최대 300만원을 지원해 노후 싱크대와 가전제품, 조리도구 등을 교체함으로써 안전하고 깨끗한 조리 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한다.군은 이달 중 보조금 교부 결정 및 지급을 마치고 3월부터 즉시 지원에 들어갈 계획이다.연말까지 모니터링단을 가동해 운영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피드백에도 집중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돌봄 기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범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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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형 경로당 중식 지원사업 3월 본격 시동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대상으로 ‘태안형 경로당 중식 제공지원 시범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해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급속한 고령화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고 마을 경로당의 자체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군이 올해 처음 도입한 맞춤형 노인 복지 시책이다.군은 지난해 12월 희망 경로당을 모집하고 지난 1월 현장점검을 거쳐 태안읍 파크빌아파트 경로당 등 8개 읍면 30개소를 최종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이들 경로당은 주 5일 이상 운영하며 평균 10명 이상의 어르신이 식사하는 곳이다.선정된 경로당에는 식수 인원에 따라 부식비가 차등 지원된다.하루 평균 이용자가 20명 이하인 곳은 월 20만원, 30명 이하는 25만원, 31명 이상인 경우 30만원을 지급해 급식 질을 높이고 운영 부담을 덜어준다.특히 식사 준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급식 도우미를 배치한다.어르신들에게는 균형 잡힌 따뜻한 식사를, 참여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복지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아울러 쾌적한 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중식 제공 환경개선 사업’도 병행한다.경로당 27개소에 최대 300만원을 지원해 노후 싱크대와 가전제품, 조리도구 등을 교체함으로써 안전하고 깨끗한 조리 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한다.군은 이달 중 보조금 교부 결정 및 지급을 마치고 3월부터 즉시 지원에 들어갈 계획이다.연말까지 모니터링단을 가동해 운영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피드백에도 집중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돌봄 기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범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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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형 경로당 중식 지원사업 3월 본격 시동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대상으로 ‘태안형 경로당 중식 제공지원 시범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해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급속한 고령화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고 마을 경로당의 자체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군이 올해 처음 도입한 맞춤형 노인 복지 시책이다.군은 지난해 12월 희망 경로당을 모집하고 지난 1월 현장점검을 거쳐 태안읍 파크빌아파트 경로당 등 8개 읍면 30개소를 최종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이들 경로당은 주 5일 이상 운영하며 평균 10명 이상의 어르신이 식사하는 곳이다.선정된 경로당에는 식수 인원에 따라 부식비가 차등 지원된다.하루 평균 이용자가 20명 이하인 곳은 월 20만원, 30명 이하는 25만원, 31명 이상인 경우 30만원을 지급해 급식 질을 높이고 운영 부담을 덜어준다.특히 식사 준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급식 도우미를 배치한다.어르신들에게는 균형 잡힌 따뜻한 식사를, 참여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복지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아울러 쾌적한 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중식 제공 환경개선 사업’도 병행한다.경로당 27개소에 최대 300만원을 지원해 노후 싱크대와 가전제품, 조리도구 등을 교체함으로써 안전하고 깨끗한 조리 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한다.군은 이달 중 보조금 교부 결정 및 지급을 마치고 3월부터 즉시 지원에 들어갈 계획이다.연말까지 모니터링단을 가동해 운영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피드백에도 집중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돌봄 기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범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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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형 경로당 중식 지원사업 3월 본격 시동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대상으로 ‘태안형 경로당 중식 제공지원 시범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해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급속한 고령화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고 마을 경로당의 자체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군이 올해 처음 도입한 맞춤형 노인 복지 시책이다.군은 지난해 12월 희망 경로당을 모집하고 지난 1월 현장점검을 거쳐 태안읍 파크빌아파트 경로당 등 8개 읍면 30개소를 최종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이들 경로당은 주 5일 이상 운영하며 평균 10명 이상의 어르신이 식사하는 곳이다.선정된 경로당에는 식수 인원에 따라 부식비가 차등 지원된다.하루 평균 이용자가 20명 이하인 곳은 월 20만원, 30명 이하는 25만원, 31명 이상인 경우 30만원을 지급해 급식 질을 높이고 운영 부담을 덜어준다.특히 식사 준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급식 도우미를 배치한다.어르신들에게는 균형 잡힌 따뜻한 식사를, 참여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복지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아울러 쾌적한 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중식 제공 환경개선 사업’도 병행한다.경로당 27개소에 최대 300만원을 지원해 노후 싱크대와 가전제품, 조리도구 등을 교체함으로써 안전하고 깨끗한 조리 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한다.군은 이달 중 보조금 교부 결정 및 지급을 마치고 3월부터 즉시 지원에 들어갈 계획이다.연말까지 모니터링단을 가동해 운영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피드백에도 집중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돌봄 기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범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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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형 경로당 중식 지원사업 3월 본격 시동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대상으로 ‘태안형 경로당 중식 제공지원 시범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해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급속한 고령화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고 마을 경로당의 자체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군이 올해 처음 도입한 맞춤형 노인 복지 시책이다.군은 지난해 12월 희망 경로당을 모집하고 지난 1월 현장점검을 거쳐 태안읍 파크빌아파트 경로당 등 8개 읍면 30개소를 최종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이들 경로당은 주 5일 이상 운영하며 평균 10명 이상의 어르신이 식사하는 곳이다.선정된 경로당에는 식수 인원에 따라 부식비가 차등 지원된다.하루 평균 이용자가 20명 이하인 곳은 월 20만원, 30명 이하는 25만원, 31명 이상인 경우 30만원을 지급해 급식 질을 높이고 운영 부담을 덜어준다.특히 식사 준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급식 도우미를 배치한다.어르신들에게는 균형 잡힌 따뜻한 식사를, 참여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복지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아울러 쾌적한 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중식 제공 환경개선 사업’도 병행한다.경로당 27개소에 최대 300만원을 지원해 노후 싱크대와 가전제품, 조리도구 등을 교체함으로써 안전하고 깨끗한 조리 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한다.군은 이달 중 보조금 교부 결정 및 지급을 마치고 3월부터 즉시 지원에 들어갈 계획이다.연말까지 모니터링단을 가동해 운영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피드백에도 집중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돌봄 기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범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