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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관세분석소, 세계관세기구(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 세계관세기구 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충청25시]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지난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에 참석하여 품목분류 기술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는 품목분류위원회 등 세계관세기구 회의체에 과학·기술 분야 자문을 제공하는 기구로, 관세 분석기관 소속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매년 1회 세계관세기구 본부에서 개최된다.이번 회의에서는 세계보건기구의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목록의 482개 품목에 대한 검토가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신약 물질이 개발되면 WHO가 INN을 부여하고, 세계관세기구는 품목번호 검토를 통해 국제 교역에서 해당 물품이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은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물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술 의견을 제시해 온 국가로서, 이번 회의에서도 다수 품목에 대해 의견을 적극 개진하였다.아울러 세계관세기구 제8차 품목분류협약 개정에 따른 해설서 개정 논의도 이루어졌다. 특히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백신 국제 교역량이 급증한 점을 반영하여 백신 관련 호가 신설된바, 분류 명확화를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각국이 의견을 교환하였다.또한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 운영에 활용되는 자체평가도구의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한국을 포함한 각국 지역관세분석소의 주요 능력배양 활동 발표도 이어졌다. 한국은 2018년 6월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로 지정된 이후 회원국을 대상으로 관세 분석 역량 강화 및 분석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은 “이번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 참석을 통해 품목분류 기술 분야에서 주요 의견 제시국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한국의 분석기술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제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합리적인 품목분류 기준 정립에 기여하고, 회원국 간 관세분석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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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관세분석소, 세계관세기구(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 세계관세기구 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충청25시]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지난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에 참석하여 품목분류 기술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는 품목분류위원회 등 세계관세기구 회의체에 과학·기술 분야 자문을 제공하는 기구로, 관세 분석기관 소속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매년 1회 세계관세기구 본부에서 개최된다.이번 회의에서는 세계보건기구의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목록의 482개 품목에 대한 검토가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신약 물질이 개발되면 WHO가 INN을 부여하고, 세계관세기구는 품목번호 검토를 통해 국제 교역에서 해당 물품이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은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물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술 의견을 제시해 온 국가로서, 이번 회의에서도 다수 품목에 대해 의견을 적극 개진하였다.아울러 세계관세기구 제8차 품목분류협약 개정에 따른 해설서 개정 논의도 이루어졌다. 특히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백신 국제 교역량이 급증한 점을 반영하여 백신 관련 호가 신설된바, 분류 명확화를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각국이 의견을 교환하였다.또한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 운영에 활용되는 자체평가도구의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한국을 포함한 각국 지역관세분석소의 주요 능력배양 활동 발표도 이어졌다. 한국은 2018년 6월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로 지정된 이후 회원국을 대상으로 관세 분석 역량 강화 및 분석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은 “이번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 참석을 통해 품목분류 기술 분야에서 주요 의견 제시국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한국의 분석기술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제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합리적인 품목분류 기준 정립에 기여하고, 회원국 간 관세분석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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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관세분석소, 세계관세기구(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 세계관세기구 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충청25시]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지난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에 참석하여 품목분류 기술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는 품목분류위원회 등 세계관세기구 회의체에 과학·기술 분야 자문을 제공하는 기구로, 관세 분석기관 소속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매년 1회 세계관세기구 본부에서 개최된다.이번 회의에서는 세계보건기구의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목록의 482개 품목에 대한 검토가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신약 물질이 개발되면 WHO가 INN을 부여하고, 세계관세기구는 품목번호 검토를 통해 국제 교역에서 해당 물품이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은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물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술 의견을 제시해 온 국가로서, 이번 회의에서도 다수 품목에 대해 의견을 적극 개진하였다.아울러 세계관세기구 제8차 품목분류협약 개정에 따른 해설서 개정 논의도 이루어졌다. 특히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백신 국제 교역량이 급증한 점을 반영하여 백신 관련 호가 신설된바, 분류 명확화를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각국이 의견을 교환하였다.또한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 운영에 활용되는 자체평가도구의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한국을 포함한 각국 지역관세분석소의 주요 능력배양 활동 발표도 이어졌다. 한국은 2018년 6월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로 지정된 이후 회원국을 대상으로 관세 분석 역량 강화 및 분석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은 “이번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 참석을 통해 품목분류 기술 분야에서 주요 의견 제시국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한국의 분석기술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제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합리적인 품목분류 기준 정립에 기여하고, 회원국 간 관세분석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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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관세분석소, 세계관세기구(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 세계관세기구 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충청25시]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지난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에 참석하여 품목분류 기술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는 품목분류위원회 등 세계관세기구 회의체에 과학·기술 분야 자문을 제공하는 기구로, 관세 분석기관 소속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매년 1회 세계관세기구 본부에서 개최된다.이번 회의에서는 세계보건기구의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목록의 482개 품목에 대한 검토가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신약 물질이 개발되면 WHO가 INN을 부여하고, 세계관세기구는 품목번호 검토를 통해 국제 교역에서 해당 물품이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은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물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술 의견을 제시해 온 국가로서, 이번 회의에서도 다수 품목에 대해 의견을 적극 개진하였다.아울러 세계관세기구 제8차 품목분류협약 개정에 따른 해설서 개정 논의도 이루어졌다. 특히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백신 국제 교역량이 급증한 점을 반영하여 백신 관련 호가 신설된바, 분류 명확화를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각국이 의견을 교환하였다.또한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 운영에 활용되는 자체평가도구의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한국을 포함한 각국 지역관세분석소의 주요 능력배양 활동 발표도 이어졌다. 한국은 2018년 6월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로 지정된 이후 회원국을 대상으로 관세 분석 역량 강화 및 분석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은 “이번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 참석을 통해 품목분류 기술 분야에서 주요 의견 제시국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한국의 분석기술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제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합리적인 품목분류 기준 정립에 기여하고, 회원국 간 관세분석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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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관세분석소, 세계관세기구(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 세계관세기구 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충청25시]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지난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에 참석하여 품목분류 기술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는 품목분류위원회 등 세계관세기구 회의체에 과학·기술 분야 자문을 제공하는 기구로, 관세 분석기관 소속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매년 1회 세계관세기구 본부에서 개최된다.이번 회의에서는 세계보건기구의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목록의 482개 품목에 대한 검토가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신약 물질이 개발되면 WHO가 INN을 부여하고, 세계관세기구는 품목번호 검토를 통해 국제 교역에서 해당 물품이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은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물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술 의견을 제시해 온 국가로서, 이번 회의에서도 다수 품목에 대해 의견을 적극 개진하였다.아울러 세계관세기구 제8차 품목분류협약 개정에 따른 해설서 개정 논의도 이루어졌다. 특히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백신 국제 교역량이 급증한 점을 반영하여 백신 관련 호가 신설된바, 분류 명확화를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각국이 의견을 교환하였다.또한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 운영에 활용되는 자체평가도구의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한국을 포함한 각국 지역관세분석소의 주요 능력배양 활동 발표도 이어졌다. 한국은 2018년 6월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로 지정된 이후 회원국을 대상으로 관세 분석 역량 강화 및 분석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은 “이번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 참석을 통해 품목분류 기술 분야에서 주요 의견 제시국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한국의 분석기술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제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합리적인 품목분류 기준 정립에 기여하고, 회원국 간 관세분석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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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관세분석소, 세계관세기구(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 세계관세기구 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충청25시]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지난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에 참석하여 품목분류 기술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는 품목분류위원회 등 세계관세기구 회의체에 과학·기술 분야 자문을 제공하는 기구로, 관세 분석기관 소속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매년 1회 세계관세기구 본부에서 개최된다.이번 회의에서는 세계보건기구의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목록의 482개 품목에 대한 검토가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신약 물질이 개발되면 WHO가 INN을 부여하고, 세계관세기구는 품목번호 검토를 통해 국제 교역에서 해당 물품이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은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물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술 의견을 제시해 온 국가로서, 이번 회의에서도 다수 품목에 대해 의견을 적극 개진하였다.아울러 세계관세기구 제8차 품목분류협약 개정에 따른 해설서 개정 논의도 이루어졌다. 특히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백신 국제 교역량이 급증한 점을 반영하여 백신 관련 호가 신설된바, 분류 명확화를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각국이 의견을 교환하였다.또한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 운영에 활용되는 자체평가도구의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한국을 포함한 각국 지역관세분석소의 주요 능력배양 활동 발표도 이어졌다. 한국은 2018년 6월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로 지정된 이후 회원국을 대상으로 관세 분석 역량 강화 및 분석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은 “이번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 참석을 통해 품목분류 기술 분야에서 주요 의견 제시국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한국의 분석기술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제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합리적인 품목분류 기준 정립에 기여하고, 회원국 간 관세분석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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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관세분석소, 세계관세기구(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 세계관세기구 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충청25시]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지난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에 참석하여 품목분류 기술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는 품목분류위원회 등 세계관세기구 회의체에 과학·기술 분야 자문을 제공하는 기구로, 관세 분석기관 소속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매년 1회 세계관세기구 본부에서 개최된다.이번 회의에서는 세계보건기구의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목록의 482개 품목에 대한 검토가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신약 물질이 개발되면 WHO가 INN을 부여하고, 세계관세기구는 품목번호 검토를 통해 국제 교역에서 해당 물품이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은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물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술 의견을 제시해 온 국가로서, 이번 회의에서도 다수 품목에 대해 의견을 적극 개진하였다.아울러 세계관세기구 제8차 품목분류협약 개정에 따른 해설서 개정 논의도 이루어졌다. 특히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백신 국제 교역량이 급증한 점을 반영하여 백신 관련 호가 신설된바, 분류 명확화를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각국이 의견을 교환하였다.또한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 운영에 활용되는 자체평가도구의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한국을 포함한 각국 지역관세분석소의 주요 능력배양 활동 발표도 이어졌다. 한국은 2018년 6월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로 지정된 이후 회원국을 대상으로 관세 분석 역량 강화 및 분석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은 “이번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 참석을 통해 품목분류 기술 분야에서 주요 의견 제시국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한국의 분석기술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제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합리적인 품목분류 기준 정립에 기여하고, 회원국 간 관세분석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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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관세분석소, 세계관세기구(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 세계관세기구 WCO 과학소위원회 참석
[충청25시]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지난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에 참석하여 품목분류 기술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는 품목분류위원회 등 세계관세기구 회의체에 과학·기술 분야 자문을 제공하는 기구로, 관세 분석기관 소속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매년 1회 세계관세기구 본부에서 개최된다.이번 회의에서는 세계보건기구의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목록의 482개 품목에 대한 검토가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신약 물질이 개발되면 WHO가 INN을 부여하고, 세계관세기구는 품목번호 검토를 통해 국제 교역에서 해당 물품이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은 의약물질 국제일반명 물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술 의견을 제시해 온 국가로서, 이번 회의에서도 다수 품목에 대해 의견을 적극 개진하였다.아울러 세계관세기구 제8차 품목분류협약 개정에 따른 해설서 개정 논의도 이루어졌다. 특히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백신 국제 교역량이 급증한 점을 반영하여 백신 관련 호가 신설된바, 분류 명확화를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각국이 의견을 교환하였다.또한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 운영에 활용되는 자체평가도구의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한국을 포함한 각국 지역관세분석소의 주요 능력배양 활동 발표도 이어졌다. 한국은 2018년 6월 세계관세기구 지역관세분석소로 지정된 이후 회원국을 대상으로 관세 분석 역량 강화 및 분석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곽재석 중앙관세분석소장은 “이번 세계관세기구 과학소위원회 참석을 통해 품목분류 기술 분야에서 주요 의견 제시국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한국의 분석기술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제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합리적인 품목분류 기준 정립에 기여하고, 회원국 간 관세분석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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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도 기술무역 규모 400억 달러 돌파
우리나라의 기술무역 추이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리나라의 「2024년도 기술무역통계」 결과를 발표하였다.’24년도 우리나라의 기술무역 규모는 최대 규모인 405.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9.7억 달러 증가하며 처음으로 400억 달러를 돌파했다. 기술수출은 전년 대비 4.1% 증가한 183.6억 달러, 기술도입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222.1억 달러로 수출과 도입 모두 역대 최대 규모이다.기관 유형별*로 살펴보면 중견기업의 기술수출이 전년 대비 4.8억 달러 증가한 46.7억 달러로 나타났으며, 기술도입은 11.7억 달러 증가한 70.8억 달러로 확인되었다. 이로 인해 기술무역 규모는 확대되었으나, 기술무역수지비는 전년대비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중소기업의 기술수출은 27.9억 달러로 전년 대비 7.3% 증가한 반면, 기술도입은 28.8억 달러로 0.6% 소폭 감소하였다. 이에 따라 기술무역 규모는 확대되었으며, 기술수출 증가와 기술도입 감소가 맞물리면서 기술무역수지도 전년 대비 70.4%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대기업의 기술수출은 106.7억 달러로 전년 대비 0.1% 증가하였고, 기술도입은 120.3억 달러로 0.4% 증가하는 등 전반적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였다. 다만 기술무역 규모는 227억 달러로 전체 기술무역의 56%를 차지해 여전히 절반을 상회했으나, 전년 대비 2.7%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산업별*로는 정보·통신 산업의 기술무역 규모가 136.5억 달러로 전체 산업 중 가장 큰 비중인 33.6%를 차지하였다. 기술수출 증가 폭이 가장 큰 산업은 화학 산업**으로 기술수출 규모가 전년대비 39.1% 증가한 12.8억 달러를 나타내었다. 한편 기술무역수지비는 건설 산업이 3.24로 전 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다.정보·통신 산업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기술수출은 전년 대비 8.8% 증가한 74.1억 달러로 산업 중 가장 큰 기술수출 규모를 기록했으며, 전체 기술수출의 40.4%를 차지하였다. 기술도입 또한 전년 대비 9.8% 증가한 62.4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기술무역수지는 11.8억 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 산업 가운데 기술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국가별*로 살펴보면 미국이 우리나라의 최대 기술 교역국이며, 기술무역수지가 가장 큰 국가는 중국인 것으로 나타났다.우리나라의 대미 기술수출은 54.8억 달러로 전년 대비 6.0% 증가했으며, 기술도입은 10.1% 증가한 89.2억 달러를 나타냈다. 기술도입 증가율이 기술수출을 상회하면서, 기술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34.4억 달러로 전년 대비 적자 증가 폭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중국은 ’23년에 이어 ’24년에도 우리나라 기술무역수지에서 흑자 규모가 가장 큰 국가로 나타났다. 특히 전년 대비 기술수출은 29.0% 증가한 반면, 기술도입은 2.9% 감소하면서 기술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3년 17.6억 달러에서 ’24년 26억 달러로 확대되어 전년 대비 47.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기술무역 규모가 역대 처음으로 4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우리나라의 기술 교류와 협력이 확장되고 있다는 중요한 지표”이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기술무역을 통해 기술수출을 더욱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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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도 기술무역 규모 400억 달러 돌파
우리나라의 기술무역 추이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리나라의 「2024년도 기술무역통계」 결과를 발표하였다.’24년도 우리나라의 기술무역 규모는 최대 규모인 405.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9.7억 달러 증가하며 처음으로 400억 달러를 돌파했다. 기술수출은 전년 대비 4.1% 증가한 183.6억 달러, 기술도입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222.1억 달러로 수출과 도입 모두 역대 최대 규모이다.기관 유형별*로 살펴보면 중견기업의 기술수출이 전년 대비 4.8억 달러 증가한 46.7억 달러로 나타났으며, 기술도입은 11.7억 달러 증가한 70.8억 달러로 확인되었다. 이로 인해 기술무역 규모는 확대되었으나, 기술무역수지비는 전년대비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중소기업의 기술수출은 27.9억 달러로 전년 대비 7.3% 증가한 반면, 기술도입은 28.8억 달러로 0.6% 소폭 감소하였다. 이에 따라 기술무역 규모는 확대되었으며, 기술수출 증가와 기술도입 감소가 맞물리면서 기술무역수지도 전년 대비 70.4%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대기업의 기술수출은 106.7억 달러로 전년 대비 0.1% 증가하였고, 기술도입은 120.3억 달러로 0.4% 증가하는 등 전반적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였다. 다만 기술무역 규모는 227억 달러로 전체 기술무역의 56%를 차지해 여전히 절반을 상회했으나, 전년 대비 2.7%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산업별*로는 정보·통신 산업의 기술무역 규모가 136.5억 달러로 전체 산업 중 가장 큰 비중인 33.6%를 차지하였다. 기술수출 증가 폭이 가장 큰 산업은 화학 산업**으로 기술수출 규모가 전년대비 39.1% 증가한 12.8억 달러를 나타내었다. 한편 기술무역수지비는 건설 산업이 3.24로 전 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다.정보·통신 산업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기술수출은 전년 대비 8.8% 증가한 74.1억 달러로 산업 중 가장 큰 기술수출 규모를 기록했으며, 전체 기술수출의 40.4%를 차지하였다. 기술도입 또한 전년 대비 9.8% 증가한 62.4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기술무역수지는 11.8억 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 산업 가운데 기술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국가별*로 살펴보면 미국이 우리나라의 최대 기술 교역국이며, 기술무역수지가 가장 큰 국가는 중국인 것으로 나타났다.우리나라의 대미 기술수출은 54.8억 달러로 전년 대비 6.0% 증가했으며, 기술도입은 10.1% 증가한 89.2억 달러를 나타냈다. 기술도입 증가율이 기술수출을 상회하면서, 기술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34.4억 달러로 전년 대비 적자 증가 폭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중국은 ’23년에 이어 ’24년에도 우리나라 기술무역수지에서 흑자 규모가 가장 큰 국가로 나타났다. 특히 전년 대비 기술수출은 29.0% 증가한 반면, 기술도입은 2.9% 감소하면서 기술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3년 17.6억 달러에서 ’24년 26억 달러로 확대되어 전년 대비 47.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기술무역 규모가 역대 처음으로 4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우리나라의 기술 교류와 협력이 확장되고 있다는 중요한 지표”이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기술무역을 통해 기술수출을 더욱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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